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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짓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글쓴이 화자유민      조회 545   평점 1420    수정일 2018-06-12 오전 8:43:00

이제는 내 입으로 차마 高句麗라는 단어를 당신에게 쓰기가 역겨워서 구려씨로 부르겠다.

구려씨. 내가 전에도 말했듯이, 사람이 하는 말이 말마다 어찌 다 옳을 수가 있으며 또한 어찌 다 그른 말만 있겠냐? . 구려씨 지금의 수위를 보면 미친 것과 저능아의 경계를 오가는 정도인 것 같다.

 

구려씨의 제일 큰 문제점은 구려씨 사고에 인권이라는 존재가 없는 것 같다.

구려씨 당신이 2월 달에 다문화가정 사람들을 똥개에 비유할 때, 내가 당신을 개 취급하면서 글을 올렸을 때, 당신 기분은 어떠했소? 혹 그때 당신이 아무런 기분이나 느낌이 안 들었다면, 당신의 을 돌아봐야 한다.

 

여성문제, 성추행, 다문화와 외국인 문제는 인권의 문제이며, 분명 경계나 정도에 문제가 있을 수가 있다. 그런데 그것도 일반적인 보편의 정도와 경계라는 것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위의 저런 민감한 인권문제는 가능하면, 특정된 그런 곳에서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며, 거기에서도 제일 먼저 기본이 되는 것이 인권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지금 당장의 문제는, 이런 인권문제를 이런 광장에서, 당신같이 허접하고 무식?하고 개념도 경계도 없는 정신 나간 사이코가 마구 싸지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 글들은 디아나나 다문화가정 가족분들은 물론 수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상처를 내고 소금을 뿌리는 짓이 된다는 것을, 당신은 모르거나 아니면 무시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는 모른다고 해도 결과는 나쁜 놈이고, 알면서 그러하다면 당신은 악질이라는 것이다.

 

구려씨.. ?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고? 수양을 하고 를 닦아?

당신이 보는 하늘은 도대체 어떤 하늘이며?

당신이 닦는 수양과 라는 것은, 자기 똥 싸놓고 누가 밟는지 안 밟는지 보는 장난질이오?

어이.. 구려씨.. 아이가 불이나 칼을 가지고 노는 것도 양심에 거리낄 것 없으며, 그 아이 역시 하늘을 우러러 한 점의 부끄럼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또 당신이 진짜 비정상인 이유는 오십 넘어까지 숫총각으로 지내는 것이 아니고, 그것을 버젓이 게시판에 올리면서 자기 자신은 솔직하다고 생각하며 자위?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목적이 디아나나 여성문제를 까기 위해서, 자기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염치나 쪽 팔린 것이 없는 뻔뻔함은 당신 문제이니 상관없지만, 자기 만족을 위해서 남에게 상처를 주는 행위는 도덕적이든 법적이든 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당신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사람이 무엇이든 어떤 것에서, 자기 의지로 안 하는 것과 능력이 안 되어서 못 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인 것이다.

내가 볼 때 구려씨 당신은, 능력이 없어서 못 먹는 놈이 심통이 나서, 부자나 거지 안 따지고 그냥 남 먹는 꼬라지는 못 보겠다며, 무조건 똥을 뿌리는 인간? 같다.

 

마지막으로 구려씨. 구려씨가 高句麗라는 안 어울리다 못해 역겨운 가면의 대화명을 쓰면서 광장에 잡글?을 뱉고 있는 것이 어떻게 보이는지 아는가?

 

꼭 동네 똥개가 배고파서 헤매다가 남의 집 쓰레기통을 뒤지는데, 집주인이 나와서 그 똥개를 쫓으려고 하니, 그 똥개가 놀라서 돌아보는데, 그 똥개 얼굴에 아이들이 그리다가 버린 사람 얼굴 종이가 달라붙어 있고, 또 그 개새끼가 놀랐는지 깨갱거리며 짓는 개소리 같다네.

 

구려씨.. 부디.. 얼굴에서 사람 얼굴 종이를 떼어내든지, 아니면 개소리를 짓지 말든지..

 

죄송합니다. 최소 두 달 지나서 온다 했는데, 하도 개소리가 시끄러워서 잠시 들른 것이니 이해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욕 들어도 할 말 없습니다. 그럼...


(참고 : 구려씨.. 나도 꼴페미에 대해서는 매우 부정적이고 남녀 사이의 골을 조장하는 주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 그런데 그 반대의 남자가 구려씨 같은 사람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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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나세 | 2018-06-11 오후 11:34  [동감 0]    
고구려에겐 아무리애길해도 소귀에 경 읽기이며,
고구려에게 변화를 바라는것은 緣木求魚(연목구어)처럼 불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그저 바라기는 글 올리는 횟수를 줄여 기우들의 공분을 일으키는 횟수를 줄여주기를 바랄뿐입니다.
제주행KTX | 2018-06-14 오후 9:10  [동감 1]    
딱한 사람... 자존감 애정 결핍의 메조히스트 ㅠㅜ 이노센트 프랑켄슈타인 .
배꼽만이뽀 | 2018-06-16 오전 9:40  [동감 0]    
ㅊㅊㅊㅊㅊㅊ
남을 욕하기 보다는 자신을 돌보아야 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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