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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도 없는 무식한 바둑꾼이니 이런 파란(?)을 격지....
글쓴이 fruc온달      조회 504   평점 110    수정일 2018-05-17 오전 9:26:00
바둑은 인격을 형성한다고 한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돈만 아는 위인들이 몇몇 있다.
동료로 인해 혹은 바둑 종사자들로 인해 오늘의 바둑모임(한국기원과 그 밖의 동호회들)이 생긴 것인데 돈만 알아 상금을 혼자 독차지하려는 아주 어린애 같은 프로를 봤으니 말이다.

도대체 뭣을 가르치는가. 바둑 이전에 인격의 고양을 갖추도록 해야하지 않는가?
어느 집단 정당의 지지배들처럼,
모략하고 조작하여 욕망을 추구하려는 그런 잡당들처럼 되려는가?

바둑은 포석과 중반, 그리고 종반과 끝내기를 거쳐서 많은 교훈을 준다.
배울 때는 다른 것을 잊지만
배우고 나면 인격에 더욱 활용하여 바둑으로 자랑하게해야 하지 않는가?

즉, 바둑으로 인격을 형성하면 제일 중요한 것은,
정치와 종교에 활용하여 국가와 국민을 이롭게 해야
비로소 바둑으로서의 자랑이 될 것이 안닌가?

바둑의 지혜가 없으면 귀신들이 기뻐하는 복음이(행전 16-18?) 세상에 판을 쳐도 
(휴거니, 강림이니 믿지만 하면 구원얻는다 등등) 미친 귀신들이 세상을 뒤집는다.

바둑은 인생의 길과 같다.
즉 바둑은 지혜로 한 인격을 훌륭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또한 바둑은 정치와 종교에 매우 유익한 산물이 된다.
근데 이 바둑을 유용할 줄 모르니 참으로 이런 머저리가 다 있는가?

물론 프로는 바둑밖에 모르니 다른 종교나 정치에 인용할 줄 모르는 것 이해한다 치자.
그렇지만 바둑만 두어서는 인격이나 인생에 무슨 유익이 되는가?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면? 사회에 도움이 안된다면?
도대체 그게 무슨 소용인가?
개구리가 개굴개굴 좋다고 시끄럽게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진리의 한방이면 찍소리 못하고 죽어버리는 개구리처럼....

사람은 만물을 (지혜로써)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세상에 태어난 사람으로서의 보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와 같이 바둑을 인용해서 한 훌륭한 인격을 만들고
훌륭한 사회의 한 사람으로 유익한 결실을 맺게해 준다면
이건 바둑의 산물, 즉 지혜의 덕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요즘 여론 조작으로 공정과 정의가 사라지고
모략과 조작이 점점 차여져 가는데 
그래 바둑을 아무 쓸모도 없이 아방궁에서 즐기기만 하면 좋겠는가?

매국노보담 더 못한 쓰얄데 없는 잡종 놀이들 같으니라구...

마약이나 처 먹고 그 힘으로 노래나 부르고 춤추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그런 놀이는 인생과 정신을 썩게하고 결국에는 가정과 세상을 망치게 한다.
부디 바둑을 인용해서 지혜를 함양하고
훌륭한 인격으로 세상을 보람스럽게 보기 바란다.

추고...
하두 바둑만 두고 정치나 종교에 말하지 말라고 해서 속상해서 한마디 했다. 
프로가 아마추어라고 속이고 하수를 골탕먹이는 그런 못된 바둑꾼들이나 형성할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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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uc온달 | 2018-05-17 오전 8:59  [동감 0]    
정치/ 사회난은 타이젬 바둑 -> 정치/사회난이 따로 있으니 거기서 올리면 되겠네? 하지만 여기서 하지 말라고 삭제하니 이런 무례가 어디있나? 차라리 타이젬으로 가라고 하면 낫지. 그렇게 무식하고 무례하니 tv 방송이나 월간바둑이 엉망이지... 쳇!...
fruc온달 | 2018-05-17 오전 9:32  [동감 0]    
나는 정치가나 종교가도 아니다. 평범한 국민의 한 사람이다. 내 전직은 구두수선이다. 어릴 때에 바둑을 두고 철들고 나서 부터는 통 두지 못했다. (4-50년동안 바둑과 떨어졌다.) 최근에 바둑을 공부한다. 언제 바둑을 두게될지 모른다. 바둑친구가 있으면 더 좋겠는데... 나는 다만 진리를 증거하는 의로써 한마디 할 뿐이다. 그리고 다른 뜻은 없다. 내세에 더 좋은 세상에서 살고 싶다면 부디 의를 버리지 말라. 그것이 부활의 근거가 되니.... 마치 나무의 뿌리처럼...
자객행 | 2018-05-17 오전 10:28  [동감 0]    
맛이 이상하게 가네.
가까운 병원가서 졸피덴 한 알 처방 받아 드시고 주무셔유.
자객행
05-17 오전 10:18
여보슈 들판에서 여우가 해탈한다고 禪을 하면 어찌 됩니까? 댁 소리가 딱 그거에요.
高句麗 | 2018-05-17 오전 11:26  [동감 0]    
그러게요 바둑에 대해서만 말하고 정치나 종교등 세상이치에 대해 논하지 말라는 것은
바둑만 두고 세상이치는 생각지 말라는것과 같은거죠
원래 바둑두면서 세상치이 얘기도 하고 정치얘기도 하고 종교얘기도 해야
바둑에서 세상이치를 깨닫는 것이지
무조건 바둑만 둔다고 세상이치가 저절로 깨달아 지는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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