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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國手는 2명뿐이 없다.. | 오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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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國手는 2명뿐이 없다..
글쓴이 3쿠션      조회 1177   평점 1310    수정일 2018-11-07 오후 4:58:00
이 글을 쓸 타이밍을 놓쳤다.
김진휘 프로 핵폭탄 폭로 글이 오로광장에
올라오기 전에 썼어야 했는데..ㅠㅠ

11월 5일 바둑의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바둑을
빛낸 國手
선정을 했다.
大國手로 故 조남철 선생에게 헌정을 하고..김인,
조훈현,조치훈,서봉수,이창호,이세돌을 國手 선정했다.

여기서 한번 가만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한국 바둑에서 國手라는 칭호는 최고의 가치를 지닌다.
일본에서는 본인방이나 기성이 최고일지 모르지만..

아무튼 최고의 칭호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1명에게만
주어질 때..그 칭호의 가치가 의미가 있다.
부득이한 경우에 2명정도까지는 그런데로..
칭호가 필요한 상황이 되면 다른 칭호를 사용하는 것이
칭호의 가치를 덜 훼손하면서 지킬 수 있다.

그런데 이번 바둑의날 기념식에서 자그만치 7명에게
國手라는 칭호를 헌정했다.
그러다보니 故 조남철 선생에게는 大자를 앞에 붙여서
大國手라는 칭호를 만들었다.
조남철 선생에게 大國手던 國手던 헌정에 이의가 없다.

나머지 國手 칭호를 받은 사람이 자그마치 6명이다.
國手라는 칭호의 가치가 따질수 없는 존경의 위치에서
계산을 할 수 있는 수준으로 급락한 느낌이다.

내가 생각하는 國手의 칭호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은..
1.한시대를 풍미한 절대 고수의 실력을 가진자.
2.인성과 인격에 따른 품격과 품위를 가진자.
3.최소한 나이가 최소 60대를 넘어서야 한다..

나이가 왜 60대를 넘어야 하냐면..2번을 증명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인성/인격이 부족한 사람은
國手라는 칭호를 붙이면 안된다.
더더구나 바둑은 예와도를 중요시해온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기준에 따르면 현재 대한민국에서 國手 칭호를 받을
조건을 충족시키는 사람은 없다..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國手 칭호에 제일 근접한 사람은
이창호 1명밖에 없다..단지 나이가 아직 팔팔하다.
이창호가 60대가 되면 國手 칭호를 주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나머지 5명은 2번에 대부분 결격 사유가 있다고 본다.

특히 이번 미투 사건을 처리하는 한국기원 사무국의
독선과 소통 부족이 불러온 사태에 대해서..일언반구
의사를 나타낸 적이 없을 뿐 아니라..아예 외면했다.
어찌 이런 품격/품위도 없는인성/인격의 소유자들이
國手라는 칭호를 받을 수 있을까.

단언하건데 國手 칭호를 받을 자격이 하나도 없다.
5명은 그저 한때 세계 최강의 바둑 실력을 보여준
사람들일 뿐..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이번에 떼거지로 國手 칭호를 남발하는 모습을 보니..
옛날에 길거리에서 약을 팔던 약장수들이 있었다.
효과가 별로없는 가짜 약을 현란한 입담과 북 장단으로
순진한 사람들 현혹시켜 팔아먹는 것이 생각난다.

적어도 國手라면 자신이 몸담고 있는 바둑계에 문제가
있으면 직언/조언도 하고 필요하면 쓴소리도..나아가
희생도 할 수 있어야 한다.
눈치만 보며 대우만 받으려는 사람은 國手 자격이 없다.

미투 사건의 진행을 보면서 5명에게는 절대
실망이다. 그나마 이창호 프로는 서명이라도 했다.
그리고 이번 사태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을 애둘러
표현하였다. 나머지 5명은 뭐하고 있었단 말인가?

대한민국에 갑자기 7명의 국수가 생겨났다.
자기들끼리 國手 칭호를 남발하는 꼴을 보니..
으이구~놀고들 있네..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 바둑계는 필연적으로 썩을 수 밖에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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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한가지 | 2018-11-07 오후 2:37  [동감 3]    
이 글을 고구려님이 썼다고 해도 믿을만한 글이네요. 동급이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3쿠션
11-07 오후 2:43
생큐..B급 찌질이 왔네..ㅎㅎ
찌질이 등급에서 제일 교활한 애들이 A급..
그다음이 쬐끔 잔머리 쓰는 애들이 B급..
머리 나쁘고 멋모르고 찌질대는 애들은 C급..
단한가지
11-07 오후 2:50
제가 생각하는 문제점들은..

첫째는 욕설이나 막말입니다.

분란이 커지는 가장 큰 원인이 욕설과 막말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다수가 인정하는 욕설과 막말의 기준이 필요합니다.

그 기준에 해당되면 <삭제>를 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예시는 나중에 말하겠습니
다.

토론이나 논쟁이 생겨도 욕설이나 막말만 없다면 더 큰 분란으로 발전하지 않습니
다. => 누가 한 소리일까?
3쿠션
11-07 오후 2:54
욕설과 막말의 구분하는 법부터 배우길..
욕설이 아닌 것을 욕설이라고 우기는 애가
이상한 아이임..ㅎ
단한가지
11-07 오후 2:58
더 찾아서 갖다 줄까? 비하발언과 비아냥 거리는게 문제라고 자기가 여기 광장에 글
올려놓고 ,정신못차리고 지 말에 반대하면 조롱하고 비아냥대는게 습관이쟎아.
3쿠션
11-07 오후 2:59
마음대로 해..내게 묻지 말고..
언제 나한테 허락받고 껄떡댔어?
그래서 네가 B급 찌질인 것이지.
단한가지
11-07 오후 3:16
2009년도 니 글을 지금 보니 그때도 상대가 입바른 소리하면 반말부터 시작해서
비아냥에 조소를 퍼붓고 자기 안티그룹이 많다고 은연중에 어께에 힘주고 그랬
네. 그때도 광장에서 사람들이 지적하고 평점이 50점이하글이 수두룩했는데 여전
하네. 하긴 철들리가 없지. 자기 생각만 맞거든.
3쿠션
11-07 오후 3:20
입바른 소리? 얼빠진 소리에 거짓말 하는
나쁜 놈들에게 막말하는건 당연한거 아냐?
정신나간 놈들에게 무슨 예의 차릴게 있어.
3쿠션
11-07 오후 3:25
아..그리고 평점 50점 어쩌구 하는데..
너같은 찌질이들이 10점 주어서 평점
낮춘거 아냐? 그게 무슨 의미가 있어?
너같은 찌질이들이나 평점 운운하는거지.
광장에 와서 내 글 훑어보니 거의 80% 이상
1000점이 넘었더만..이건 어떻게 생각해?
단한가지
11-07 오후 3:32
너는 상대에 대한 판단과 판정을 독단적으로 너무도 쉽게 하고나서(그 기준은 너
의 말에 동의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180도 바뀐다) 부정적으로 판단되는 사람에게
는 그 사람 전체를 그렇게 엉터리로 판단하고나서 바로 쌍스런 소리부터 시작하쟎
아.너가 광장에 약 150개 정도 글을 올렸는데 1천점 넘는거는 반 밖에 안돼. 세봐
여기서 헛소리 하지 말고. 그나마 1천점 넘어도 평점이 50점도 안되는게 또 많아.
단한가지
11-07 오후 3:34
취미가 여기서 댓글놀이하고 그거 숫자 많으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거쟎아. 사람
의 생각 가치관 이런 판단보다는 자기에게 우호적이냐 아니냐로 판단하는 정말 찌
질하다 못해 유치한 수준을 가지고 있으면서 뭘 그렇게 넘 판단하기 바쁘냐? 10년
이 지나도 안티가 많은 이유는 바로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결코 인정 안 할 사람이
라는 것 알아. 그냥 그렇게 살아.
3쿠션
11-07 오후 3:40
누가 찌질이 아니랄까봐..
6년만에 다시 온 시점부터 말하는거야..
올해 5월부터 글들 보면 뻔한데..
평점은 니들 찌질이들 10점 쏴대서
그런거잖아.. 얘는 머리가 쬐끔 있는 줄
알았는데.. 완전 돌머리네..
高句麗
11-07 오후 3:40
내가 아무려면 너보다 수준이 낮을거 같냐?
네가 말하는 거 보면 말도 안되는 완전어거지고 트집잡고 생떼잡기다

너는 수준이 높아서 그러고 노냐 한기 똘마니 짓이나 하는 주제에
단한가지
11-07 오후 3:41
지가 하는 거짓말은 스스로 모른체하고, 타인의 티끌은 부풀리고, 온통 입만 열면
걸레물은듯이 비판에 비아냥에 조소를 퍼붓고. 내가 오로광장에서 가장 유치하고
저질이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내 댓글 보면 느껴지지 않아? 10년전 글을 보면서
역시 사람은 변하지 않는구나하고 새삼 다시 느꼈다. 적반하장 안하무인 그리고
여유토강이 딱 맞다.
3쿠션
11-07 오후 3:45
내가 한 거짓말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제시해..
그냥 아니면 말고 식으로 들이대지 말고..
단한가지는 소판돈이나
시간나그네보다 더 저급한 찌질이..ㅎㅎ
단한가지
11-07 오후 3:48
말끝에 ㅎㅎ 다는게 습관인가보네? 그렇게 사람을 비웃고 저질말 뱉어내면서 뭐 8
0%가 1천점 넘어서 자랑스러워? 댓글 많아서 좋아? 지가 광장에다가 비아냥 조
소 이런게 더 나쁘다고 글 올릴때는 언제고 자기가 그 짓하고 있는데.....저기 위에
댓글 너가 쓴 글이야. 토론이나 논쟁이 생겨도 욕서이나 막말이 없으면 더 큰 분
란으로 발전하지 않는다고 니 입으로 한 소리야. 거짓말 했지?
3쿠션
11-07 오후 3:52
우스워서 웃는데 웃지도 못해?
아주 맛이 가고 있구만..
당구클럽 가야할 시간이 되어서..
이제부터는 너혼자 놀다가 가라..
단한가지
11-07 오후 6:01
우스워서 웃으면서 댓글 다는 사람이 너 하나냐? 사람이 기본 예의를 갖고 있으면
상대방에 대한 기본 배려 차원에서 말끝마다 ㅎㅎ 이런식으로 하지 않거든. 유치
하고 조렬하고 소갈머리 없는 인간이나 말끝마다 고따위로 하는거야. 새겨들어라.
너 말고는 거의 본 적이 없어.
단한가지
11-07 오후 7:00
거짓말한 증거 가져오라고 했니? 우스워서 웃겨서 ㅎㅎ를 댓글마다 썼다고 지금
거짓말 한 것 맞지? 습관적으로 비아냥대고 약오으라고 ㅎㅎ를 적었다고 해야지.
안 그래? 다른 사람들은 누구의 말이 더 신빙성 있다고 생각할 지 상상이 되니?
그러게 거짓말 하면 바로 이렇게 표시나쟎아. 말은 이쁘게 겸손하게 하는거야 알
겠니?
高句麗
11-08 오전 9:06
단한가지님은 여기서 입이 백개라도 할말 없읍니다
이글에서 가만히 있는 3쿠션님에게 먼저 시비를 건 것은 단한가지님입니다
3쿠션님이 이글에 욕설이나 비아냥 하나라도 있나요?
왜 가만히 있는 사람 시비를 걸어요? 아무리 미워도 그렇지
여기서는 단한가지님 입이 백개라도 할말 없읍니다
단한가지님이 잘못한 겁니다

왜 사람 인격을 함부로 평가하느냐인데 바둑계의 어두운 현실을 외면하니 실망하고 평가하다 보니 그렇게 평가하는 분도 있구나생각하고 이해를 한다면 문제는 없다 봅니다
수정돌 | 2018-11-08 오후 3:58  [동감 0]    
백번 공감합니다. 바둑 두는 기술만 뛰어난 사람을 어찌 국수라 존숭할 수 있겠어요? 그런 사람은 속된 말로 바둑 잘 두는 [노름꾼]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작금 바둑계에 난제가 불거졌을 때 이리저리 세류에 눈치나 살피면서 줏대없이 보신만 한 인사를 어찌 국수로 높일 수 있겠나요? 3쿠션님 말씀마따나, 현재로 봐서는 이창호 9단만이 유일하게 국수로 존숭될 자격을 갖췄다고 봅니다.
3쿠션
11-07 오후 2:57
의견 감사합니다.
혹시 고구려님하고 나를 동일 인물로 착각?
하신건 아니겠지요..ㅎㅎ^^
高句麗
11-07 오후 2:59
글쓴이 삭제
오솔길에서
11-08 오후 5:03
바둑기사는 성직이 아니기 때문에 모범된 삶을 산다는 것이 좋은 평판받는
근거가 아닙니다. 물론 바둑도 잘두고 바른 생활을 하면 금상첨화이겠습
니다만 정치인이 정치만 잘하면 되듯이 바둑기사는 바둑만 잘 두면 됩니다.
바둑기사가 존경받는 가장 큰 덕목은 바둑을 잘 두는 것입니다. 그 외에
무엇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tapi | 2018-11-07 오후 3:27  [동감 2]    
여윽시 고구려님다운 명문장입니다.
3쿠션
11-07 오후 3:29
C급 찌질이 인증..ㅎㅎ
단한가지 | 2018-11-07 오후 3:56  [동감 0]    
위의 댓글들에 조금 격한 반응들을 보였다. 대한민국에 갑자기 7명의 국수가 생겨났다.
자기들끼리 國手 칭호를 남발하는 꼴을 보니..
으이구~놀고들 있네..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 바둑계는 필연적으로 썩을 수 밖에 없는 것인가?... 이런 헛소리에 조금 흥분한 것이
사실이다.
단한가지
11-07 오후 3:59
어떻게 사람이 자기 관점에서만 바라보고 잣대를 들이대고 판단해서 그것을 기즌
으로 조금만 거슬리면 걸레물은 입을 마구 열어제끼는 것일까? 엄청난 논리의 비
약을 가져다가 국수7명과 한국바둑계가 썩은 것을 연관짓고 있다. 너무도 어이가
없어서.........재는 저 업보 다 가지고 관뚜껑 닫을거다.
단한가지
11-07 오후 4:36
국수를 몇 명으로 하느냐는 거의 중요하지 않은 문제이고, 이것은 팬들이 이레라
저레라 할 수 없는 이해당사자들의 고유한 선정권한을 이해해야 하는 단순한 문
제이다. 오버를 해도 너무하는것 아닌가? 도대체 찬반으로 늘 갈리는 수 많은 문
제들을 어떻게 결정해 나갈려고 별 트집을 다 잡느냐 말이다. 난 7명이든 1명이든
아무런 의견이 없다, 적어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백科技部 | 2018-11-07 오후 3:59  [동감 2]    
아항...고구려님이랑 3쿠션님이랑 동일이였네...첨알았구먼...
高句麗
11-07 오후 4:17
이인간은 뭔 헛소리여? 어디서 술 처먹고 왔나?
2129ALO2
11-07 오후 8:50
과기부님의 반어법이신듯..
고구려님께서 오해가 있지않나 싶습니다.
나의 착각인 줄은 모르겠지만..
3쿠션
11-07 오후 11:01
숫자님이 착각하신듯..
한백이도 C급 찌질이 부류..
2129ALO2
11-07 오후 11:37
반어법이 아니었나봅니다. 실례했습니다..
3쿠션
11-07 오후 11:39
아닙니다..2129님이 되도록 좋게 보려는
마음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옥탑방별 | 2018-11-07 오후 4:08  [동감 1]    
전통과 명문을 자랑하던 국수전은 이미 사라진 지 오래인데 아님 밤중에 홍두깨도 아니고 국수선정이라니 모잘라도 한참 모자란 인사들 아닌가요. 오늘 저녁은 국수나 한그릇 해야겠네요. 잘하는 국수집이나 찾아 봐야겠습니다. 이창호와 비견될 인물들이 하나라도 있으면 제 손에 장을 지지겠습니다.
수정돌
11-07 오후 4:32
동감입니다. 현재 살아있는 기사 가운데 장차 국수 칭호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 이창호 한 사람 뿐입니다.
3쿠션
11-07 오후 11:06
국수 좋죠.. 겨울엔 뜨거운 칼국수
여름에는 시원한 모밀국수,콩국수..^^
옥탑방별 | 2018-11-07 오후 4:11  [동감 1]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인사들이 바둑계에 다 모여 있는 것 같습니다그려.
이것도 다 황금같은 성장기에 배워야 할 것을 배우지 못하고 깨우쳐야 할 것을 깨우치지 못한 데서 오는 것이겠지요.
3쿠션
11-07 오후 11:02
2018년도는 한국 바둑계 치욕의 해입니다.
블랙홀너머 | 2018-11-07 오후 4:22  [동감 0]    
맞는 말인데 다들 감정적으로 태클용 댓글을 다시네요
흑탕물에 같이 빠져 동귀어진이라도 할려구?? 이해가 안되넹.
표현이 과해도 본문 내용에는 공감합니다.
3쿠션
11-07 오후 11:09
생각을 직설적으로 말할 뿐입니다.
미사여구나 간지러운 표현 안 좋아합니다.
밴댕이 X같은 찌질이들이 있습니다.
살나세 | 2018-11-07 오후 4:25  [동감 1]    
내 생각은 조남철 사범님은 대국수.
생존하신 분중에는 유일하게 이창호 사범님만 국수로 인증.
수정돌
11-07 오후 4:42
동감입니다. 인품이 되어야지요! 바둑 두는 기술만 배운 [노름꾼], 줏대라고는 눈곱만큼도 없이 세류와 이해만 좇아 자기 보신에 급급한 [팔랑이], 특히 대국 매너로는 18굽보다 못한 인사를 어찌 국수라 부를 수 있겠어요!
3쿠션
11-07 오후 11:10
저와 생각이 같으시네요.
수정돌 | 2018-11-07 오후 4:38  [동감 1]    
대국 중에 사시나무 떨듯 다리를 떨고, 정신이 풀린 사람처럼 궁시렁대다 히죽거리고, 상대방 신경 굵기 위해 바둑돌 잘그락거리고, 바둑알로 바둑판 옆구리 두드리고, 누가 보드라도 압도적으로 유리한 판세인데 망했다며 연신 엄살부리는 사기질 선수도 국수로 포함시킬 수 있나요?!!!
2129ALO2
11-07 오후 10:40
수정돌 님께서 지적하신 분이 누군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요..
그 분도 자신의 그 버릇을 많이 후회하실 겁니다..

김우중 대우 회장님께서 한기 총재를 맡으시고, 많은 기업에 프로기사를 지도사범으로 위촉시켜 프로바둑계의 어려움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신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이전 전문기사들의 생활이 아주 어려웠던 시절에 미담을 남기곤 했던 분도 본문에 거론된 분들 중에 함께 계십니다. 이분은 우승하고나면. 자신도 그렇게 넉넉하지않은 형편임에도. 적은 상금이나마 꼭 일부를 떼어서 주위 동료기사분들과 나누려고 애를 썼다고 하며, 동료기사들에 대한 의리가 남달리 강한 분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바둑뿐 아니라 인품이 훌륭하신 분으로 손꼽는 분도 계시네요. 이분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싫은 소리하는 걸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바둑계에 숨은 이야기들이 참 많습니다.. 각박한 승부세계지만 의외로 미담과 훈담도 많지요..
3쿠션
11-07 오후 11:14
옛날에 관철동에서 조훈현 대국 직접
본적이 있는데..수정돌님 표현 그대로..
다리 떠는거 대단했죠. 거기다 흡연
시절에는 대국당 장미 담배 보통 2~3갑..ㅎㅎ
高句麗
11-08 오전 8:56
조훈현9단도 이창호라는 내제자를 길러내서 바둑계 족적을 많이 남겼죠?
이창호가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에게 도전해 올것인지 알고 그렇게 했는데
이는 자신의 살을 깎는것과 같은 것이죠 바둑진흥법도 그렇고
바둑계를 위해 많은 족적을 남겼다 봅니다
다만 바둑계의 어두운 현실에 대해 입을 열지 않으니 그부분에 대해서도 실망을 많이 하는 면이 있는것도 사실이죠
자객행 | 2018-11-07 오후 4:51  [동감 0]    
국수 타이틀이 없어진지 오래고 이번 졸속으로 선정한 한국바둑의 국수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게중에는 국수타이틀을 따지 못한 사람도 있는듯 하고 .. 국수 선정위라는 게 있는 모양인데 은퇴 바둑기자들과 정모교수등 몇이 모여 한 모양입니다. 이러니 한기서 무슨 일이고 했다하면 시비거리 생깁니다.
자객행
11-07 오후 5:00
바둑으로만 따지면 유창혁은 왜 빠진걸까요?
高句麗
11-07 오후 5:35
국수타이틀 오른경력이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3쿠션
11-07 오후 11:15
왜 이리 바둑인들이 한심해 보이는지..ㅠㅠ
시간나그네 | 2018-11-07 오후 5:09  [동감 1]    
글쓴이 삭제
高句麗
11-07 오후 5:33
삼쿠션님이 어때서 나를 끌어들여서 모욕을 주는거요?
내가 볼때 삼쿠션님이 틀린말 하지 않던데
3쿠션
11-07 오후 11:17
시간나그네 또 삭제하고 토꼈네..
뭐라고 또 껄떡댔을까..ㅎㅎ
2129ALO2
11-07 오후 11:35
시간나.. 토끼셨네..?
高句麗 | 2018-11-07 오후 5:39  [동감 0]    
여기는 누가 한명 달려들어서 공격하면 한기 똘마니들 이넘 저넘 떼거지로 몰려들어 같이 공격하네 썩은 고기 물어 뜯는 하이에나가 따로없네

더욱기분나쁜것은 왜 가만히 있는 나를 팔어먹는거여? 상대가 아무리 미워도 이건 아니지
高句麗
11-07 오후 5:46
시간나그네 단한가지 수정돌님은 실수한거 같으니 빼고 tapi 한백과학부 이인간은 왜 갑자기 나와서 헛소리 하는지
네명이 한명에게 달려들면서 야마돌게 하네 참 치졸하다
맞서려면 당당하게 뭐가 맞고 틀리고를 가지고 맞서야지 상대방 조롱하는데 왜 나를 팔아먹냐 열뻗치게 노는거 보면 참 치졸하고 치사하다
조그만 기회가 된다 싶으면 떼거지로 물어 뜯는 하이에나가 따로없어
한기의 썩은 고기를 줏어 먹는 하이에나들
3쿠션
11-07 오후 11:21
고구려님 찌질이들 하는 짓이 가관이죠?
얘네들 수준이 거의 초딩 수준입니다.
떼쓰고 징징거리고 딴소리하고..ㅎ
수정돌
11-08 오전 8:27
고구려님, 의아하고 궁금해서 그러는데 제가 어떤 실수를 했을까요? 제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고구려님에게 실수한 일이 없는 것 같아서요...
高句麗
11-08 오전 8:52
님이 쓴 위 댓글 고구려님 말씀말마 따나 현재로 봐서는 이창호9단이 유일하게 국수를 갖추었다고 봅니다 이부분입니다 이말은 제가 아니라 3쿠션님이 하신말인데 제가 한말이라고 해서 저는 처음에 수정돌님도 3쿠션님을 깎아내리려고 이말한줄 알았죠
제가 수준이 낮건 안 낮건 저쪽편에서 3쿠션님이 고구려와 동급이네 식으로 깔아 내리는것은 3쿠션님에게도 모욕이지만 저를 낮게 보고 그만큼 낮게 보고 말한것이니 저에게도 모욕입니다 그러나 밑에 님의 댓글 보고 실수가 아닌가 생각한 것입니다 더이상 말 안해도 무슨 말인지 아시죠?
수정돌
11-08 오후 4:02
아, 다시 보니 그러네요? 제가 원글 필자를 주의깊게 보지 않아서 실수했습니다. 방금 수정했습니다. 저는 고구려님이랑 3쿠션님의 관계에 대해 잘 모르고 관심도 없네요. 그런데도 본의 아니게 실수해서 혹여 고구려님을 불편하게 했다면 사과 드립니다.
高句麗
11-08 오후 5:25
아닙니다 저도 여현님 글에서 유창혁대신 이창호라고 잘못써서 방금 수정했읍니다
자객행 | 2018-11-07 오후 5:34  [동감 0]    
논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지만 학술적으로 예능분야에서 시대의 최고봉을 국수라 칭한다면 한국현대바둑 70년사에서 한세대를 기준으로 할 적에는 두명의 국수를 선정하고 지금 3세대 국수 재목이 활약을 할 시기라 봅니다.
3쿠션
11-07 오후 11:22
그렇게 볼수도 있겠습니다.
단한가지 | 2018-11-07 오후 5:54  [동감 1]    
국수를 선정하는데 인성과 인격을 포함한다는 것이 얼마나 웃긴 일인지나 알고 헛소리 작렬
하나? 한 개인의 인격과 인성을 감히 누가 평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조차 할 수 있냐? 하긴
말 한마디 댓글 하나로 사람을 평가하고 자기 수준에 맞는 언어를 날리는 작자니 무리는 아
니겠지만, 어느 일반인이 사람의 인성과 인격같은 것을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이나 할 수 있
냔 말이다. 그게 밖에 보여지는 것만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인가? 국수는 국수일 뿐이다.
단한가지 | 2018-11-07 오후 5:56  [동감 1]    
사람을 평가한다는 자체가 벌써 말이 안되는 소리임에도 그것을 할 수 있다고 믿는 어리석
음조차 한 수 접어준다고 하더라도, 마치 미투에 서명하면 인격과 인성이 합격이고 거기에
서명 안 한 사람은 이유불문하고 인성과 인격이 안되었다고 판단하는 것이 이게 유치원생
수준 아니면 할 수 있는 생각이냐? 어디서 유치하기 짝이 없는 수준타령하고 다닐때 알아
봤다면 그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양아치 찌질이 말고 뭐가 더 있겠냐? 뭐 눈에는 뭐만 보이
는거지.
高句麗
11-07 오후 6:09
글쎄요 눈앞의 불의나 동료의 아픔을 외면하는것을 보면 누구나 다 그런생각 드는거 아닌지 그걸 유치하다 볼수 없다 봅니다
한국기원쪽에서도 국수의 자리에 오른 사람이니 인정하는 것이고 그중에 진정한 국수가 누구일까 따져볼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사람의 인격을 함부로 논하면 안되겠지만 그 인격에 대해 논한것도 그리 틀리다 볼수도 없다 봅니다
시간나그네 | 2018-11-07 오후 6:05  [동감 0]    
단한가지님,늘지금처럼님,소판돈님 처럼 자신의 신념을 광장에 당당히 표출할 수 있어야 한
다, 비록 아무리 말해도 찌질이니 뭐니 떠드는 사람들이야 그들이 그러든 말든 전혀 상관이
없긴 하다. 단한가지님의 의견에 거의다 동의한다. 광장에 또하나의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高句麗
11-07 오후 6:12
신념표출이 아니라 하이에나떼들이겠죠 한사람 공격할때 이사람 저사람 떼거지로 몰려들어 공격하는 하이에나 조그만 기회다 싶으면 트집잡고 생떼쓰며 달려드는 하이에나들 제말이 심했나요? 솔직히 그런생각이 듭니다 심했다면 죄송합니다
시간나그네
11-07 오후 6:17
위에 삼쿠션과 비교한 표현에 대해 모욕감을 느끼셨다면 사과합니다. 고구려님과는
아무 감정이 없습니다. 삼쿠션등 광장의 과격파들은 대화 자체가 안되는 사람들인
데 [표현이 너무 과격함] 고구려님은 아주 점잖은편에 속하죠.
高句麗
11-07 오후 7:03
삼쿠션님 비교한다고 모욕이 되나요? 사람들은 삼쿠션님이 모욕이 간다 생각할 겁니다그러니 저를 이용해서 삼쿠편님 모욕주는거 아녀요 저는 저를 이용해서 삼쿠션님을 모욕하는 것이 싫다는 겁니다
같이 시위하면서 얼굴도 보고 하니까 저를 이용해서 삼쿠션님에게 모욕을 주니 싫네요
高句麗
11-07 오후 6:59
그리고 이런게 있어요 분명히 한기쪽에 잘못이 있는데 왜 한기쪽에서 말을할까
우리는 이런게 이해가 안가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열받고 욕하고 싶고
저도 그런것이 있읍니다 3쿠션님도 그래서 그런거 같고 물론 그렇다고 감정대응하는거 좋은거 아니지만 대화하다보면 답답하고 열불나고 저분들 왜 저러나 한국기원 직원인가? 생각도 들고 저도 상대방을 감정적으로 자극한것도 있고
시간나그네님이 저를 존중해주시니 저도 감정대응 자제해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高句麗
11-07 오후 7:02
시간나그네님이 저를 인정해주시고 존중해주시니 저도 감정대응 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대응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제가 어느 편도 안들고 양쪽입장에서 생각해보도록 노력할게요
3쿠션
11-07 오후 11:28
상관이 없다는 애가 왜 꼭 낄려고 해?
상관이 있는 애처럼..그래서 찌질이란거야.
그냥 입에서 나오는대로 씨부리지마.ㅎ
여현 | 2018-11-08 오전 7:41  [동감 0]    
조남철 선생이야 국수칭호가 마땅하죠. 전 그 분이 사심없이 오로지 한국바둑의 중흥을 위
해 애쓰셨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은 사심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이창호 국수는 바둑역사에 남을 기성(棋聖)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성이라고 꼽히는 사람이
수나누기 이론으로 잘 알려진 道策
흑번필승의 대가 秀策
중앙의 가치를 발견한 吳淸源
끝내기의 가치를 발견한 이창호
더구나 이창호에 대해서는 대국태도나 그의 사생활에 대해서 잡음이 없는 것을 보면 훌륭
하게 인품을 도야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3쿠션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2129ALO2
11-08 오후 00:18
공감합니다.
이창호李昌鎬 사범은 우리나라의 국수國手에서 더 나아가 세계적으로도 바둑의 또다른 한 영역을 드러내준 기성棋聖급 인물입니다..
인품 또한 돌부처 라는 별명이 어색하지않은 분이지요..
3쿠션
11-08 오후 2:06
역시..ㅎㅎ ^^
여현
11-08 오후 2:40
2129ALO2님/제가 이창호의 한자를 몰라서 쓰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한자로 쓰여진 사람의 이름을 자국의 언어로 발음해야된다는 것이 우리나라 어문정책이랍니다. 도샤쿠, 슈사쿠, 우위칭엔 뭐 이 따위로 발음해야 한다고 해서..전 그게 싫거든요. 우리말의 한자 독음이 버젓이 있는데 왜 남의 나라 발음을 씁니까? 도채그 수책, 오청원. 간단하잖아요? 저분들이 유명한 분들이니까 그래도 그들 발음으로 적어놔도 대강 알지 요즈음 중국애들 발음대로 써놓으니(한자병기라도 하면 좋으련만) 대체 언놈이 언놈인지 알다가도 모를 지경입니다.
2129ALO2
11-08 오후 3:26
여현 님의 말씀 아주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한자가 있으면 좋다싶은 경우 한글 뒤에 병기합니다.
그리고, 중국/일본/기타 동양권 중 한자를 고유명사에 쓰는 나라의 인물/지명은 우리말 한자발음으로 표기하는 걸 원하는 측입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 보다는 덕천가강德川家康이 낫다고 봅니다. 네웨이핑 보다 섭위평聶衛平이 더 잘 분간이 되거든요..
개인적인 의견으론, 잘 해오던 외국어 고유명사 표기방식을 한글전용 주의자들이 잘못 바꾼 것이고, 이는 한자漢字가 지나支那족 글자인 것으로 잘못 알고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한漢과 지나支那는 완전 다른데... 착각하는 이들이 많죠. 식민사학의 영향으로 짐작하며 언젠간 바로잡아야 할 문제라고 봅니다.
뭐 이 문제는 워낙 복잡한 문제이니 논외로 하지요.
오솔길에서 | 2018-11-08 오전 8:57  [동감 3]    
이런 글은 함부로 쓰시는것 아닙니다.
왜 가만히 있는 바둑계의 산 증인들을 모욕하십니까?
한국인들은 김인, 조훈현.서봉수, 이세돌등 바둑기사의 바둑을 보고 바둑에 취미를
갖게된 사람이고 한국 바둑계는 이들과 함께 울고 웃으면 성장했습니다
이 분들 없이 한국 바둑계에 대하여 논할수 있습니까?
3쿠션
11-08 오후 2:05
함부로..라구요?
조훈현 이하 5명이 무슨 대단한 인간이라고..
울고 웃으면서 성장했으면 답니까?
무슨 이런 헛소리를..바보 아녀?
님말대로라면 유창혁이도 국수해야지.
단한가지 | 2018-11-08 오전 9:36  [동감 0]    
숫자3이 내 댓글에 할 말 없어서 댓글을 중단하니 고구려가 나서서 댓글을 단다. 난 고구려
하고 댓글달고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이 추호도 없다. 외계인하고 대화하기가 얼마나 힘든
지 이해하시는 분들이 더 많으실 것이다. 숫자3이라고 호칭하는 것은 그의 이중성과 인격
이 내 입에서 대화명 부를만큼도 되지 않아서 그렇다. 함부로 글 싸지르고 자기 주장만 옳다
고 우겨대는 것 것은 10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고, 타인을 자기잣대로 평가하고 난도질하는
것도 변하지 않더라.
高句麗
11-08 오후 5:34
할말 없으니 여기서 댓글을 다네 답은 먼저 보는 사람이 다는거지 3큐션님이 할말 없어서 안단거 같냐 나도 상대가 먼저 댓글 대신 달아주면 그냥 지나간거 한두번이 아니다 어디가도 이런 어거지는 쓰지말자
단한가지 | 2018-11-08 오전 9:39  [동감 1]    
무지하고 고집 쎈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그것은 위험이되고 독이 된다. 숫자3이랑 고구려랑
손 붙잡고 잘 지내고 오손도손 글 올리고 댓글 놀이하면서 살아라. 너네 둘이 친하고 서로
격려해주고(격려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서로 부족한 것들 덮어주고 지내면 얼마나
좋겠니? 너네들 정말 환상의 찰떡궁합이다. 더도 덜도 아닌 둘은 광장에서 아주 훌륭한 사
람들이다.
3쿠션
11-08 오후 2:04
기집애처럼 참 말도 많네..
너나 잘해.. B급 찌질이..ㅎㅎ
단한가지
11-08 오후 2:24
애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찌끄레기일세 ㅂ ㅅ ㅋㅋ
단한가지
11-08 오후 2:26
앞으로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는 확실하게 밟아줄게 기대해라.인격수양 좀 하고 살
지 그러냐 평점이 40점이 뭐냐? 쪽팔림도 모르지?
3쿠션
11-08 오후 2:33
미친 놈..육갑을 떨어요..
단한가지
11-08 오후 2:44
캡춰했다. 곧 너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볼까?
3쿠션
11-08 오후 4:33
오~ 그래?
사이버명예훼손 VS 명예훼손
아니면 명예훼손 VS 무고..로 한번 붙어?
이 기회에 어떤 앤지 네 얼굴 한번 보자.
高句麗
11-08 오후 5:29
말하는 수준하고는 네덜도 사람 조롱하고 비아냥하면서 우리보고만 하지 말라는 거냐 네덜도 우리보고 욕설한다느니 모욕준다느니 말할 자격없다
내가 하면 로멘스 남이 하면 불륜이다 식이네
수수가 | 2018-11-09 오전 10:07  [동감 0]    
국수 바둑만 잘 둔다고 국수인가요 내두 이창호뿐이라 생각
3쿠션
11-11 오전 8:49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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