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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나세가 집회시위 하게된 사유와 과정. | 오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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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나세가 집회시위 하게된 사유와 과정.
글쓴이 살나세      조회 1241   평점 2240    수정일 2018-11-05 오전 10:32:00
*  살나세가 (이  갑용 . 74세 )  집회시위하게된  사유와  과정을  밝힘은
   지금도  한바세사람들이  오로의  사주를  받았다느니,  또
   한국기원에  무슨  불순한  의도가  있는것처럼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사람들이있어  이를  해명하기위함이며,
   실명과  나이를  밝힘은  진실을  담보한다는  의미입니다. 


*.시위하게된  사유.
2018.4.16일  한국기원  프로기사게시판에  디아나  사범의  미투사건
폭로가  있었고,  이에대한  한국기원의 처리과정이  지연과  부당함으로  점철되어
이래서는  안되는데하던차  윤리위  조사보고서를  입수하여  읽어보고는
윤리위  조사보고서의  결론이  심히  잘못되었음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기사  223명이  서명하여올린    윤리위 조사보고서  재작성  요구는
지난  10월2일  한기이사회에서  부결되어버렸습니다.
저는  기독인  입니다.
성경말씀을  마음중심에품고  할수만  있으면  성경말씀에따라  살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이미  제가  인용한바있지만  [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않은  강같이  흐르게하라]
[영혼없는  몸이  죽은것같이  행함이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것이라] 란  성경말씀과
과부와  고아를  도와라는  주님의  말씀 ㅡ 문자적으론  이렇지만  영적인해석은
어려운  환경에처한  약한자를  돌보라는  말씀인데 ㅡ 몇차레  직접  만나본  순박한
디아나  사범의  얼굴이 오버랲되어   자꾸떠올라  귀찮고  힘든일이지만  외면할수없어
힘없는  바둑의  민초로서  헌법이보장한  표현의  자유를  실현하는   한방법으로 
시위를  하게됬습니다.
내  신앙양심에  비추어볼때  한점  부끄러움이나  거짓이  없습니다.
추후다시는  한바세  사람들이  사주를  받았다거나  한국기원에  불순한  의도가
있는것처럼  왜곡하여  매도하지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시위용품  준비과정.
10월4일  성동경찰서에  집회시위신고를하고,
10월5일  확성기를  구입하러  강변에있는  테크노마트와  장지동  가든파이브에들러  뒤져봤지만  못 구하고  10월  6일  인터넷검색을통해  안양공구시장들러  가게
100여곳을  뒤져  확성기와  건전지포함  76,000원에  구입했습니다.
피켙은  문방구에서  보드와  매직사고    철물점에서  쫄대를사  직접  손으로써서
피켓  10개를  만들었고  비용은  35,000원   들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자세히  씀은  시위를  사주받고했다면 
시위  사주하는측에서  준비해주지  74세된  노인  혼자  이리저리  뛰면서
준비한다는것은  상식적으로  있을수없는  일이겠지요.


* 한국기원  바로세우기  운동본부라  칭하게된사유.
내  고교  동기생  최양부  박사가있는데  이친구는  김영삼정부시절
청와대  농림해양수석과  노무현정부시절  아르헨티나  대사를  지냈습니다.
이친구가  2014년10월  농협바로세우기  연대회의  상임대표로서
거대  농협을  상대로  1인  시위한적이  있는데  여기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 우리  한바세  사람들은  프로기사들의  잠자는   주인의식을깨워
한국기원  주인으로서  주권을  행사하게하는  마중물의  역활을  잘해냄으로인해
한바세사람들의  역활은  다  끝났습니다.
이제  프로기사들이  한국기원을  바로세우도록  응원하며  지켜볼뿐입니다.
다시  간절히  부탁드리건데  한바세사람들  왜곡,  폄하하지말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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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sadd | 2018-11-05 오전 10:23  [동감 3]    
살나세님의 순수성과 정의감을 폄훼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미투의 해결 촉구, 즉 윤리위 보고서 재작성과 유창혁/손근기/임무영의
사퇴까지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한국기원과 사이버오로의 계약파기, IT 사업 이슈 등이 거론되고 총재/부총재의 퇴진까지
거론될 필요가 있었는지는 의문입니다.
무정한세월
11-05 오전 10:26
물어보고 싶은 말이 있는데요....
송필호부총재는 이번 사건의 몸통으로 보이거든요.
그들이 성추행사건에 대하여 그리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서 속된말로 꼬리만
짜르면 될 일을 머리까지 짤리는 우를 범했는데 거기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소감이 없으신지요? 홍총재를 옹호하더라도 경우를 보고 하셔야지요..
홍총재와 그의 수하인 부총재는 미투사건에 대하여 왜 그리 미온적이였냐?
매우 궁금한 사안입니다. 그려,
tlsadd
11-05 오전 10:42
총재/부총재 옹호한 적 없고, 그들에 대해서는 모른다. 입니다.
그들의 신임 여부는 그 단체에 속한 프로기사에게 맡겨야 했었고, 실제로 그런 절차로
불신임이 진행되었지요.
일반 시위자가 이걸 건드렸기에, 오로가 사주했다느니 하는 빌미를 주게 된 겁니다.
그리고 살나세님이 순수했던 만큼이나, 당연히 오로는 순수하지 않았겠죠?
밥줄이 걸렸는데 순수했다면 거짓말 아닙니까?
직접적인 사주까지는 아니라도, 보도기사를 통해 한국기원 집행부에 대한 반감을
부추겼다는 말정도는 별반 억울하지 않을듯 한데요?
高句麗
11-05 오전 10:59
노영하 사범님의 절규를 보면 미투외 다른것을 외면할수는 없었던거죠
다른 부조리 다 외면하고 미투운동만 하라는것도 이치에 맞니 않는거죠
그리고 반감을 부추켰다 생사가 걸렸다 이거가지고 자꾸 트집잡는데 그게 총재 부총재 옹호하는 것이지 뭐가 옹호하는 겁니까?
반감을 부추켰다 오로의 생사가 걸렸다 이게 중요한것이 아니라 한국기원의 전반적인 비리나 부조리가 문제잖아요 손으로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왜 달은 안보고 손가락이 더럽게 깨끗하네 예쁘네 못생겼네 이런것만 따집니까?
高句麗
11-05 오전 11:00
그럼 노영하 사범님도 사이버오로의 지령받고 내구보갈한건가요?
님이 말하는거 보면 그런식입니다
체리왕자
11-05 오후 1:40
한국기원과 사이버오로의 계약파기, IT 사업 이슈 등이 거론되고 총재/부총재의 퇴진까지 거론될 필요가 있었는지는 의문입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틀린 말이 아닌데 왜 이리들 난리를 치시나요.
바둑계가 아닌 KBL등 다른 단체의 경우를 비교해 보면 되지 않겠습니까
제가 바도 이런 경우는 없다에 한표
◎r㉨r
11-05 오후 2:08
이용하려는자 이용당하는자
누가 유리할까요? 한쪽은 알고 있고 다른한쪽은 영원히 모릅니다.
정의의 명분아래... 그래서 연륜과 경험이 중요하지요
껍대기
11-05 오후 8:21
여현님,저는 한기 거들 생각도 한바세를 비판할 생각도 없습니다. 다만 바둑계 내부의 문제를 내부에서 해결하지 않고 외부인이 나서는게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오로의 행태를 지적하고자 한 것이고.또 바둑계에 도움이 되고자 오신 분을 공격하는건 아니다 라는 생각을 말한것 뿐이지 누굴 비난하거나 폄하할 의도가 아니라는점 강조드립니다
여현
11-05 오후 8:29
글쓴이 삭제
무정한세월 | 2018-11-05 오전 10:22  [동감 0]    
도대체 말이죠.. 프로기사 200명이 불신임 결의안 투표에 참가하였는데
그들이 모두 몇안되는 시위꾼의 사주와 오로의 사주를 받아서 불신임투표를
했다는 망말을 하고 있으니 한심합니다.
그들 말대로라면 프로기사는 허수아비들이고 시위꾼들은 대단한 능력의 소지자^^
껍대기
11-05 오전 10:42
기사회에서 이번 한기 임원진을 불신임한 것은 한기 내부의 경영상 (재무상태)문제가 아니라 이른바 K모 기사 사건에 대한 불만 표출로 이해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팩트인 이 사건 처리에 대하여 문제 제기만 하면 되었을 것이고 법의 판단에 맡기면 단순하게 끝날 문제 였습니다 .집행부가 미온적이다 해서 시위하신 분들도 이 사건에 대해서만 문제 제기를 했으면 오늘의 이 결과는 아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오로에서 내부 경영상 문제를 외부에 광고해서 복잡하게 상황을 몰고 갔느냐는 것입니다. 저는 이 점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高句麗
11-05 오전 11:02
내부 경영상 문제를 외부에 광고?
왜 한국기원 비리를 덮지 않고 까벌려서 문제를 야기시키냐는 건데
그걸 말이라고 해?
내부의 비리를 고발하는 것이 기자의 임무인데
당신이 그러고도 사람인지
껍대기
11-05 오전 11:05
고구려님 대화 거절합니다 양해를,,,
남십자星
11-05 오전 11:42
껌대기님 가만히 보니 님은 자기 편한대로 해석하는 사람이군요.
한국기원 기사들이 미투사건에 대하여 불만을 품고 부총재 총장에 대하여 불신임
안을 냈다고 우기시네요. 물어봤나요? 단순한 하나의 사건으로만 불신임안을 내
었을거라고 생각되지 않네요. 님이 이해못하는 것은 사고가 홍총재에 대한 미련
내지는 그쪽편에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문제를 제기하는데 하나의 사건만 꼬집어 재기라하는 것은 도대체가 무슨 생각으
로 세상을 사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잘 해나갈거라면 이런식으로 일 처리 해서
기사들에게 불신임을 받는건가요? 생각을 좀 해보세요.
껍대기
11-05 오후 00:14
남십자성님 저는 홍전 총재 변호할 생각도 또 개입할 생각도 없습니다. 기사회에서 홍전 총재에게 어떤 요구도 없었으므로 제 나름 판단한 것이구요 경영상 문제는 외부인이 간섭할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지적한 겁니다.팩트를 흐리지 마세요
여현
11-05 오후 6:05
껍데기님/한바세 요구사항이 광장에 올려져 있습니다. 미투로 한정한다고 분명히 명시
되어 있죠. 한바세는 한기 경영에 대해 입도 뻥끗한 적 없습니딘. 확인해보시길.
껍대기
11-05 오후 6:47
그동안 광장 글 판에 한기 임원진 그리고 총수 사퇴하라는 글 못 보셨습니까? 제가 잘 못 보았습니까?
여현
11-05 오후 7:00
껍데기님/미투 사태를 6각월이나 끌어 낸 보고서가 프로기사들로부터 거부 당했어요.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거죠? 누구 하나 사과 내지 유감표명 조차 없었솝니다. 누
구에게 책임을
묻죠? 님께서는 미투 사건과 관계없는 경영상 문제를 외부에 광고했
딘고 했는데 이 점
에 대해 설명해보시죠. 경영진 사퇴요구가 경영상 문제 때문이라
는 겁니까?
껍대기
11-05 오후 7:15
오로에서 내부 경영 문제를 광장에 알린 것은 무엇 때문인가요?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일반회원들이 알아야 할 내용인가요? 이 후부터 광장 글이 한기 갑질한다는등 임원 총재 사퇴하라는 등의 들이 등장해서 내가 바둑계와 와 무관한 사람들은 개입하지 말라고 했던 것입니다.또 홍 전총재 사퇴는 이번 기사회에서 경영에 책임을 지라고 홍전 총재에게 어떤 요구도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기사회 측에서는 K모 기사 사건 처리에 대한 불만 표시라고 저는 이해 했습니다.
여현
11-05 오후 7:28
껍데기님/그건 오로에 물어보세요. 저 위 첫 댓글에 <시위하신 분>운운은 호도이자 덤
으로 넘어간 겁니까?
말 돌리지 맙시다.
다시 한번 묻죠. 시위자들이 한기 경영상의 문제를 제기하고 시위구호로 삼았습니까?
껍대기
11-05 오후 7:40
잘 읽어 보세요 . 오로에서 한기와 관련된 내용을 광장에 알림으로써 문제가 복잡해지고 일부 글들이 한기 임원 총수 공격하는 내용들이 올라오고 그런 글들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여현
11-05 오후 7:46
껍데기님/알겠는데요 왜 시위한 사람들을 거론하며 한기 경영상 문제를 외부에 광고한<

br> 사람으로 표현합니까? 정확하게 답해주세요. 모함 내지 누명 뒤집어 씌우는
아닙니까?
껍대기
11-05 오후 7:48
한기에 가신 분들에게 한 말이 아닙니다 오로에서 광장에 광고했다고 했습니다. 오해하지마세요 내부 문제를 광장에 광고함으로써 일이 복잡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껍대기
11-05 오후 7:58
추가로 한 말씀만 더 드리면 이 모든 것이 내부 문제를 알린데서 일이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 분들은 찬성이든 반대든 순수성은 존중한다는 말씀 첨언합니다.
여현
11-05 오후 8:00
껍데기님/(이거 컴퓨터 켜게 만드시네) 자. 위 첫번째 댓글 4번 째 줄에 <집행부
가 미온적이다 해서 시위하신 분들도 이 사건에 대해서만 문제 제기를 했으면 오
늘의 이 결과는 아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전반적인 글
의 내용이 사이버오로에 대해 말하는 것은 이해하는데 왜 슬쩍 저런 말을 끼워넣
었느냐는 겁니다. 이 사건 즉 미투 사건에 대해서만 문제 제기를 한 것이 아니고
한기 경영상의 문제도 제기했다는 함의가 있는 거 아닙니까?
여현
11-05 오후 8:02
껍데기님/순수성을 존중하시든 마시든 그건 껍데기님 생각이시고, 그러니까 시위한
사람들이 미투 사건 말고 한기의 경영상 문제를 제기했다는 겁니까? 아닙니까?
껍대기
11-05 오후 8:04
오로에서 광장에 알리지만 않았어도 한기 갑질 임원사퇴등의 글들이 올라 왔겠습니까? 그래서 오로가 문제를 키웠다는 뜻입니다
여현
11-05 오후 8:07
자꾸 말을 피하지 마시고 <시위하신 분들이 이 사건에 대해서만 문제 제기> 운운 하
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이 사건에 한정하지 않고 무엇을 더 문제제기했다는 겁니
까? <한기 경영상의 문제>입니까?
여현
11-05 오후 8:14
껍데기님/참고로 20641번 글이 <요구사항>인데 그 글 어디에도 임원들의 갑질행태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없습니다. 읽어는 보시고 저런 댓글을 다셨나요?
여현
11-05 오후 8:13
껍데기님/이런 식의 글쓰기 즉, A를 비판하면서 슬쩍 B를 끼워넣는 식의 방식은 아
주 치졸한 행태입니다. 대놓고 비판을 해보세요. 얼마든지 그에 대해 토론할 용의가
있습니다.
껍대기
11-05 오후 8:14
위에 고구려님의 의견을 보고 알았습니다
여현
11-05 오후 8:17
그건 댁들이 고구려님을 부추기거나 격장지계 즉 열받게 살살 긁어놓고 열받은
고구려님이 여러마디 해댜면 그중에 한 문장을 따서 이렇다더라 이렇게 만들어
가는 것 아닙니까? 고구려가 시위한 사람을 대표합니까?
너무 치사한 방식을 쓰십니다.
껍대기
11-05 오후 8:23
글이 윗 칸로 잘못 올라갔습니다. 제컴탓은 아닌데 잘 되던 수정 삭제 기능이 불가능해져서 수정 삭제를 못합니다. 그리고 저는 어떤 사람과도 연관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현
11-05 오후 8:26
누가 연관되어 있다고 했나요? 아 <댁들이>라고 표현해서 그렇군요. 그럼 <댁>
이라고 수정하죠.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시위한 사람들이 미투 이외의 것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였나요?
껍대기
11-05 오후 8:28
글쓴이 삭제
여현
11-05 오후 8:31
어느 글에 <명문장>운운 하셨더군요. 다분히 선동적인 표현입니다. 그런 표현을 하
고서도 본인의 순수성을 믿어달라는 겁니까?
다분히 의심 받으실만하죠.
여현
11-05 오후 8:33
요구사항 중 일부문장을 제사하죠.

무려 6개월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 과정에서 드러난 여러 가지 한국기원 난맥상
의 백태가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고, 결국 사이버오로의 오로광장을 이용하는 일
부 바둑팬들은 한바세를 결성하여 한국기원 앞에서 시위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
다. 이러한 사태에 대해 한바세는 다음과 같이 한국기원에 우리의 요구사항을 주
장하는 바이다. (우리는 ‘김성룡 성폭행 의혹’과 ‘한국기원내 팽배한 여성폄하의
식’에 대해서만 논하는 것으로 한정하였다. 재단의 사업 활동이나 사무국 고유의
업무처리에 대해서 바둑팬이 관여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판단이다.)

자 이래도 미투 이외의 것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였나요?
껍대기
11-05 오후 8:36
그리 오해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다만 오로가 문제를 키웠다는 점을 강조하다보니 오로를 칭찬하는것은 문제가 있는 의도 였습니다.
여현
11-05 오후 8:41
오해가 아니지요.
사과를 하시려면 정식으로 하셔야지요.
내가 무엇을 오해했다는 겁니까?
님의 글이 지향하는 바가 슬쩍 끼워넣기를 통해 시위한 사람들을 비난하는 것 아
니었습니까?
사과를 하시려면
님께서 오해하여 그런 표현을 했는데 사과한다고 하셔야 하는 것 아닐까요?
◎r㉨r
11-05 오후 10:02
여현 id에 대해 조심스럽게 사고를 분석해 보니 절대 바뀌지 않은 특이한 소유자로 흔히 정치적으로 볼때 좋은 말로 꼴통과에 속하는 분이라 생각됩니다
꼴똥이란 단어가 정치적으로 해석해 보면 나쁜 말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여현
11-05 오후 10:16
이상한기호님/심리학을 전공하신 모양입니다. 댓글 공방이 벌어진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말씀을 하시니 님 id는 좋게 말해 몽상가 흔히 하는 말로는 망상증후근이라고도 하죠. 관
계없는 것에서 특이한 결론을 도출하시니. 아마 바뀌지 않을 겁니다. 심리학적으로 망상증
후군은 누구나 앓을 수 있는 것이므로 나쁜 말이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길.
껍대기
11-06 오전 00:16
내가 아둔해서 좀 늦었습니다.
우선 하나만 적어 드리지요.
광장 글판 20,604 가 답이 될 것 같군요 .
여현
11-06 오전 2:34
또 고구려의 글을 들이대시는군요. 그분이 한바세 대표입니까? 유창혁에게 직접 전한 <
요구사항>이 있다니까요. 결국 인정하기 싫다는 얘기군요^^
2129ALO2 | 2018-11-05 오전 10:50  [동감 1]    
살나세님의 정의로운 행보에 존경과 공감을 표합니다.
바둑계의 적폐청산에 촛불을 지핀 것과 같습니다.
공감하고 적극 찬성하는 분들이 대다수인 것이지만, 반드시 극력 반대하는 소수가 없지 않겠지요.. 사람사는 사회니까.. 당연할 것입니다..
다만, 그 소수가 적반하장 내로남불 사실호도..를 큰 목소리로 자기들이 대세이고 정도라고 겁박해대니 문제가 되고 있네요..

탄핵을 성공시킨 촛불운동과 마찬가지입니다.
탄핵반대 소수자들이 얼마나 극력 발악을 해댔습니까.. 지금도 여전하지만.. 거의 소멸되었으나 오불관언 청맹과니 모르쇠 뻔뻔쇠들이 꽤 남아있지요.
적폐청산 대상들이 더더욱 기를 쓰고 딴지를 거는 것은 어찌보면 살기위한 몸부림..정도로 보면 됩니다.
바둑계의 촛불에 대해서도 아주 똑같이 적폐측의 비슷한 딴지가 가해지고 있습니다.

살나세님, 더욱 힘을 내시고 우리 바둑계가 부정한 세력으로 오염되지 않도록 행보를 지속유지해 주세요..

그러잖아도 시위때 동참하지 못해서 송구했는데..
떨거지들이 계속 물고늘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모양새를 보니 한 말씀이나마 댓글을 올려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살나세
11-05 오후 00:57
응원과 격려감사합니다.
高句麗 | 2018-11-05 오전 11:05  [동감 0]    
좋은일 하면 어디가나 헐 뜯는 인간들이 있는 법이니 신경쓰지 마세요
그러려니 해야죠
살나세
11-05 오후 00:59
그러려니하면서도 지금도 왜곡 폄하하는 사람있어 확실히 해두고 싶어서요.
◎r㉨r
11-05 오후 2:10
배짱이 사부건도 나서는 건가요
활략상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흑백자1 | 2018-11-05 오후 00:12  [동감 0]    
살나세님 항상 응원하고 지지 합니다..! 다만 임계점에서 안도하여 멈춰 버린 실수도 햇지 않나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바둑계의 적폐가 이정도 일줄이야~~!! 너무썩어서 이제 그원성이 하늘을 찌르는군요~~!!
살나세
11-05 오후 1:01
흑백자1님 반갑습니다.
프로기사들이 잘 해주기를 바라며 지켜보고있습니다.
살나세 | 2018-11-05 오후 00:06  [동감 0]    
내가 10웡달을 아주 좋아합니다.
하늘도 맑고 선선하니 일하기도 아주 좋고요.
그래 10월을 두배로 즐기며 일하겠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요.
시위를 시작하고부터는 마음에 즐거움이 사라지고 아주 우울했어요.
남을 살리는 격려하고 일으켜세우는 말을해야하는데,
누구는 독선적이니 물러가라, 누구는 무능력하니 사퇴하라하는 구호나 외치고있으니
내 스스로에게 너는 지금 뭐하고있는냐? 자문하면서
우울증상태로 이 아까운 계절 10월을 날려보냈네요.
그리고 외로웠어요.
살나세의 넋두리였습니다.
껍대기
11-05 오후 00:16
어르신의 진정성은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高句麗
11-05 오후 00:37
하늘의 뜻을 실행하신 것이니 우울해 하실거 없어요
하느님이 너 잘하고 있다 하실겁니다
저도 하늘을 숭상하는 사람으로서 사람들에게 욕지거리 해도 저는 마음에 거리낄거 없읍니다 상대에게 욕하건 삿대질하건 저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부끄러운짓 하는거 아니냐
스스로 물어봅니다 스스로 생각할때 부끄럼없다 생각이 들면 상대가 뭐라고 욕하건 말건 신경안쓰고 전 아무 거리낌없이 지나갑니다
◎r㉨r
11-05 오후 2:12
미투 보다 더 심한 부폐건이 발생 했습니다
한바세의 역활 지켜 보겠습니다
정말 순수했는지...
여현
11-05 오후 8:05
이상한기호/이미 한바세는 없다고 선언했는데 님이 제이의 한바세 한번 해보시죠. 님의

순수성, 진정성을 발휘할 좋은 기회입니다.
난감허네 | 2018-11-05 오후 00:25  [동감 0]    
수고많으셨어요. 파이팅!
살나세
11-05 오후 1:01
응원 감사합니다.
화려한여신 | 2018-11-05 오후 00:40  [동감 0]    
저는 개인적으로 한바세분들을 존경 합니다. 자발적으로 나서서 한다는게 쉽지는 않거든요~
그러니 맘쓰지 마시고 힘 내세요^^ 많은 회원님들이 응원하고 지지 할겁니다.
한바세분들의 덕분에 지금의 한국기원이 거듭 나리라 생각해요~~
살나세
11-05 오후 1:02
응원과 격려감사합니다.
비카푸리오 | 2018-11-05 오후 1:02  [동감 0]    
의로운 일을 하시고도 마음 고생을 하고 계시군요. 시기와 음해하는 이들은 한줌 무리들이고 많은 이들이 음양으로 살나세님을 지지하고 있으니 걱정 털어내세요. 한바세의 일은 끝낫으니 당분간 광장을 잊고 푹 쉬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살나세
11-05 오후 1:03
예.
위로와 격려감사합니다.
◎r㉨r | 2018-11-05 오후 2:04  [동감 1]    
이제 그만들 하시구
과거는 과거 현재와 미래가 중요합니다. 지금에 와서 따져본 들 ..
역사의 평가는 나중에들 하세요
배짱이 사범님의 의혹 제기들에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미투 사건처럼 철저히 조사 바둑팬들을 위해 나서 주셔야 그 동안의 행적에 대해
명분이 설 것으로 판단됩니다
선재동자 | 2018-11-05 오후 4:31  [동감 0]    
살나세님...
온갖 것들을 다 받아 들여야 바다가 되고...온갖 잡초들을 다 받아 들여 나의 자양분을 삼
아야 나무는 굳건한 뿌리를 내릴 수 있습니다.
바둑의 날 동대문 DDP에서 쓸쓸하게 걷다 보니 해체된 한바세 분들이 보고 싶어 지더군
요.
건강 잘 챙기세요.
살나세
11-05 오후 6:12
우리 함 만나 뒷풀이 합시다.
따로 글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현
11-05 오후 8:24
태산에 가면 기암괴석도 있고 낙랑장송에 맑은 계곡도 있지만, 개똥도 있고 소똥도
있으니 개똥, 소똥을 마다하면 태산이 아니다 말하는데요. 개똥, 소똥이 넘쳐나면
그게 똥밭이지 태산일까요?
한솔배사랑 | 2018-11-05 오후 10:42  [동감 1]    
작은 냇가가 모여서 큰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듯이 한바세가 그런 역할을 한것이라고 봅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한바세의 글에 조금만 다른 뜻의 댓글을 달면 공격적인 댓글을 특히 반말로 올린것이 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더군요...
다들 연배가 있으신걸로 아는데요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반말로 서로를 공격하는것은 없었으면 합니다...
살나세님 한바세님들 고생 많으셨어요...^^
살나세
11-05 오후 11:36
배사랑님 방가. ^*^
천안계시는분 세사람 보고싶어.
배하고, 선하고, 배보다 몇살위인 한솔회장했던사람.
즐벳 | 2018-11-06 오전 00:12  [동감 0]    
나이와 성명을 밝히시다니, 그자체만 하여도, 굉장히 깨끗하게 보입니다 ...전 첫글에 나이와 성명만보고,저는갑자기,굉장히 부끄러워 졋습니다...직업이 그러케조치안아,숨어서라도 응원 하겟습니다 ㅠㅠ
살나세
11-06 오전 8:56
즐벳님, 응원 감사합니다.
삼소로운 | 2018-11-06 오전 8:51  [동감 0]    
행동하는 양심의 살나세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광장의 악플러들. 인성이많이 모자란 사람들의 글들을 신경쓰지 마시길,,,
살나세
11-06 오전 8:56
삼소로운님, 위로가됩니다.
감사합니다.
bigd | 2018-11-06 오후 5:21  [동감 0]    
살나세님, 지난 6개월여...우리가 무얼 바라고 한 것이 아니지요.
디아나 사범의 아픔에 공감했을 따름입니다.
그간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건강하세요... ~~
살나세
11-06 오후 6:39
사범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범님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자객행
11-07 오전 7:51
이 당부가 정답입니다^^
가내평안 | 2018-11-06 오후 7:17  [동감 1]    
살나세님, 참으로 수고하셨습니다.
함께하신 여러분께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이 할배는 마음 뿐이지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여름에는 한달 대상포진으로 죽을 고생,
10월은 감기로 한달 고생, 나이드니, 몸이 제대로 안 듣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늘의 복이 쌓을 곳 없도록 넘치시기를....
살나세
11-06 오후 8:16
가내평안님 응원에 한바세사람들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석도장 | 2018-11-07 오후 3:52  [동감 0]    
살나세님, 감사합니다
살나세
11-07 오후 10:45
고석도장님,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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