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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엄마 때려 | 오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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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엄마 때려
글쓴이 악어의분노      조회 447   평점 510    작성일 2018-07-08 오전 6:47:00
한여름 어느날
국민힉교에갓 입학한 어린소녀가
평시보다 빨리 집으로 왓다
그시간이면 아빠 엄마는 논이나 밭에서 한참 일할시간인지라
얼른 책보따리를 방에던져놓구 엄마아빠 찾아가 일손을 도울량으로 방문을 덜컹 열엇는데 아빠가 엄마 배위에서 한참 용쓰는 중이엿다 응응하고
어린소녀는 깜짝놀라서 마침 자기집앞 조금떨어진곳에서 논을메다 새참먹던중이던  아줌마 아저씨들한테 뛰어가

아저씨 아줌마 아빠가 엄마때려요 얼른 말겨줘요
그집 금실좋은건 다아는 사람중 한사람이 아빠가 엄마를 어떡게 때리디 하고 묻자 아빠가 응응 하며 똥싸는소리 하며 때렷어요
엄마는 우는소리로 아이고 아이고 햇고요

그장소에있던 어른들은 모두 박장대소하엿다
이글은
예전에 오로광장에 쓴글중 일부분이다
딸방에서 응응 의 내뜻은 미투인가 성폭력인가뭔가하두 난리가나
자기집서 타여성과 합의하에 응응하고 햇다는 똥싸는소리가 기막혀 제목을 그리 붙엿는데 그게 잘못된거인가
그리고난 이글을쓰기위해 대명을 개조한적도 없다
얼마전 다른아디로 내아디가 뭐뭐 있단건 이미공개햇다 바로 이 오로광장에
그리고 댓글중 살나세형님이 내가 누구단걸의미하는 댓글도 올렷고
그런데 그후에 나가 누굴까 하는 글이 떠올라 이글을 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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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猶卑怯 | 2018-07-08 오전 7:26  [동감 0]    
악어한텐 분논 쫌 촌스럽고 역시 어울리는건 눈물 아닐까..합미답.
그래서 십점뺀 구십쩜... 어?..그새 누가 10점줘났네.. 그럼 합이...
過猶卑怯 | 2018-07-08 오전 7:35  [동감 0]    
감히 악어앞에서 여드름 짠다는 말이 있듯...
여드름왕 악어한텐 역시 뭐니머니해도 눈물...
과연 B급 과유한텐 역시 머니뭐니해도 비겁.
자객행
07-09 오전 7:37
악어눈물 보다는 여드름이 어울리는 닉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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