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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총재,윤리위원장 보세요.
글쓴이 대자리      조회 425   평점 400    수정일 2018-07-09 오전 11:24:00

아래는 오늘자 뉴스다.
홍총재,윤리위원장,두 사람은 보고 느끼는 바가 있어야 할 것같아 그대로 요약해 옮긴다.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김호준 기자 = 육군 장성이 부하 여군을 성추행한 혐의로 보직 해임됐다.해군 장성의 성추행 사건에 이어 이번엔 육군 장성의 몹쓸 행위가 적발되는 등 군 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육군은 9일 "모 부대 A 장성이 올해 3월께 부하 여군을 성추행한 행위를 일부 확인해 정식으로 수사 전환했으며, 오늘 보직해임 조치했다"고 밝혔다.계급이 준장인 A 장성은 서울 근교 모 사단의 사단장을 맡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은 "현재까지 조사한 결과, A 장성이 여군의 손을 만지는 성추행 행위가 있었음을 확인해 정식으로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사건은 지난 4일 A 장성이 올해 3월께 부하 여군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조사가 시작됐다.


육군은 사건 접수 직후 지휘계통을 통해 즉각 김용우 참모총장에게 보고했다. 특히 김 총장은 해당 지휘관의 행위가 엄중하다고 판단, 송영무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하고 육군 중앙수사단이 직접 조사하도록 지시했다.


육군은 "이번 사안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철저한 수사를 통해 관련 법규에 따라 엄중히 처리할 예정"이라며 "피해자에 대해서는 사건 인지 즉시 가해자와 분리 조치(휴가)했고, 2차 피해 예방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 만진 추행도 이럴진데 도대체 니들은 뭐하고 자빠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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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당 | 2018-07-09 오후 00:20  [동감 0]    
그들은 배운집단이고 이쪽은 못배운 집단이라 그렇습니다.
중립을 가장한 교묘한 편들기로 한국기
원 두둔하면서 정당한 절차와 해결을 촉구하는 순수한 팬들의 순
정을 모두 어떤 불온한 저의가 있
는냥 물타기 해버리는 모교수와 그에 동조하는 젊은 기사들!!!
답이없는 집단입니다.
過猶卑怯
07-09 오후 1:03

교수,장성...얘들부터 지발 인공지능대체 최우선순위에 꼭 들길.. !
젊은 프로기사들은 이미 뭐... 사양길을 잘못 택한 운명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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