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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2일 (화) 오전 6시 20분 , 서버점검 다운되기 직전 대창. | 오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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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2일 (화) 오전 6시 20분 , 서버점검 다운되기 직전 대창.
글쓴이 설국열차님      조회 635   평점 360    작성일 2019-01-22 오전 9:19:00

2019122() 오전 620,

우연히 설핏 잠들었다가 깨어 컴을 보니 대국실이더군여. 그런데 옆에(채팅창) 누군가의 글이 올라와서 보니 몇 분이 대창에서 대화를 하더군여. 아마 제가 '밖에서  관전'으로 했던가 본데 저에 대한 험담을 오랜감동이라는 자 가 서슴없이 하고 있더군여.
아마 제가 대국방 안에 있어서 못 볼 것으로 알고 그리 했겠지요,

내용은 자기가 어제 배팅하려는데 시비를 걸어서 배팅도 못하고 나갔다면서
그 사람이 설국이라더군여. 그 사람은 온통 여러군데 여러 사람에게 온갖 나쁜 짓이라는 나쁜 짓은 다 하고 돌아다닌다면서 (감동 자신 생각)  예를 드는 것이
1. 볼을 빌리고 안 갚고, 안 갚겠다고 했다고 나인룸이 대창에서 한바탕 그러더라
2. 야웅이가 설국과 내기를 두면 렉이 꼭 걸린다더라
3. 인공을 쓰는 것 같다 (감동 생각)
4. 24급으로 사기급수 내기바둑을 둔다  (감동 생각)
5. 얼마 전에 여성 기우에게 '캐걸레 조루' 라 했는데도 살아 남았다
6. 내기 바둑을 두고 지고도 볼을 안 준다더라
7. 감동이 장외배팅 심판 볼 때 반대쪽으로 베팅하고 대국 후 반대로 볼 달라고 했다

이상의 말을 험담을 하더군여.

그 때 여러 명이 맞장구를 쳐 주고 동조를 하는 듯 보였는데
고기뀐지님이 친구 안 하기를 잘 했네, 좋은 분인 줄 알았는데
복어양식장님이 내가 대화 안 하는 분들은 다 감이 있어서 안 하는거야
초보할부지님이 그런 사람인지 몰랐는데? 정보 교류는 좋은 거지 등등
기억의 저편님이 또 머라 하더군여 기억이 잘 안 나네여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더니만

아무튼 가만 있으면 뒤집어 쓰는 분위기라 입장을 말씀드리자면
1. 나인룸과는 10년이상 알던 분으로 엊그제 밤(정확히는 어제 새벽)에 100개를 빌렸고
곧 이자 붙여 돌려줄 예정입니다. 수차례 그렇게 했고 꼭 이자를 붙여 돌려드림.
안 갚는다 한 적이 없음. 선뜻 나인룸 본인이 100개를 빌려준 이유가 뭘까요? 떼 먹힐라고? 참고로 근 한 달 동안 나인룸에게 내기대국으로 많이 패해서 볼 약 300개 클론씨 등 을 드림. 나인룸님이 대창에서 이상한 말을 했다면 그 또한 그 분 인격이겠지요.
오로 누구든지 볼을 빌리고 떼 먹은 적 단 한번도 없슴 10년이상.
대창이나 연기방에서 한 두개 퀴즈나 선물로 드리면 드렸지 나 원 참 ㅎㅎ
2. 7단 달면서 커저가 밖으로 못 나가고 마우스미스하는 경우가 생김. 그래서 패한 경우도 많음. 배팅판이라는 이유로 오로가 취한 조치로 알고있는데 불편. 양웅이와 감동은 경험이 없나 봅니다만.
3. 인공은 있지도 않고 어찌 사용하는지 전혀 모릅니다 ㅎㅎㅎ
4. 24급이 아니고 25급으로 18급 친구들과 내기 두던 것이 한 3년전 이전까지임.
그 이후는 연기방에서 거북님 권유로 단을 달고 난 후 전혀 없슴
5. 제가 대명밖에 알 수 없는 분들이라 친해 지기도 하고 그러면 대명을 빗대서 말장난치는 장난을 많이 합니다만, ㅈ ro 희빈 님(여성인지는 모르겠는데)과 평소에도 대창에서 여러차례 조루 희빈마마 할 정도로 그냥 스스럼 없이 지낸 것이 오래 되었는데 (그 전 대명과도 아마 알고 지냈을 듯 한데, 하얀겨울애님이나 정희언니, 낭자 등등과도 ) 한창 팔공님 대국방에서 배팅하고 웃고 떠들 때 오셔서 반가워서 농으로 쾌걸조로 하다가 혼잣말조로 쾌걸래 조루 라고 한 일이 있음.  그 즉시 그 방에서 농담입니다라고 바로 했지만  제가 경솔했고 진심 불쾌했을 거 같아 무척 죄송합니다.
6. 내기바둑 두고 볼을 못 받은 일이 많음.
도둑과시인님.복숭아자두님.푸르미님.손구락님.스타실버님.천미터님.기타 대명 감춘 여러분 등등
7. 당시 초보할부지가 두 점으로 똥땅도인하고 붙었는데 내가 두 분 다 두어봐서 기력을 잘 알고 두 점은 무리인 것을 잘 알기에 볼20개를 보내고 대국하러 갔는데 심판인 감동이 반대편으로 집어넣고 종료후에 볼을 안 준 사건입니다. 대국 중에도 밖에서 관전하며 응원했는데 과연 누구 말이 맞을 지 판단 바랍니다. 내가 응원한 쪽이 졌는데 심판을 쫓아다니며 볼을 달라고 한다는 것이 상식에 맞습니까?

오랜감동님은 한 4년 전에 처음 대창을 알게 되고 바로 알게 된 분인데
당시에도 스폰서로부터 볼을 받아 대창에 퀴즈도 내고 인기가 좋은 분이었죠.
제가 25급 달고 있던 당시에 몇 번 대국을 했었고 한 3년 전에 내기를 두어 4연승인가 했더니 대창에서 인사도 안 받고 대리바둑을 두었다면서 한 일주일 이상 지금처럼 대창에서
개난리를 치신 분입니다
. 김과장인가 오로 근무자와 통화도 했었고 아이피 어드레스 추적하자 했는데 대리가 아닌 것이 밝혀지니까 25급 달고 사기급수로 내기를 두었다며 논점과
주장을 전환하더군여. (아주 교활하지요?) 이미 전에 수차례 서로 대국해서 기력을 잘 아는데 ㅎㅎㅎ
사이버수사대나 명예훼손 소송 등도 얘기가 있었지만 저는 사과 한마디 진심으로 원한다 했는데 죽어도 못한다며 쌍욕을 해 대더군여. 대창에서.
당시 제가 먼저 욕을 한 사실이 없고 몇 차례 당하기만 했습니다 .
그 이후 저는 감동님을 오랜 감동은 커녕 어린 감둥이라 부르고  겉 다르고 속 다른 비인격자, 이중인격자라고 생각하죠.

당시 대국방에서 만났는데 저를 대금을 시켜서 한 30분간 있다가 혼잣말로 "저런 비인격자같은 놈" 아마 그 비슷한 말을 한 마디 독백을 했는데 그 때 그 방에서 대금이 풀려서 감동이 그것을 복사해서
대창에 여러번 도배를 하면서 오로에 신고를 해서 제가 한 달인가 1서버 접근금지된 일이 있었고 그 악연이 지금까지 흘러옵니다만
그 당시 대창에 그 추종세력들이 마치 벌떼 같이 인민재판을 하더군여 ㅎㅎㅎ
인민은 개돼지라서 그럴까요?  볼 한두개 받은 분들이었을까요?  클론일까요?
귀양살이,영창다녀온 덕에 제 대명을 당시 도용당하고 저는 님자 한 자를 붙여서 그나마.
나중에 왜 그랬냐고 대명스틸러에게 물으니 미안하다고 합디다만,

한동안 감둥이는 소위 쪽이 팔리는지 대창에 한 6개월 1년 안 나오더니 또 슬슬 와서 민심 수습을 하더군여. 퀴즈 내고 심판 보고 배팅 얘기 나누고,,
열심히 남 피해 안 주고 인기 얻으면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근거없이 또는 과장왜곡해서 팩트,사실이 아닌 타인의 험담을 공공장소나 사이버 공간 (오로같으면 대화창) 에다가 안 볼 줄 알고 함부로 그러는 거 좋지 않습니다.
오늘 새벽 사건도 양심이 있는 분이라면 공개 사과하십시오.
3년전 명예훼손 한 사실도 사과해 주세요.

그리고
고기뀐지님. 복어양식장님, 기억의 저편님, 초보할부지님 등등 댓글로 의견 좀 울려주십시오.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저 또한 더욱 반성하며 장난과 (말장난)  농담이 누가 안 되도록 하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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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선달 | 2019-01-22 오전 11:19  [동감 0]    
바둑이라는 같은 취미로 모였고 특히 도와 예를 중시하는 세대들로
서로 편하게 지내면 좋겠지만 꼭 그렇지만 도 않죠. ^^
사실 원만하면 좋겠지만 꼭 그럴 의무나 책임도 없고 상식선이라면
좀 까칠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위 내용에 억울한 점도 있고 곡해 된 부분도 있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 있네요.
나를 낮추어 말하면 겸손이나 농담이 되지만 상대에게 그러면 농담이 아닙니다.

예;
얼마 전 성추행에 대해 대창에서 한참 시끄럽기에 제가 그랬습니다.
(바부들 나처럼 일찍 발기부전에 걸렸으면 망신당하지 않았을텐데.)
그랬더니 그때부터 열차님은 저보고 발기선달이라 하더군요.^^
이게 팩틉니다.

상대의 인격 약점 등을 건드리면 그건 악의가 없어도 농이 아니라 비하가 되고
인신공격이 됩니다.
그런 부분에서 열차님은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 것 같고 그걸로 문제가 생깁니다.
호볼호가 강한 사람에겐 평생 각인 될 수도 있고요.
여기 원만한 분들 그런 것들에 평소 조신하고 또 당하더라도 흡수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볼 때 그 차이점이라 봅니다.
그 부분에 인식을 달리 하시면 동안의 곡해도 풀고 장점을 살려 오로 개그맨으로
모든 분들과 원만하게 지내시리라 봅니다.

손이 빠르면 떡수고 흡수력이 없으면 이내 메말라집니다. ㅎ1ㅎ1
설국열차님 | 2019-01-22 오후 00:49  [동감 1]    
발기 선달이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팔공선달
01-22 오후 1:56
했거든요. 즉시
기억 안나면 중병 ㅇㅇ 그리고 열차님 농이라는 게 막말 수준이 많아요. 참고 하샴 ^^
설국열차님
01-22 오후 4:14
분명히 말하건대
발기선달이라고 말 한 적 없습니다 단 한번도 없습니다.


단, 발기 팔공이라고는 말 했습니다 . 불쾌했으면 미안합니다. 흑흑
고기뀐지 | 2019-01-22 오후 2:11  [동감 0]    
자유게시판에 사과말씀 드렸읍니다. 미안합니다
설국열차님
01-22 오후 4:46
고기뀐지님 해박한 지식과 어학 한문 실력에 늘 감탄합니다.
지식인이 인격도 갖추시면 지성인이시겠죠? 앞으로도 여러 모로 많이 배우고 느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국열차님 | 2019-01-22 오후 4:18  [동감 0]    
팍스이스트님 10억 기부 감사합니다 함께 오로 발전에 힘 쓰십시다 .
우리가 별 낙이 적지 않습니까 요즘?
그리고 기억 못 하실지 모르지만 한 1년전인가 오로볼 200개인가 저에게 잘못 보내주셔서
제가 이게 뭐지? 하다가 팍스님 찾아서 돌려드린 일도 있었습니다. 답은 안 하셧지만 ㅎㅎㅎ
똥땅도인♂ | 2019-01-22 오후 6:00  [동감 0]    
떡국 함 붙장))))
선잡아줄겡 낄낄~
초보할부지 | 2019-01-23 오후 00:18  [동감 0]    
삼인성호시란 말이잇슴니다.세사람이 시장에 호랑이가 나왓다그럼 안나온 호랑이두나오
는세상이죠.전그런대로 설국님하고 친하게 지낸사이인데 여성비하발언이나여러기우님들
말씀등등--물론다사실은아니겟지요--조금 자신을 돌아보는시간을 가졋으면함니다.해명
을 들으니 이해는감니다.저역시 부족한점이마는사람이라 다른사람비난은 자제함니다.이
일을계기루 저역시 저자신을 돌아보는시간을가지겟슴니다..오해받는것보다 억울한일은엄
죠,,구우벅
몽비몽 | 2019-01-28 오전 9:57  [동감 0]    
예전에 연기대회에서 깽이풀님을 응원해서 그팀이 1등을 하니까 깽이풀님이 고맙다며 볼 5개를 나에게 보낸다는게 설국에게 잘못 보내서 나에게 주라고 하니까 낙장불입이라며 안주고 쌩쑈를 하다가 30여분이 지나서야 줘놓고는 뭔 오로발전을 우ㅏ해서 힘쓰지 말고 자기 양심이나 챙기거라. 조언 한마디 하자면 여러사람이 대창에서 욕했다면 반성할줄 알고 자기 대명에 님자를 붙이는것은 무식을 전전하는거라본다.
몽비몽
01-28 오전 9:58
무식을 광고
진실되게 | 2019-01-31 오후 00:22  [동감 0]    
야~~,이분 진짜 대단하신분이네요,어찌 이리 거짓말을 잘 하실까? 얼처기업네요
진실되게 | 2019-01-31 오후 6:36  [동감 0]    
설국열차님이 말한 그방에 제가 있었지요.님 진짜 대단하십니다.자다가 얼핏보니라니요? 이걸 뭐라고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하여튼 님도 대단하신분 인정합니다,,지금 쓰신글중 제가 아는것만도 절반은 거짓말인데 나머지는 모르겟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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