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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보혁갈등의 기폭제가 된 성폭력사태
글쓴이 옥탑방별      조회 209   평점 400    수정일 2018-10-10 오후 8:07:00
교황청이 요즘 시끄럽다.


출처 한국일보


한국일보에 올라온 기사 클릭
https://news.v.daum.net/v/20181008160434938



가장 성스러워야 할 가톨릭 교회 성직자의 불미스런 사건들이 계속 터지고 있다.
한국에서도 물론 한모 신부의 성폭행 의혹이 불거지자 김희중 대주교가 공식사과를
했었다. 내가 그 바닥에 있었기에 김희중 대주교는 잘 아는 분이다.

한국에서 가톨릭 교회는 보수 중의 보수에 속하는 쪽이다.

아 무슨 말을 할려고 했더라.

아무튼 터질 게 이제 봇물이 터지듯 터져 나오고 있다.
교황청도 지금 불이 붙어서 감당이 안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한국 가톨릭 교회도 쇄신을 할 때가 되었다.(상당히 늦었다)


한국기원은 분위기 파악을 못해도 너무 못하고 있다.
이미 때는 늦었다.
각오하시라.



김희중 대주교 사과담화1 및 사과 동영상2

http://cafe.daum.net/kccsg/HYiC/226?q=%EA%B9%80%ED%9D%AC%EC%A4%91%20%EB%8C%80%EC%A3%BC%EA%B5%90%20%EC%82%AC%EA%B3%BC

https://www.youtube.com/watch?v=fqTnnOT2ZJw

권력의 최정점에 있든, 평범한 소시민이든 죄를 지었으면 죄값을 치러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김희중 대주교의 공식사과는 시의적절했다고 볼 수 있다.




한국기원은 지금이라도 대국민 공식사과를 해야 한다.
그렇다고 직무유기에 대한 책임을 면치는 못할 것이다.
그에 대한 댓가는 반드시 치러야 할 것이다.


미군합창단 <공화국 전송가>
공화국 전송가는 남북전쟁 당시 줄리아 워드 하우(시인이자 선교사)가 기존 곡
에 가사를 붙였고 북군이 불렀던 노래로 노예제도 철폐를 주장한 존 브라운이
사망한 후 불리기 시작한 노래다.

https://www.youtube.com/watch?v=Jy6AOGRsR80


가톨릭성가 <천사들아 찬미하라> 원곡 베토벤 작곡 <환희의 송가>
https://www.youtube.com/watch?v=a23945btJYw

https://www.youtube.com/watch?v=9OdIl8Tf4CI
https://www.youtube.com/watch?v=-kcOpyM9cBg


시스트 액터 ost <주를 따르리라>
https://www.youtube.com/watch?v=wcxF94OLCsg

다나 위너 <침묵의 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BXuveostQaQ

마틴 허켄 < 날 일으켜 주소서>
https://www.youtube.com/watch?v=4RojlDwD0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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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랑 | 2018-10-08 오후 6:10  [동감 1]    
뉴스를 통해서 보셨겠지만 스웨덴 한림원도 노벨 문학상 선정 위원 중 한 명이 미투 파문에 연루되어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를 내지 않기로 했답니다. 온 세계가 미투 운동으로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는데 유독 한국기원만 점입가경에 목불인견 식입니다! 참으로 해괴망측한 집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옥탑방별
10-08 오후 6:30
사과하고 깨끗하게 다 물러나야 합니다.
이제 타협은 없게 됬습니다. 홍석현 이하 집행부 총사퇴만이 분노한 팬들의 피켓을
내려놓게 할 수 있습니다. 밤에는 촛불을 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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