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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 패권주의
글쓴이 過猶卑怯      조회 432   평점 310    수정일 2018-07-09 오전 10:31:00




네임드  패권주의란..     지맘대로광장사용설명서를  읖조리질 않나   

친목질의  안부글들
같은   아무 내용도 없는 글이  난무하질 않나   

그런 작금의 현상
하나만 놓고봐도  굳이 따로 설명이 필요로 하지않을 것임. 



"누구냐..너"




지 돈 들여서  닉변경하는 자유를  옳니 그르니하며  지적하는 것 자체가  바로

꼰대정신의   발로이자   패권주의에  다름없다는 것임.  

하나의 닉으로 집중되어 누적시킬 수 있을 지명도로   네임드화될 수 있는 걸 

피하겠다는   의도를  이해못하는 차원을  벗어난..  패거리 권위주의의 발현에

다름 아니라는 것임.


한 인간의  아이덴티티라는 것도  
앞서  흑백의 바둑을 예로 든 것처럼 

단순히 1 / 0  또는   O / X 로만   설명되어  규정되어질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라는 것임.  



기존 방식의 컴퓨터는 어떤 명령이 도착하면 O / X 라는 2진법으로 응답함.

즉 명령 1개에 O/X 푯말을 가지고 있다가 O를 들거나  X를 들다보니

정보처리가 느린게   비트 2진법인 반면, 양자 컴퓨터의 정보 처리를

담당하는 큐비트는   O/X 표가 하나의 푯말에 마치 바디펭귀지의  펭귄 

등과 복부의 흑백처럼 한몸뚱이에  다 그려져 있음.  그래서   동시에 여러

가지 명령을 내려도 푯말을 내리고 올리는 시간이 불필요하니   명령에 바로

즉시 응답할 수 있음. 


이러한  양자 컴퓨터는  전자에 1과 0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양가(兩價)적인 상태중첩을  이용함.   그  전자의 계산 도구 단위를 

큐비트(Qubit)라고 함. 이  큐비트 2개가 뭉치면  양자얽힘  즉
 
유비쿼터스의  양자중첩으로  <00,01,10,11>이라는 정보를 

동시에  담을 수 있게 됨..   


(세돌과 기사회존재의  짓과 것의 문제로)  굳이 예를 들어보자면..


과함 1과 비겁 0의   비토(veto) 2진법에서 벗어난


과한 짓은 비겁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과한 것도 비겁한 짓이 틀림없죠.. 그래서 

과한 것이 비겁한 짓에 못지않죠.. 그런데 

과한 짓이 비겁한 점도 문제된단.. 것이죠.


위와같이  11, 10, 01, 00의   兩價적인 상태중첩이 

가능해지며
   흑백논리의   2진법식  비토(veto)를  극복해내게 됨.

 
0과 1이 아닌  중간 단계가    동시에 존재할 수 있기때문에 

위에서처럼  00, 01, 10, 11과 같은 4가지 표현이 가능하고
 
이 큐비트 세 개가 있으면  8가지 상태를 표현할 수 있게되고

네 개는 16가지 상태가 가능해지며  10개가 있으면 무려 1024가지

상태를 표현할 수 있게되므로   2진법에서의 비트를 늘리는 것보다

큐비트를 늘리는 것이 가히 비교조차 안될 정도로  효율적이라는 것임.



준익명성에 가까운   바갤이라던지   아예  익명으로    언로를 보장하며

의견 즉  정책 중심으로  방향성이  설정되며   인물중심의 네임드 패거리 

의   근본적인 폐단을   지양하는 것이    많은  이들의  자유로운 의견개진

및  자율적 현실참여에  큰 바탕이 될 수 있을 것임.  

그러한 점에  놓고 볼 시..   네임드화 된    2진법의   패권주의  비트 박자에   

무뇌아적으로    흐느적대는  클러버를   우중이라  표현하는 것에도  다소

큰 무리는  없을 것으로  보임. 




以上,  온라인 유비쿼터스민주주의 Qubit혁명 戰士 (줄여서..  '온유큐명' ) 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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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猶不及 | 2018-07-08 오후 9:52  [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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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猶卑怯
07-09 오전 10:41
과유불급..당신이 고구려 내공을 몇번에 걸쳐 고구려님 고구려님하며 칭송했는데
당신이 고구려가 아님을 증명할 어떤 방법도 존재치 않으니 이중 닉으로 광장을
기만하고 잇지않다는 어떤 확증도 없는 것이오. 다른 아이피로 얼마든지 위장해서
자화자찬 내공 자랑하는지 누가 안단말이요? 안그렇소? ..
무슨 증명할 방법 있으면 한번 증명해 보시던가?...
過猶卑怯 | 2018-07-08 오후 11:24  [동감 0]    

새로운 대화명이 나타나면 우선 경계심부터 든다??.. 이러니 무서워서
민초의 생소한 닉으로 누가 글 한번 마음껏 올릴 수 있겠는가 말이다..
배타적인 구태의 두박자 비트보단 신선한 <네박자> 큐비트가 오히려
백배천배 더 나은데도 말이다 ..

비카푸리오 | 2018-07-09 오전 11:20  [동감 0]    
다소 보수적인 광장에 출현한 래디컬한 전사 ^^ 일렉트리컬하게 편곡된 대관아자씨 노래가 딱 어울립니다. 화이링 ㅎㅎ
過猶卑怯
07-09 오전 11:46

네박자 ~~` 얼쑤 ~ ㅋ 화이링~ 큐빛혁명전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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