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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님과 정용진 씨 | 오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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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님과 정용진 씨
글쓴이 대자리      조회 1025   평점 1050    수정일 2018-11-05 오후 9:24:00
두 분은 참 유사한 점이 많다.
글도 그렇고 글에서 드러나는 인품도 그렇다.

두 분 다 일단 꽂히면 자신만 정의고 옳다.
그것을 글로 쓰는 스타일도 아주 비슷하다.
어디서 한번쯤 본 듯한 표현도 그렇고,
별 거 아닌 말을 엄청나게 길게 쓰는 것도 그렇다.

수틀리면 앞뒤 물불을 가리지 않는 성정 또한 아주 유사하다.
게다가 잘 못 건드리면 그 예후가 무좀이나 습진 증세 비슷하고  질기다.
이 점에서는 정 씨가 한 수 위다.
바둑갤의 어느 유저에 따르면, 정 씨는 코딱지를 검지로 파는지 새끼손가락으로
파는지까지도 공격꺼리로 삼는 사람이라고 평할 정도다.
홍석현 전 총재가 어디 무서워서 그렇게나 서둘러 피했겠는가.

이번 사태에서 두분이 활약한 공적도 비슷하다.
한 분이 뒤에서 북치면 한 분이 앞에 나가 춤 추니 그런 찰떡궁합이 없다.

차이가 있다면 정용진 씨는 자신의 밥그릇 문제인데 반해 고구려님은 자신의 밥그릇과는 상관이 없다는 점 정도다.그 점에서는 고구려님은 적어도 교활한 사람은 아니란 것이다.

이번 사태 후에도 두분이 합심해서 어지러운 바둑계를 잘 평정해주기 바란다.
고구려님이 정용진 씨와 협력해서 전국 바둑대회를 만든다니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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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句麗 | 2018-11-04 오후 4:53  [동감 1]    
다른거는 몰라도 정용진기사님도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읍니다

그러니 다른 기자들 숨죽일때 정용진 기자님이 한국기원에 개기는 글 쓰고 홍석현과 맞장뜨는 글 쓰고 한것이죠 이거 아무나 하는거 아니죠
그럴때 님은 뭐했나요 썩어빠진 한국기원 두둔하느냐고 바빴고 홍성필 유창혁 송필호편에서 서서 두둔하기 바빴읍니다 부끄러운줄 아셔야죠
◎r㉨r
11-04 오후 6:50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한다. 어의가 없군요
하기 밥그릇 문제이기두 하구 하지만 오래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모든 일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고 팽을 당하는게 순리로 항상 역사는 그렇게 흘러가는 겁니다
그러니 괜히 나서지 마세요. 상대에게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2129ALO2
11-05 오전 5:24
많은 분들이 정용진님, 고구려님... 의 글을 보고 공감을 보내고 있습니다. ................ 소수자들이 오히려 자신들이 대세라고 우겨대며, 사퇴로 결론 맺어진 그들의 행적을 올바른 것이었다고 그것이 순리라고 우겨댑니다. .참 대단한 분들입니다.....................그렇다고 해서 고구려님, 정용진 기자님 같은 분들이 실망하시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진실로 불편한 일.. 절대 그런 일이 없어야 합니다. 고구려님 파이팅..!!!
高句麗 | 2018-11-04 오후 4:55  [동감 0]    
지금도 홍석현 편에서 글 쓰는 사람들 이해가 안간다
생각하는 머리가 없는건지 아니면 알면서도 누가 시켜서 어쩔수 없이 쓰는건지 잘 모르겠다
시간나그네
11-04 오후 4:58
홍석현 편에 선게 아니라 그들만의 광장 , 그들만의 페이스북 그룹 반대편에 선 사람
들의 목소리라 봐야죠, 상황 파악이 이리 안되어서야!!!
高句麗
11-04 오후 5:06
님이 말한 반대편에 선 사람들은 홍석현편에서 썩은 한국기원편에서 말하는 사람들 그사람을 대변하는 말을 하는 사람들의 말이 반대편에 선 사람들이라는 거죠
그럼 일본의 패악질을 성토할때 그와 반대편에 서는 사람 이완용 잘했다는 사람 일본이 잘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의 말도 들어야 겠네요
시간나그네님은 그런 논리를 펴고 있읍니다
高句麗
11-04 오후 5:03
반대편에 서서 말할수 있읍니다 그러나 불의편에 서서 변호하는 것은 죄악입니다
할 짓이 없어서 홍석현과 썩어빠진 한국기원편에서서 변호합니까?
부끄러운줄 알아야 합니다
시간나그네
11-04 오후 5:45
역시 명불허전!! 이분법적 사고로 두뇌 회로가 멈춘 것 같다. 한국 기원을 지지하지
도 그렇다고 그 그룹도 지지하지 않는다. 다만 중도에서 막가파식 밀어 붙이는 세력
을 견제하려는 것이다. 1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2를 지지한다라는 이분법적 사고로
는 뭔 일을 제대로 할 지... 에혀!!!
高句麗
11-04 오후 6:51
1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1이 한기비판하는데 반대의 말을 함은 자동적으로 한기를 지지하는 말이 되는 겁니다 당신이 1을 지지하지 않았나요? 1이 한기를 비판하니까 거기에 쌍지팡이 들고 나온거지 그걸 지지하지 않은거라 말하면 안되죠
당신은 1을 지지하지 않은것이 아니라 1이 한기비판하는 행위를 옳지 않다고 비판하고 있읍니다
◎r㉨r
11-04 오후 6:56
홍 총재 사퇴 했는데 아직도 편 가르기 잣대의 소유자
정신 좀 차리세요. 고구려님 모든게 끝낫고 새로운 시대를 맞아 그들의 잘 할 수 있게 그냥
조용히 자중하시구 관망해 주세요. 그게 도움을 주는 일입니다
高句麗
11-04 오후 6:57
편가르기는 당신들이 하는 겁니다 홍석현이가 무책임하게 물러나서 비판하니가 당신들은 그것도 변호하고 나서지 않읍니까?그게 편가르기 아닌가요?
왜 홍씨를 변호하고 나섭니까? 집단적으로 변호하는 것이 수상하네요 한기가 시킨거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
高句麗
11-04 오후 6:58
요 근래에 못보단 아디이가 생기면서 한기를 변호하기 시작했읍니다
그 새로운 아이디가 누굴까요 한기쪽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닐까 의심하고 있읍니다
2129ALO2
11-05 오전 5:11
참으로 요상한 요설을 늘어놓는 분들이 있네요................사퇴했으니 모든게 끝났다고 주장하시면서, 정작 본인께선 사퇴까지 이르게 된 끝났다는 그것에 대해서 끈질기게 댓글 주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어이가 없는 내로남불..
高句麗 | 2018-11-04 오후 5:05  [동감 0]    
나는 사람들이 하도 어이 없는 말을 해서 사이버오로 정용진기자님 떠받드는 말했지만
실은 사이버오로도 정용진 가지님도 떠받들 생각은 없읍니다
사람들이 하도 어이 없는 말을 해서 제가 사이버오로와 정용진기자님 떠받드는 말을 한것이고 또 사이버오로와 정용진기자님이 진실을 파헤쳐으니 그 공로는 인정해야 합니다
단한가지
11-04 오후 5:13
님 진심으로 이야기하는데 님만큼 어이없는 말 많이 하는 사람은 이 곳에 더 이상 없
습니다. 많은 분들이 동감할거에요. 일단 말부터 줄이세요. 여기는 님의 개인공간도
아니고 일기장도 아닙니다. 적당히 좀 하시길.
高句麗
11-04 오후 5:18
그럼 님들부터 홍씨와 한기 감싸는말 하지 말아야죠
님들이 그런말 안하면 저도 말 많은일 없읍니다
자신들은 할말 다하고 나보고만 말하지 말라고 하면 안되죠
高句麗
11-04 오후 5:20
당신들이 하도 어이없는 말 하니까 저도 열 받아서 말이 많아지는 겁니다
이미 끝난 일인데 왜 썩은 한국기원과 홍씨 감싸는글 씁니까?
세상의 기자들이 다 바보라서 님 만큼 몰라서 한기와 홍씨에 대해 보도하고 글을 썼을까요?
단한가지
11-04 오후 5:21
님들은 뭔소리인가요? 뭘 감싸요? 님은 모르겠지만, 님을 한바세에서 방패막이로
썼습니다. 그들중에 나와 같은 판단을 하는 사람들이 알면서도 님에게 진심어린
고언을 하지 않고 적당히 자기편처럼 두고 방패막이로 썼다구요. 님이 한바세 이
야기를 할 때 그들의 태도가 어땠나요? 잘 좀 생각해 보세요.그리고 생각이 충분
할때만 글을 올리던가 하시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高句麗
11-04 오후 5:28
나를 방패막이로 썼다고?
제가 모임에 갔더니 저보고 말좀 적게 하라고 합니다 글 많이 올리지 말라고 합니다
이제는 한바세가 시켜서 내가 방패막이 역할한다 식으로 말하네요
나도 말 적게 하려고 했는데 이치에 맞지 않는말 하니까 저도 말이 많아 지는 겁니다
高句麗
11-04 오후 5:34
설마 한바세의 지령을 받고 이런말 한다라고 말하는거 아니죠?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가 한바세와 살나세님 신랄하게 비판하고 까도 제가 가니까 품고 간 사람들입니다 다른데서 그러면 보통 쫓겨나기 쉽상아닌가요?
한국기원이나 홍석현같았으면 쫓겨나도 열번 쫓겨나고도 남았죠
高句麗
11-04 오후 5:29
시위에 갔더니 도배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댓글에도 도배하지 말라고 하고
그런데 나를 방패막이로 써먹는다니 기가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단한가지
11-04 오후 5:32
허허...님이 한바세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말을 적게 하라고 하는 것이고, 지
금 님이 하는 말들에 대해서는 말 적게 하라는 말 안할거에요. 내부 이야기는 하지
말고 외부만 이야기하게 두는 것이 내가 말하는 방패막이입니다. 고구려님에 대
해서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는 대신 적당히 이야기하고 그런 역할을 하게 둔 사람
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이 생각을 어찌하던 님이 판단하는 거지만 그 분들은 님
이 생각하는 만큼이 결코 아닙니다. 님의 이분법적 사고는 정말 위험합니다.
高句麗
11-04 오후 5:38
물론 내부에 대해서도 말하는거 꺼리는거 사실입니다
자신들의 기밀이 밖으로 흘러가는데 좋아할 사람 누가 있읍니까?
그러나 그분들은 제가 한국기원과 홍석현에 대해 까는데도
말을 적게 하라 도배하지 말라고 합니다
내부에 대해 말하는거 꺼린다는 것은 잘못있어서 꺼리는 것도 아니고
전략노출이 되고 또 한국기원의 트집거리가 되니까 조심하는거 뿐입니다
이제 한기쪽에서 좋은 트집거리 생겼겠네요 내부에 대해서 말하는거 꺼린다고 까발렸으니 무슨 큰 비밀이 있는양 부풀려서 까댈 기회 있어서 좋겠네요
高句麗
11-04 오후 5:41
글쓴이 삭제
단한가지
11-04 오후 5:42
저 역시 고구려님과 대화하고 싶은 마음은 솔직히 거의 없습니다. 말을 섞고 싶지
가 않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그만 접겠습니다. 님은 기본적인 상
식을 생략하고 이야기하는 순간부터 님과 대화가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다양한 상
황에 대해서 그것을 임의로 축소해서 단정하고 대화를 다시 원점으로 돌립니다.
이런 현상들은 솔직히 정상적인 범주에서 사회생활하고 단련된 기본적인 행동과
사고에서 나오는게 거기에서 차이가 큽니다.
단한가지
11-04 오후 5:44
잘못된 맹신은 위험한 것임에도 님은 그것에 대한 우려가 별로 없습니다. 물감이
파랑색이라고해서 다 같은 파랑색이 아니고 수십가지 수백가지의 파랑색이 있습
니다. 그런데 님에게는 파랑색이 한가지로 단정되어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한바
세의 동의하지 않으면 바로 한국기원편이라는 생각이 그런 것을 말해줍니다. 그리
고 그런것을 설명하면서 님과 대화하고 싶은 사람은 거의 없을거에요. 그래서 적
당히 피하는거죠.
단한가지
11-04 오후 5:46
이런 이야기를 한바세 나가서 대화하면서 누가 하던가요? 적당히 말 좀 적게하라
는 말은 님과 대화하고 싶은 마음이 없음을 바탕으로 하는 이야기이고, 님이 이야
기하면 오히려 반감이 오거나 흠잡히는 것을 염려해서 하는 말일 뿐입니다. 그 몇
몇에게 유리한 것이라면 얼마든지 이야기하라고 할 사람들이에요. 홍유송보다 더
하면 더하지 덜할 위인들도 아닙니다.
단한가지
11-04 오후 5:48
앞으로는 님과 아무런 대화를 하지 않겠지만, 지금 했던 말은 충분히 곱씹어 보시
기 바랍니다. 그냥 귀챦아서 피하고 적당히 이용한 사람들이 무슨 정의를 이야기
한다고......님처럼 순진한 것도 때로는 위험하고, 님처럼 더구나 말도 많고 글도
자주 올리는 경우는 더 위험합니다. 님이 모를 뿐입니다. 모른다고해서 면피가 되
는 것도 아닙니다. 이만 총총.
高句麗
11-04 오후 6:37
단한가지님 먼저 한 말과 틀리네요
한바세가 나를 방패막이로 써먹는다고 말하더니 이제는 내말이 반감을 사거 말을 적게 하라고 했다라고 말을 바꾸는 군요? 자기 마음데로 막 지어서 말하는 군요
그런뜻으로 말하지 않고 대화는 상대방과 소통하는 것인데 혼자서 일기장
쓰듯이 하면 되냐 그러더군요 남들에게 반감을 사서 쓰지말라는 뜻이 아니었읍니다
高句麗
11-04 오후 6:39
반감을 사거나 흠집힌다고요?
말이 너무 많으면 영양가가 떨어딘다고 하더군요 나는 흠잡힐말 안하고 진짜 흠잡힐말 하는 사람은 한기쪽에서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김훈도
11-04 오후 11:13
단한가지 님의 인내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즐벳 | 2018-11-04 오후 5:19  [동감 0]    
머든지 투명하마, 결론은 국민들이 집에서나 밖에서나,온오프로. 결론 내주게 대이습니다. 요새세상은,한국기원,오로뿐만 아니라 ,대통령 ,청와대,여야당,각종여러가지갑질총수,갑의위치에 잇다거나,경제적,물리적 환경적우위에 잇는 ,사람답지못하거나,인간스럽지 안으면 ...딴나라에서도 잘안받아줄라캅니다.옛날에는 돈만만으면 지구어느곳에가도 대접받앗는데...컴퓨터 없는 나라가소 그라마 왕대접받고 삽니다.
즐벳 | 2018-11-04 오후 5:22  [동감 0]    
나같이 모땐놈도 착한척 하면서 살고 잇는데, 컴퓨터 때문에 겁이나서...어디가서 방귀도 함부로 못뀐단 말이야..
高句麗 | 2018-11-04 오후 5:45  [동감 1]    
그리고 제가 한바세 방패막이 한다고 하는데 제가 한바세 변호한거 있나요?
제가 오늘 말하는 것은 한바세 방패막이가 아니라
왜 썩은 한국기원과 홍석현을 그렇게 변호하느냐 이겁니다 저는 여기에 반대의견을 내는것이지 한바세방패막이와는 상관없는 일입니다
홍석현 한국기원 까면 그게 한바세 방패막이가 되나요?
껍대기
11-04 오후 6:14
난독증이 심각하신 듯...단순해서 이해를 못하시는 것은 흠이 아니지만, 무지한 판단의 외곬수 사고는 주위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위에 단한가지님 글을 찬찬히 곱씹어 읽으시는게 좋을듯,,
시간나그네 | 2018-11-04 오후 5:52  [동감 1]    
변호는 누가 변호를 한다고 그러냐? 미투 건만봐도 제3자의 시선으로 냉철하게 살펴보자라고
이야기해도 K를 변호하니 미투 2차 가해니 이런 어리석은 주장을 하는 자들이 광장을 접수했
는데... 고구려님은 참으로 딱하다. 그런자들에게 숱한 몰매를 맞고 그들편에 서서 주장을 하
다 또 말을 너무 엉뚱하게 한다고 몰매를 맞고.. 이랬다저랬다 중심도 제대로 못잡고 이리저
리 쓸리는 게 참으로 안타깝다. 무슨 말을 해도 도무지 알아듣지를 못하니 소 귀에 경읽기보
다 더 쓸데없는 짓이 아닐까 싶다.. 변호는 누가 누굴 변호하냐? 4월부터 오늘까지 쭈욱 봐 왔
지만 K9단을 대놓고 변호하는 논객은 거의 한사람도 본 적이 없고 한국 기원이나 홍 총재를
변호하는 기우도 별로 본적이 없다. 뭘 변호한다는 건지 참으로 어리석다.. 자기들 지지안하
니 상대편을 변호한다고 망발을 쏟아놓으니 기가 막히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을 잃었다.
高句麗
11-04 오후 6:45
지금까지 말한 내용보면 한기쪽에서 말한거 사실아녀요?
그렇다면 한기쪽에서 잘못한것도 비판하면서 말해야죠
한기쪽에 잘못한것은 한미다도 안하고
뭐때문에 한기 비판했느니 사이가 안 좋아서 비판했느니 이런거 가지고 트집이나 잡고 이게 한기변호하는거 아니라고 잡아뗍니까?
변명이 너무 구차합니다
凹凸居士 | 2018-11-04 오후 6:16  [동감 0]    
김성룡 성폭행 사건에 자기 생각과 다르다고 바둑이 저질 게임으로 전락
했다는 등 막말을 퍼붓던 대자리가 할 말은 아닌 것 같구먼.

자기만 옳고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것은 대자리가 고구려나 정용진보다
한술 더 뜨는 것같던데 사돈 남말 하고 있구먼.
대자리
11-04 오후 6:38
아직도 감정 있으시네.
명색이 법학도께서 역설도 모르시나.
◎r㉨r
11-04 오후 6:55
제가 보기엔 대자리님은 그 나마 이곳에서 중심을 잡는 진정한 바둑팬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이제는 긍정적으로 상대를 평가해 보시기 바랍니다
◎r㉨r | 2018-11-04 오후 7:01  [동감 0]    
바둑대회를 만든다니 기대가 됩니다
다만 이번 사건은 현대 바둑계 역사의 오점으로 남을 것으로 예상해 봅니다
하긴 3개월 지켜봐야 알겠지만 암흑기 찾아오면 그땐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글로 평가할지 기대가 됩니다
高句麗
11-04 오후 7:10
뜻데로 되지는 않네요 모두들 바둑 살릴생각은 없나 봅니다
시간나그네
11-04 오후 7:42
애시당초 쉽게 해결할 수도 없는 문제를 풍선처럼 크게 부풀려서 그걸 뻥 하고 터트
렸는데 살리긴 뭘 살리나? 애당초 풍선을 불지 말아야지.. 풍선을 그리 불 사건도 아
니고 개인간의 은원을 법으로 해결하기도 힘든데 한국 기원이 법원보다 더 냉철한
판단력과 집행권한이 있는 것도 아닌데.. 풀지도 못할 난제를 던져주고 그걸 빌미로
풍선을 터트렸으니 .,, 뭘 살린단 말인가? 다 죽여놓고선...
백보궁 | 2018-11-04 오후 9:02  [동감 0]    
흠..고구려님이 일당백이네.
방패막이 맞네.
시간나그네
11-04 오후 9:20
말도 안되는 논리로 혼자서 고군분투? 고군분투도 아니죠.. 동문서답에 자기 할 말
만 하고 듣지도 않으니 벽보고 이야기하는 느낌이랄까? 허긴 대화도 아니죠. 그러니
애시당초 고구려님은 방패막이가 아닙니다. 그 누구하고도 이야기를 하고 있지도
않고 거의 혼자 독백 수준이죠... 기가막힌 캐릭터가 아닌가 싶네요!
늘지금처름 | 2018-11-04 오후 10:04  [동감 0]    
두분은 참 유사한 부분도 많다 글도 그렇고 글에서 드러나는 인품도 그렇다.고구려님이 정용진씨와 협력해서 전국바둑대회를 만든다니 기대가 크다.ㅎㅎ 굿입니다
◎r㉨r
11-05 오후 2:29
기다려 주세요
약속이니 지키지 않겠습니까.
내가사께 | 2018-11-04 오후 10:39  [동감 0]    
홍석현 지지자분에게 고함.
기사들이 선택한 사안이고 시위자들이 그걸 강요하여 결정된 거도 아님.
모든 것이 홍석현사단이 잘못을 저질려서 불신임 당한 것인데
마치 오로와 시위자들이 사실을 호도하여 그렇게 된 마냥 헛소리 그만하기 바람.
그리고 광장에서 사라지기 바람.

기사들이 불신임안을 통과시킨 것이고 그 기사들이 바보는 아니라고 ~ 알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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