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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이 바둑계의 오점이라고???? | 오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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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이 바둑계의 오점이라고????
글쓴이 내가사께      조회 637   평점 2220    작성일 2018-11-04 오후 10:44:00
휴일날 들어와서 광장 글 읽으니 어이가 없네요

이번 송필호부총재 유창혁 사무총장 불신임 안이 가결된 것이
바둑계의 오점이라고요?

그럼 한국프로기사들이 개떡 같은 결정을 했다는 소리인데.......움.

말이 되심니까?

사이버 오로와 몇명의 시위꾼들이 기사들을 호도하여 유능한 홍총재를
몰아냈다고 말하고 싶은가본데요..

홍석현은 불신임받을 만한 인제를 등용했고 또 그런 식으로 한국기원을
사기업 운영하듯이 해왔기 때문에 그 죄로 불신임 받은 것입니다.

사사로운 감정으로,

참가한 200명 전체 기사들의 결정을 호도하는 짓거리는 그만하시고
오로 광장에서 사라져 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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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릿글 쓰기
3쿠션 | 2018-11-04 오후 11:18  [동감 0]    
광장의 찌질이들 글이나 댓글 읽으면
어이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천방지축
중구난방에 아전인수 제멋대로입니다.
찌질이들은 광장에서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광장에서 그짓거리하는 맛에 중독됐거든요..ㅎㅎ
시간나그네
11-04 오후 11:21
중독은 삼쿠션 당신들이 중독된 것 아닌가? 당신들 지지하지 않는 목소리는 전체 글
중 10%도 안되는데 무슨 중독 운운인가? 시간 나거든 수학 공부나 다시 하고 오시
오? 비율과 비중.. 그리고 % 공부를 새로 하는 게 어떤가 아뢰오!
시간나그네
11-04 오후 11:23
글구 삼쿠션 당신들이 오로 광장의 게시글과 댓글을 거의 전부 장악했는데 무슨 중
독 운운인가? 아전인수나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상황 파악이나 제대로 하시오!
시간나그네
11-04 오후 11:25
글구 내가 보기에 지지하지 않는 사람중 중독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고 댓글이나 게
시글로 반응하지 않는 이유는 암만 말해봐야 소 귀에 경읽기라 말 할 필요가 없어서
대꾸를 안하는데. 착각도 참... 허긴 아무렇게나 생각해도 시간은 가긴 갑니다만...
3쿠션
11-04 오후 11:33
3쿠션 당신들이 광장 게시글과 댓글을 장악했다고?
와우~ 시간나그네 보는 눈이 완전 [사팔이]네..ㅎ
껍대기
11-04 오후 11:59
글쓴이 삭제
껍대기 | 2018-11-04 오후 11:29  [동감 1]    
님의 글에 꼬릿 글 남기는게 부끄럽지만 한마디만 하지요
십 수년 전에 오로가 수익 창출 명분으로 배팅싸이트로 개편을 했습니다. 영리 기업의 생존전략이라 이해해 줍시다 .한기 총재로 추대된 홍총재 역시 한국 바둑계의 열악한 재원으로 수 백명의 기사 생계를 책임지는 수장으로서 이익 창출을 위해 아마도 다양한 재원 조달 방법을 연구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바둑 TV 인수 등) .그 과정에서 본인 경영 철학과 맞는 인재를 등용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비영리 재단법인인 한기로서는 어떤 형태로든 수익 창출 방법을 찾아야 하니까요.일반 영리기업에서는 말 할것도 없이 경영 총수가 자기에게 필요한 인재를 발탁합니다. 홍총재가 사익 추구를 위해서 영리 기업을 인수 했습니까? 그리고 한기 임원들이 사사로이 착복이라도 했습니까? 오로가 이윤 창출을 위해서 배팅 싸이트로 개편한 것은 정도의 선택이고 한기가 수익 모델을 방법을 추구한 것은 비난 받아야 됩니까? 이성적 판단에 근거하셔서 글질을 하시기 바랍니다
판교마당쇠
11-04 오후 11:55
글쓴이 삭제
판교마당쇠
11-05 오전 00:01
글쓴이 삭제
판교마당쇠
11-05 오전 00:11
죄송 삭제하고 다시 씁니다.
한국기원에서 기사들을 먹여살릴 거대한 꿈을 가지고 바둑TV같은 걸 인수했다는
말씀이시군요. 맞습니까? 진짜에요?
KB바둑리그를 TV방송시간에 맞춰서 시간을 속기로 해서 중국과 경쟁력을 떨어
틔린 것도 있거니와 전체 예산 37억을 골고루 바둑 발전에 써야하거들(아니면 기
사들에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조치) 그걸 제작비에 50%로 빼돌려 바둑 TV가 처먹
게 하고 (횡령이 아닌가요?) 나머지 기사들은 손가락 빨고`~~
어느 체육단체(한국기원도 체육단체)가 사사로이 방송을 가지고 있으면서 컨텐츠
를 독점한단 말입니까? KBO가 방송하나 인수해서 중계를 한 방송만 하겠다고 한
다면 말이나 될 법입니까? 생각을 좀 해보세요.
바둑 TV인수는 첨부터 잘못 꼬인 정책입니다. 원 주인에게 돌려줘야 됩니다.
2129ALO2
11-05 오전 4:51
바둑TV 인수 자체가 잘못된 거라는 분은 별로 없어요. 착각하지 마시기를................ 바둑TV 인수 이후 운영방식이 문제가 있어 비난을 받고 사퇴를 종용받은 거지요. ..................... 어떤 여자분도 나는 사적으로 단돈1도 먹은 적이 없다고 강변을 했지만, 그건 그분 혼자 하는 말이고, 결국 판결은 공정한 법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 한기 집행부가 문제 많으니 물러나게 된 것일뿐인데, 자꾸만 아니라고.. 문제가 없다고 할 일은 아니겠지요................... 인재를 발탁하는 것이야 당연한 일이지만, 그 자리를 만들기위해 기존의 직원들을 그리도 무자비하게 쫓아내는 방식은.. 비도덕적이라고 소문난 어느 재벌기업의 방식 그대로이기에.. 당연히 비난을 받아 마땅한 것입니다. 세상에 구석진 방에 책상만 덩그러니 놔두고 콘센트는 뭔가로 메꿔버려 난방도 노트북도 못쓰게 하는 더러운 갑질운영이 잘한 거라고 할 사람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지요.................. 이제 다른 어떤 분이 하게 되실 거지만, 최소한 한기의 적폐로 지적되어 사퇴한 그들보다는 낫겠지요.
껍대기
11-07 오후 5:24
바둑계와 관계 없는 저는 한기 내부 사정에 대해 아는 게 없습니다. 또 한기 편을 들자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지금까지의 관행처럼 기업체의 후원에 의존하는 방식으로는 한기의 운영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어 다른 재원 조달 방식을 찾다 보니 영리 기업 그것도 바둑과 연관된 사업이라 인수한 것이라 봅니다.그 과정에서 운영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면 당연히 비난 받아야지요. 그 내용또한 일방적 주장일 뿐이고 노조를 통해 해결하면 될 일입니다. 이번 홍 전총재의 사임은 한기 경영상의 문제로 사임한게 아니라 이른바 바둑계 k모기사 사건 처리에 불만을 표시한 기사들이 집행부를 불신임한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홍 전 총재에게 기사회에서 퇴진하라는 어떤 요구도 없지 않았습니까? 저는 다만 홍전 사퇴가 바둑계 내부의 결정이 아니라 여론 등의 외부 힘의 작용에 의해서 이루어 졌다는 점, 그리고 그것이 바둑 종사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가져 올까 하는 점에 대해 우려를 표시한 것 뿐입니다.
껍대기
11-06 오후 1:06
홍 전 총재가 한기를 보는 분위기도 불편했을 것이고 주위의 여론도 의식한 보이지 않는 외부적 힘의 부담감에 때문에 사임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판교마당쇠 | 2018-11-04 오후 11:59  [동감 0]    
글쓴이 삭제
껍대기
11-05 오전 00:02
숲을 보세요. 나무를 보지말고.
참. 내 컴 문제가 아닌데 내 글은 삭제 기능이 안됩니다. 원인을 몰라서 위로 잘 못쓴 글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오로 방문하는 일이 없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단한가지 | 2018-11-05 오전 00:03  [동감 1]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찌질이 눈에는 찌질이만 보이는 법이죠. 입만 열였다 하면 걸
레물고 넘 헐뜯기 바쁜 사람들이 있습니다. 온통 부정적인 단어들만 사용하고, 비난하고 헐
뜯기 바빠요. 살을 긍정적으로 살지 못하고 삐딱하게 뒤틀린 심정을 여기에 배설하는 것처
럼 보입니다. 넘 헐뜯으면서 자기존재 확인하는 것은 사춘기 애덜도 하면 욕 먹을 짓입니
다.
단한가지 | 2018-11-05 오전 00:06  [동감 2]    
누가 한국기원을 두둔한 것도 아닌데, 자기들 강경발언을 비하발언들을 지적하면 마치 자기
네 반대편 적군이라고 여기고,한국기원 두둔한다는 편협한 판단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
다. 대화하기조차 짜증나는 수준임을 자신들만 몰라요. 더구나 생각나는대로 온갖 쌍스런
단어들을 배설합니다. 부끄러움도 모르죠. 자기 입으로 뱉은 업보를 결국 자신이 다 짊어
지게 될 것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죠.
청호당
11-05 오전 8:49
200명 가사들이 결정한 사안이죠. 결ㄹ론은 났는데 님이야 말로 우긴다고 생각되지
안나요? 쫒아낸걸 잘못이라 하니 하는 말이지....ㅉㅉ
단한가지
11-05 오전 9:55
뭘 우긴다고는건지 내용을 언급해 주셔야죠. 쫓아낸걸 잘못이라고 하니 하는 말이
라는 것은 제가 그런 발언을 했다는 건가요? 광장에서 몇 몇 사람이 하는 잘못된
행태를 이야기한 것인데, 엉뚱한 이야기를 하시네요. 사람들을 두루뭉실하게 묶
어서 머리속에서 하나로 임의대로 묶어서 혼자 상상하고 댓글 다시는가 봅니다.
단한가지 | 2018-11-05 오전 00:11  [동감 1]    
심지어 바둑사이트하고 당구장 구분도 못하는 찌질한 수준으로 타인 글이 길다고 비방하고,
자기글은 버젓이 길어도 올리고, 자기랑 생각이 비슷하면 안부하면서 편만들기 바쁘고 하
는 짓이 유치원 다니는 손주들보다 못한 경우를 지켜봅니다. 적어도 그 아이들은 타인에게
나쁜 단어를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쯤은 알고 안하거든요. 그 집 아이들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킬지도 뻔히 보입니다. 자녀분들이 여기서 이런 짓하는지나 아는지 모르는지.
껍대기
11-05 오전 00:22
꿈인지 현실인지를 분간 못하는 오로 寄生 몽상가들의 思考 수준입니다.
단한가지 | 2018-11-05 오전 00:27  [동감 2]    
학생이 잘못을 했다해도 선생이 체벌을 가하는 것은 이제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폭력은 물
리적인 힘이 가해지는 것 외에도 언어도 포함이 되죠. 왜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서
슴없이 사용하는지 모르겠으나, 분명해 보이는 것은 상대를 배려할만한 심성이 갖춰져 있지
않거나, 아예 그 방법을 모르고 사는 것 같습니다. 자기에게 우호적인 사람에게만 인격적
으로 대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거죠. 말 잘
듣고 공부 열심히 하는 학생만 이뻐하고 학생 대우는 해주는 선생은 교단을 떠나야 합니다.
高句麗
11-05 오전 8:39
말도 안되는 말을 해서 상대방 심경 건드린 본인의 일은 생각한합니까?
잘못하는 학생 체벌못하게 하는것이 잘못된것이고
언어폭력이라고 하지만 잘못하면 욕먹어야 하는것이 당연한 겁니다
잘못한 학생 체벌하지 말라는 것은 범죄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지 말라는 것과 같은 겁니다 그러면 사회가 어떻게 될까요
단한가지
11-05 오전 9:58
학생이 잘못한 것을 범죄자와 연관지어서 엉뚱한 소리를 하는군요. 학생의 잘못을
체벌하는 것은 범죄로 법원에서 판결나지 않은 상태의 자잘한 것들을 의미하는것
이고, 범죄는 법원 판결이 되어서 처벌을 하는 것인데 이것을 묶어서 하나로 보는
그런 상태로 여기서 댓글 달고 다니면 온 동네 사람들이 속으로 손가락질 합니다.
다시는 내 글이나 댓글에 언급하지 말아주세요. 님 글은 앞으로 안 쳐다볼 생각이
니까 .
단한가지
11-05 오전 10:01
말도 안되는 소리해서 상대방 심경을 건드린 것? 그것이 뭔지 모르겠으나, 님을
포함한 대부분의 한바세와 다른 거의 모든 광장에 글 쓰신 분들이 이것에 해당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보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되는 너무도 자연스러
운 일일진데 지금 그것으로 뭔 생각을 하라는? 외계에서 오셨어요?
2129ALO2
11-05 오전 10:29
학생이 잘못하면 선생님이 체벌?................. 이번 한기 사태에 누가 체벌같은 물리적 행동을 했다고..가짜뉴스를..교묘하게 어울리지 않는 단어를 슬그머니 끌어다 사용해서 핵심을 비틀면 안되지라..훈계나 징계와 달리 체벌은 물리적 폭력이란 의미가 있어 불법..이번 사태에 어느 누가 물리력을 행사했나?..교묘한 말장난을 하시는 건 아니겠지요?................... 학생이 잘못하면 선생님이 당연히 나무라야지, 잘못의 경중에 따라 정학같은 징계도 줘야하고.. 그것이 훈육이고 교육이지요.. 아, 물론 체벌은 법이 금지하니 하지않는 게 좋겠지..시대가 바뀌어 회초리 같은 체벌은 하지않도록 정해졌으니 법대로 따라야겠지요...........................귀하의 주장이 잘못인 것은 잘못을 저지르는 학생이 있어도 선생님들은 나무라지도 말고 수수방관하라는 것이기에 말이 아닌 막걸리라는 것이오. 선생님이 학생을 나무라고 교정해 주는 것은 선생님의 의무이며 직분입니다. .....................체벌이라는 단어 하나를 들이밀어 훈계도 해서는 안된다? 잘못을 지적해서도 안된다? 도대체 귀공께서 의도하시는 바가 뭡니까..
무정한세월
11-05 오전 10:33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는 발언은 몇몇 언론의 고참 바둑기사들이 제일 먼저했어
요.
이번 홍총재 사퇴문제는 일부 시위꾼과 커진 한국기원의 재산관리문제에 딴 마
음을 품은 측의 기획된 의도일지도 모른다는 식의 기사가 바로 그것이죠.
시위꾼 몇명 그리고 사이버오로가 이번일을 주도했고 한국프로기사들이 그들에
게 놀아나서 불신임안을 가결했다,는 식의 호도는 언어폭력입니다. 아시겠어요?
프로기사들이 꼭두각시 입니까? 그들을 모독하지 말라는 겁니다.
단한가지
11-05 오전 11:59
2129ALO2님과는 대화가 가능할 듯 싶어 몇 마디 더 합니다. 제 말의 요지는 문제
가 발생되면 소통을 하고, 상대방 이야기도 들어보고 여러 방향의 소리를 듣고 충
분히 토론하면서 문제해결을 하는 방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만 옳고(선
생의 입장), 그것을 관철시키려고 물리력이나 폭력(언어포함),체벌등을 하는 것이
옳지 않다라는 취지입니다. 당연히 훈육을 해야죠. 하지만 선생이 학생에게 잘못
된 언어선택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취지입니다. 광장에서는 그런식의 진행이
비일비재하기에 방법론적인 문제제기를 한 것이 전부입니다.
단한가지
11-05 오후 00:01
무정한세월님, 누가 먼저 했고 누가 따라했고 하는 이야기는 아니고, 적어도 오로
광장에서는 자기 의견과 다르다고해서 마치 반대편 옹호하는 식으로 매도하고 편
갈라서 비하발언을 생각없이 내뱉고 하는 것을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한국기원
문제는 이해당사자들이 충분히 절실하게 처리하겠지요. 바둑인들은 옆에서 거들
수도 있고 의견표명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자극적인 단어들과 인신모
욕을 포함해서는 안된다는 방법론적인 이야기를 저는 꺼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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