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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형님 감사합니다 | 오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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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형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高句麗      조회 469   평점 260    수정일 2018-06-10 오후 11:30:00
님하고 잘 놀았읍니다
제가 님에게 말 함부로 한거 사과할게요 죄송합니다
앞으로 스도스승님이 아무리 나 갖고 놀아도 화 안내고 말 함부로 안하도록 노력할게요
쥐새끼니 뭐니 한거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스도스승님이 나 아무리 놀리고 갖고 놀아도 화 안내도록 노력하고 욕 함부로 안하고 반말 함부로 안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제가 인격이 부족해서 스승님에게 열받고 화나고 반말 찍찍하고 ]
죄송합니다

오늘도 마음공부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하고 10년간 이렇게 놀면 제 인격은 성인의 경지까지 갈겁니다
이거 진심입니다

님은 나의 진정한 스승님입니다 마음공부 시켜주는 스승님
도 닦는 사람으로서 진심입니다

그리고 내가 뭐 잘못하나 무슨 말을 해야하나 깊이 생각하겠읍니다
스도스승님 안녕히 주무세요

저 모자라다고 해도 화 안냅니다 모자란거 사실이니까요
모자란놈에게 모자라다고 하는거 당연히지 그게 화낼일인가요
오늘도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비꼬는거 절대 아니고 도닦는 입장에서 진심에서 한 말입니다
이렇게 모욕받고 치욕을 받는것이 인격수양에 많이 도움이 되거던요
그래서 감사하다고 한겁니다

그래서 스도스승님이 좋은 스승님인거고 앞으로 욕 많이 해주세요
앞으로 많이 비꼬시고 모욕 많이 주시고
제 인내심이 어디까지 가나 시험하죠

저도 님에게 모욕받고 수치를 느낄때마다 거기에 강해지고 단련이 되고
인격이 수양되고 마음공부가 되는거 느낍니다
도닦는 사람으로서 이것보다 더 좋은 공부가 없죠
이거 도닦는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말한겁니다 절대 스승님을 비꼰거 아니고요
욕먹을 짓하면 욕 먹는거 당연하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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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형님 | 2018-06-10 오후 11:59  [동감 0]    
남사스럽게 이게 무슨짓이고 사람들 앞에서 ~ ~

이런 사적인 글은 쪽지로 하면 될낀데 꼭 이래

대문짝 만하게 이름까지 거명하며 난리부루슬 추냐

여가 어디 누구집 안방이더냐 일기는 일기에 쓰고

갠적 얘기는 쪽질 쓰고 이런 기본부터 못지키는데

무슨 도를 운운하고 개폼 똥폼 잡는지 넌 한참 멀었다

글 치아라 얼릉 ~
스도형님 | 2018-06-11 오전 1:45  [동감 0]    
구려 니가

(김승준프로기사의 말이 맞는 겁니다
저 말 내가 했다면 또 비난하겠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이말 한 날
내가 미처 못해준 말이 있는데...

<김승준
가해자의 사과를 받으면 좋겠지만...
안한다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여기서
안한다는데 어쩌겠어요라는 문장을
그냥 글자 그대로 해석할 줄 밖에 모르는 니가
그래서 공감능력결여라는거다.

모든 성인연령의 사람이라면 안한다는데 어쩌겠어요라고
말하는 김승준프로의 안타까움과 질타분노가 섞인 행간의 의미를
굳이 누가 일러주지않아도 대부분 느낄 수가 있다는 것이고

너는 언어이해력부족도 다소 있지만 거기에도 영향을 끼치는
더 근본적인 문제가 바로 공감능력 부재라는 것이다. 문제는 이게
나이가 서른살도 아닌 쉰살이 넘어버린 자가 이제와서 쉽게 획득할 수
있을 성질의 기초능력이 아니라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는것이다.

자라면서 자연스레 소통하며 서로 공감하는 부분이 공유되는게 대부분
난버벌(비언어)적으로 교감되며 전달되고 획득되는 것인데 그게 불가능한
환경이란것이다. 간접경험으로 철학,교양도서를 깊이 파고들어도 한계가 많을
지경인데 요상한 도술이니 인터넷 음모론이나 탐닉하니 상태는 더 악화일로로
빠질 뿐이고 어떤 처방도 임시방편일뿐 갈수록 난치로 굳어져갈 가능성만 남아있는듯
보인다...
너에 대한 안타까움과 질타가 섞인 복잡다단한 감정이
김승준프로가 성룡에게서 느끼는 감정과 묘한 겹침을 느낀다.

그런데 너의 그런 취약한 부분이 꼭 니 책임만은 아니라는게
내 의견이다. 니 환경이 얼마나 열악했는지는 여기 광장사람 누구도
알수도 없고 알려고도 안하느게 보통일것이다. 그리고 오프라인서
교감장애가 너를 고립시킨 결과 넌 광장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그게 악명이든 어쨌든 일정정도의 지명도와 함께 괸심을 얻었고
너의 허전한 가슴을 위안받는 안식처가 됐을거로 보인다. 너에게
평점을 얹어주는 이들이 어쩌면 첨엔 자존감의원천엿지만 점점
너를 종속되게 만들어 더 자극적인 이슈거리로 화제를 몰며 평점을
높혀 보려고 발버둥치는 너를 망쳐놓게 된건지 모른다. 그래서 니 죄가
아니라는건다. 사람이면 누구나 특히 공허한 이들이 빠져나갈 수 없는
늪과도 같은 보통의 경로이니까 그렇단 거다. 니가 조금만 고쳐 일기나
사적 대화 정도라도 함부로 게재하는걸 자제한다면 그리고 어떤 주장을
시작하려면 보다 치밀하게 준비를 하고서 진지하게 글을 올려 성의를 보이면
저절로 제대로 된 토론의 장이 펼쳐질게고 거기서 너도 얻는게 많아질것이다.
지금처럼 억지성 말장난으로 요리조리 회피만 하니 그 누구도 속터져서 너랑
진지한 토론은 커녕 정말 눈앞에 있으면 혀를 잡아빼버리고픈 충동만 일으키게된단다.
조금만 자세를 고쳐 진심으로 겸허한 맘으로 임하면 니 과한 의견이나 주장에 대해서
진지한 토론의 장을 니가 열 수 있을 것이다. 너의 그 타사이트서 줏어들은 온갖 음모론
사이비철학 이런걸로 넌 자만과 아랠 내려다보는 시건방진 독선이 너무도 웃기지도 않는 겉똑똑이 속등신의 전형을 보여준다는 것만 잊지않으면 뭔가 조금 달라질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잠이 와서 이만 줄일께 눈까풀이무거워 도저히 더는 언돼겠네... ///
高句麗
06-11 오전 5:37
그래 너 똑똑해서 좋겠다 그런데 그렇게 똑똑한 사람들이
왜 친일친미 딴나라당만 지지하고 외국인 숭상하고 나라 망치는 다문화지지할까?
내가 김승준 말 해석못하는 것만 모자라고
외국인들이 대거 들어와서 나라 망치고 다문화로 나라망치는거 눈꼽만치도 모를거다
너도 내가 모자라다고 엄청 개무시 한다는 거지 그건 겸허한 마음이냐?
네가 똑똑하다고 말하는 인간들은 뭐가 옳고 그른지 몰라
몰상식한 여성부가 하는말을 그대로 하지 않나
공감능력이라 좋지 그런데 무조건 공감하면 좋은거냐
그 환경에 공겸하려면 그 환경이 좋은지 나쁜지 판단 능력이 있어야 하는거야
그런ㄷ 사람들은 그런거 판단 능력이 없다보니까
그냥 물들어 가는거야
예를 들면 텔레비젼에서 다문화 선전하고 외국인 선전하니까
외국인에게 조금이라도 잘모하면 큰일나는줄 알고 다문화가
세계적 추세인양 착각하고 나라 망치는줄 모르고 다문화 추종하고
그게 공감능력이냐?
너는 내가 모자란것만 알지 느그들 자신이 모자라다는 것은 백번 일러줘도 모른다는 거다
뭐 모를수 있다 근데 문제는 그걸 지적하면 죽일놈 같이 길길이 날뛰고 이상한 사람 취급한다는 거다 이해 못하면 나와 의견이 다르구나 이렇게라도 받아주면 안되겠니?
高句麗
06-11 오전 5:41
나는 무엇이 옳고 그름을 알고 그름을 배척하는거 뿐이야 근데 너는 사람들이 옳지 않은 추세나 유행같은거에 따르지 않는다고 공감능력이 부족하네 뭐내 하고 착각하는거야 그리고 이거 알아 외국인이 한국인 나빠요 하면 나보다 똑똑하다 고 나 개무시하는 한국인들 너도 나도 외국인에게 무조건 잘해주는거
내가 모자란것만 알지 자신들이 무지한것은 눈꼽만치도 모르는 종자들이지 너가 그 대표적이라고 보면 된다
高句麗
06-11 오전 6:30
안타까움과 분노와 질타라 네가 관심법이라도 터득했냐 옴마니 반메홈
어떻게 김승준 마음 한마디로 김승준 마음을 그렇게 꿰뚫어 보냐
관심법의 경지에 이르렀구나
그렇게 네 마음데로 추측해서 읽으니 자꾸 착각하는거여
모든것은 있는 그데로 봐야해 자꾸 이것 저것 해석을 갖다 붙이면
본질과 멀어져서 엉뚱한 해석이 되는거야
똑같은 말도 내가 하면 똥이고 김승준이가 말을 하면 황금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뭐가 다르냐 너도 가지가지 한다
高句麗
06-11 오전 6:32
그러니 광신도라 하는거여 자기 마음데로 신성하게 해석을 갖다 붙이니까
뭐 안타까움이 있겠다 짐작은 가겠지만 어디에 질타와 문노가 있냐 그게 니 마음데로 해석이라는 거다
高句麗
06-11 오전 6:33
외국인 열심히 떠받들고 여성들 열심히 떠받들고 열심히 찬양해
이거 진심이야
겨울연가* | 2018-06-13 오전 6:56  [동감 0]    
본문엔 고맙다고 쓰고 댓글로 또 욕하고. 먼 짓이냐. 어이가 없네. 그래서 환자로 보는 것이
다. 제발 그만 좀 나와라. 역겨울 지경이다
아~그 | 2018-06-13 오전 7:04  [동감 0]    
구려 이님은 도대체가 자기가 한말을 지키는적이 없네
제주행KTX | 2018-06-13 오후 2:26  [동감 0]    

<김승준프로의 말>



가해자의 사과를 받으면 좋겠지만...


안한다는데


어떻게 하겠어요....


디아가 그러더군요....


사과 한마디 없고


나 때문에 자기 인생


망했다고 생각할텐데...


무서워서


한국에서 살 수 있겠냐고요....ㅠㅠ



( 윗 전체글을 두고 그 문맥상으로 봐서
김승준프로가 말하고자 하는 행간의 뜻이 그렇다는 것이죠. ...
사과를 못.하겠다는 표현이 아닌
안.하겠다고 굳이 썼다는게 제가 볼땐,,
비뚤어진 김성룡 본인의 고집스런 <의지>를 말하는 것이고
그걸 안타까움과 질타분노를 내포해 표현하고잇는
김승준프로 마음으로 해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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