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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안경
글쓴이 백보궁      조회 1038   평점 1530    수정일 2018-03-26 오전 9:03:00



대국실 대창에서 어떤 분이 나에게 말해주었다. 광장에 올린 댓글을 읽느라 너무 눈이 아팠다고. 마지막으로 요약해 놓은 댓글을 다시 가서 보니 과연 그렇다. 좁은 댓글 란에 너무 빽빽하게 써놓아서 내가 봐도 누가 이걸 자세히 읽어 보겠는가 싶다. 그래서 읽기 쉽게 다시 요약해서 올린다.


고구려와 상둥카님은 줄 곧 주장해 온 바 자신들은 남자입장에서도 보고 여성입장에서도 보고 중립적으로 보는데, 내가 남자입장으로 보라고 말하지는 않고 여성옹호만 하고 있어서 분개해서 비난하는 것이라고 한다. 과연 그러한가?


먼저 발단의 시작인 고구려의 의식상태를 보자.

고구려의 글은 애초부터 분홍색 건 부터해서 조9단과 사무총장 건 까지 여성차별이 무엇인지 이해도 안돼 있고 논리도 맞지 않으니, 내가 다시 그것을 길게 거론하여 읽는 분들의 수고를 끼칠 필요는 없는 거 같고 고구려가 댓글을 달면서 한 말을 살펴보는 것이 고구려의 견해를 알 수 있는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다. 다음은 남자입장과 여자입장을 두루 잘 살펴보고 있다는 고구려가 내뱉은 말이다.


“왜 정치인이나 방송 사회가 여성역성 드는지 알아?

여자는 가정적이라 사회에 무관심해 그래서

나라가 어떻게 되던 거의 관심없어

그래서 여성이 우위일수록 남성힘이 약해지고 남성힘이 약해져야

저항력이 없어져서 지배하기 쉽거던 그래서 여자역성드는거야

이것이 제국주의적인 전략에서 나오는 논리라는 거다

남여평등시대가 오면 남자와 여자가 공정하게 경쟁하면 절대 여자는 남자를 따라올수 없다

이거는 내가 장담하지

여자는 순종적이라 저항력이 약해 그래서 외세에 맞서 싸우는 힘도 약하고

그래서 방송언론이 여성역성들어주고 여성에게 힘을 실어주고 남자 깎아내리는 거야 남자힘이 약해야 지배하기 쉬워서 사회가 돌아가는 꼴을 연구해보면 보일거다

그러나 내가 여자입장에서도 생각하고 남자입장에서도 생각하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생각해도 여자가 남자보도 능력적으로나 인격적으로 부족한거 사실이다

여자가 하는 행동이나 말 사회적인 능력을 관찰하면 아니라 말 못할것이다

다만 여자가 남자와 동등할수 있는 이유는 아이를 생산하고 기를수 있다는 면에서 남자와 동등한 입장에 설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고구려는 애초에 올린 글들부터 논리가 맞지 않고 여성차별이 뭔지를 모르는거 같아서 내가 지적한 것인데 그가 내뱉은 말을 보니 과연 그렇구나 싶다. 저것이 여자입장과 남자입장을 두루 살펴 객관적으로 본다는 견해란 말인가? 나보고 개소리 한다고 막말을 한 고구려, 지나가던 개를 웃길 일 있나. 여성을 살펴보기는 했으나 한 부분만을 보고 비하시켜 일반화했고 남성인 자신은 전혀 살펴보지 못한 무지한 견해이다.


이런 고구려의 견해에 동조하여 올린 상둥카님의 생각은 어떤 것일까 함 보자.

그가 첫 번째 올린 남녀차별에 대한 단상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 국제연합(UN)에서 발표한 성 평등 순위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세계 10위, 아시아 1위의 남녀평등 국가입니다.

OECD 국가 중에서는 4위라고 하니, 더 이상 남녀 차별 국가가 아닙니다.

그런데 아직도 페미니스트를 비롯한 일부 세력은

마치 대한민국이 여성차별 국가인 것처럼 주장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차별' 이 아닌 '차이' 라고 보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처음부터 대한민국은 남녀차별 국가가 아니고 여성차별이라고 부르는 것은 차별이 아니라 차이에 불과하다고 단정을 짓고 시작하고 있다. 그런데 그 단정의 근거가 대한민국이 세계10위 아시아1위 OECD 국가 4위이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내가 그것은 우리나라가 많이 개선된 것을 말하는 것일 수는 있어도 여성차별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하니 그는 댓글에서 인정을 하였다. 이것을 보고 나는 이 분은 고구려와는 달리 그래도 올바른 지적에는 인정을 하는 논리와 이성을 갖추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고구려가 다음으로 올린 남녀차별이 아닌 인간차별로 보아야 한다는 엉터리 논리로 일관한 글에는 공감한다며 100점을 드린다고 하였다. 그래서 내가 논리가 모순되고 잘못을 지적했더니 고구려는 성을 내며 막말을 내뱉기 시작하였고, 상둥카님은 ‘그렇다면 유창혁 총장이 지금이라도 남자기사들에게 성형하라고 말하면 남녀 모두에게 말했기 때문에 차별이 아니니 사과할 필요가 없는걸까요?’ 라는 물음으로 고구려를 옹호하려해서, 그것은 고구려가 한 말이니 고구려에게 물어봐야지 내게 물을게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했더니 꿀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이것이 상둥카님이 고구려처럼 무뎁보 식으로 내게 왜 남자의 입장에서 보라고 하지는 않고 여성의 입장에서만 보라고 하느냐고 대들기 시작한 단초이다. 그는 애초부터 우리나라에 여성차별이란 없는데 여성들이 차별이 아닌 차이를 갖고 차별이라고 억지를 부린다는 견해를 갖고 있었던 사람이다. 그는 무뎁보 주장을 시작한 후부터 ‘왜 남 또는 여의 어느 한 쪽 입장에서 보지 말고 인간이라는 통합된 입장에서 보라면서 여성의 입장에서 보라는 말만 하느냐’고 줄기차게 이 말만 앵무새처럼 댓글에서 되풀이 하였는데, ‘어디에 여성의 입장에서만 보라고 하였느냐 그 말을 한 것을 가져와 보라 나는 그런 말 한 적이 없다’고 하자 근거를 가져오지는 못하고 앵무새 되풀이만 하다가 내가 채근하자 근거랍시고 마지못해 할 수 없이 한 말이 이것이다.
 

‘82년생 김지영이라는 책을 가져와서 일부를 인용하며 남성이 여성의 입장을 배려해야 한다고 떡하니 써놓고 언제 여성측의 입장만을 말했냐고 하시면 참..’

82년생 김지영의 글은 내가 마지막으로 올린 글이고 고구려와 상둥카님은 이 글을 올리기 전부터 줄창 내가 여성옹호만 한다고 비난해 왔다. 다음은 상둥카님이 근거라고 제시한 나의 글이다.


“나는 이러한 글들을 올림으로써 페미니스트들의 주장을 대변하려는 것이 아니다. 남성이라는 측면에서만 봄으로써 주관에 치우치게 될 수 있는 견해를 바로잡아 균형적인 시각을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앞에서 말한 인간이라는 통합적인 관점으로 보자는 주장도 같은 취지이고 말이다.

물론 여성들도 일부 지나친 주장이나 감정적인 대항의식에서 나오는 과격한 주장도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본다. 그러나 남자인 내가 여성에 대해 균형을 잡으라는 말은 한다면 그것은 어쩌면 구태의연하고 남성적인 시각에서 보는 편향적인 주장이 다시 되고 말 것이다. 그러나 남자인 내가 남성들의 편향적 시각에서 벗어나자 라고 말한다면 자기 반성적인 주장이 되어 더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것은 내가 남자의 입장에서는 보지 않고 여성의 입장에서만 보라고 한다는 고구려의 무뎁보 주장에 대해 설사 고구려가 내가 여성옹호만 한다고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남자의 입장에서 남자의 입장을 주장하기보다는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자의 입장을 생각해 보자라고 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는 것이다라고 일깨워 주기 위해 쓴 마지막 글인 것이다.

82년생 김지영이란 책을 본 적도 없는데 그 책을 가져와서 일부를 인용했다고 왜곡까지 하는 상둥카님의 말이 참으로 구차스럽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나는 이 글 이전에는, 이 글 이전부터의 고구려와 상둥카님의 무뎁보 주장인 여성옹호만 한 적이 없다. 남성과 여성의 차이만 있지 여성차별은 없다는 고구려와 상둥카님의 남성의 측면에서만 보는 주관적 관념으로 인해, 내가 고구려의 글의 과도함과 모순을 지적하는 것이 여성만의 옹호로 그들에게 비춰졌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그런 주장을 실제로 한 적이 없음을 다시 한 번 밝히며, 내가 처음부터 실제로 한 주장은 다음과 같음을 다시 밝힌다.


남성이나 여성의 한 측면에서만 보면 남녀의 갈등과 대립이 더욱 깊어지기만 하고 해결이 나지 않으니 인간이라는 통합된 관점에서 본다면 사안을 보다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되고 그 옳고 그름을 보다 정확히 판단하게 될 것이다.

색안경을 끼고 사물을 보는 사람에게 사물의 본래 색깔에 대해 아무리 얘기해줘 봐야 소용이 없고 안경을 쓰고 있는 것을 벗으라고 말해주는 것이 효과적인 것처럼 내가 그들에게 한 말은 모두 실제로는 이것이 전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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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포석짱 | 2018-03-26 오전 9:47  [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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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둥카 | 2018-03-26 오전 10:17  [동감 0]    
서로가 힘든 세상에 자기만 힘들다고 징징대면 참으로 짜증스럽죠. 그 원인을 자신이 여자라
서 그렇다며 남자들을 적으로 돌리는 세력이 있다면 그 또한 역겹습니다. 페미니스트들이 주
장하는 만큼 우리나라는 남녀차별 국가가 아니라고 줄곧 이야기 해왔는데 백보궁님은 페미
니스트 서적까지 언급하며 남성이 여성을 배려해야 한다는 한 쪽의 측면만 말씀하시기에 제
가 남성의 입장에서 이야기 했습니다. 백보궁님이 댓글로 직접 우리나라는 여성이 더 차별
받기 때문에 남성이 더 배려해야 한다고 해서 남성만 여성을 배려해야 하는건 아니라고 줄곧
말씀드렸습니다.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힘든점이 있지요. 그런데 백보궁님은 여
성이 힘든점이 더 많다며 그 쪽에서 이야기를 하시기에 제가 반대한 상황이지요. 이 세상에
여성을 위한 정책은 있어도 남성을 위한 정책은 없습니다. 똑같은 일을 해도 남자가 하면 죄
가 되고 여자가 하면 그 또한 남자 책임으로 돌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지금의 젊은 세대
는 취업률이나 임금에 있어서도 여자라고 불리한 점이 없고 오히려 남성을 앞섰습니다. 따라
서 백보궁님이 진정 인간 통합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싶다면 남성도 여성을 배려하고 여성도
남성을 배려해야 한다고 둘 다 말씀하시면 저도 이럴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자꾸 여성들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남성이 여성을 배려해야 한다는 한 쪽 말씀만 하시니 저도 반대편에서 계
속 같은 이야기를 하게 되는거지요. 김지영 책을 언급하며 여성차별 100개 중 남성은 20개
밖에 알아챚 못한다고 하면서 남성이 감수성이 부족하다는 내용을 인용하셨죠. 마치 차별은
남성들이 저지르고 피해자는 언제나 여성이라는 듯이.. 남성차별이 100개가 있다면 그 중
하나라도 우리 사회에서 제대로 언급되는 적이 있나요? 백보궁님이 통합적 관점을 강조하면
서도 정직 자신이 여성의 입장에 서서 이야기 하기 때문에 제가 자꾸 남성의 입장을 밀할 수
빆에 없는겁니다. 그런데 그런 저를 마치 남성중심사고관을 가진 사람인 것처럼 말씀하시니
그저 답답하고 속상한거구요.
백보궁
03-26 오전 11:21
상둥카님이 지금도 계속해서 <페미니스트 서적까지 언급하며 남성이 여성을 배려해야한다는 한 쪽의 측면만 말슴하시기에...,,그런데 백보궁님은 여성이 힘든 점이 많다며..,>라고 주장하는데 도대체 어디에 내가 그런 말한게 있냐고요.
댓글에서 찾아보니 < 전세계적으로 남성중심사회로 오다가 이제 여성의 인권을 찾아가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세계 10위라고 해봐야 아직도 완전 평등이 아니라 많이 좋아졌다는 정도가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도 페미니즘에 관심을 갖는거고 여성부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고구려나 삼둥카님이 남자로서 여전히 남성 중심적 시각에서 탈피하지 못한거는 맞다고 보는거죠. 그리고 아직도 전체적으로 남성중심적 시각이 많이 남아있다고 저는 봅니다>라고 한게 전부네요. 그리고 82년생 김지영이란 제목의 글은 여성이 주장하는 여성차별은 차별이 아니라 차이일 뿐이라는 고구려와 상둥카님의 주장에 대해, 남자가 이해하지 못하는 여성차별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올린 글이고요. 앞에서 여러번 이야기 했는데도 지치지 않고 물고 늘어지네요. 하긴 물고 늘어질 게 없으니 이런 꼬투리라도 물고 늘어질 수 밖에요. 그냥 자신이 남성 위주의 관점에서 내 말을 곡해했다고 하면 되는일이라고 생각되지는 않나요.
상둥카
03-26 오전 11:28
그러니까 통합의 관점에서 보자면서 왜 남성이 못일아채는 여성차별은 말하면서 뭐
하나 인정받지도 못하는 남성차별은 이야기 하지 않으시냐는 말입니다. 아래 댓글
에서 백보궁님이 어떤 분읹 알았습니다. 상대를 말로 이겨먹기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하시는 분이라는걸요. 절대로 자기애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고 상대의 잘못으로 몰
아가시겠죠. 이런 논쟁 더 하지 맙시다. 어떻게든 우겨서 상대를 굴복시키지 못하면
안절부절 못하시나요?
백보궁
03-26 오전 11:43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네요. 남녀 차별은 없고 차이만 있다는 고구려님과 상등카님의 주장에 대해 틀렸다는 걸 말하기 위해 아직도 여성차별이 남아있다는 걸 말한거지 내가 남성차별은 없고 여성차별만 있다고 주장한게 아니잖아요. 그런 내가 생뚱맞게 왜 남성차별에 대해 이야기해야 되나요? 전체적인 취지를 가지고 논해야지 그렇게 우기면 말꼬리 잡고 말장난하는거 밖에 더 되요?
어떻게든 우겨서 상대를 굴복시키지 못하면 안절부절 못하시나요? <- 이말도 앞에서부터 할 말 없으면 되풀이 하는 말이고..
상둥카
03-26 오전 11:43
됐습니다. 이제 백보궁님은 대화의 의미가 없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너ㅜ 늦게 깨달
은 제가 원망스럽습니다. 불필요하게 제 시간을 낭비했으니..자신의 잘못은 인정하
즈않거ㅜ어떻게든 상대 잘못으로 몰아가려고 하니 같은 말만 반복되지요.
백보궁
03-26 오전 11:56
자신이 무뎁보로 물고 늘어졌다는 것을 이제는 알만도 할텐데 여전히 상대방보고만 잘못을 인정하라니 참 경우가 없네요.
상둥카
03-26 오후 00:00
잘못한게 있으면 사과라도 하시죠. 사과까지 할 생각이 없으면 인정이라도 하시든
지요. 10점을 주었다는 근거가 없는데 의심을 해놓고 의심받는 사림보고 과하게 열
받지 말라구요? 아이디가 달라진 점은 ㄱ휴대폰으로 써서 그랬다고 해명드렸고, 휴
대폰으로 쓴게 아닌가 같다는 의심은 아이피의 변경으로 설명드렸급니다. 제가 명
확하게 제시한 근거에 대해서는 받이들이지 읺고, 근거없는 님의 주장에 대해서는
저보고 과하게 흔분하지 말라구요, 지금 장난하십니까?
백보궁
03-26 오후 00:08
이제는 본론에서 물고 늘어질게 없으니 10점 가지고 물고 늘어지시겠다. 참 이분은 물고 늘어지는게 장기네.. 그런다고 님의 주장이 합당해 집니까? 님이 아이디를 잘못 올려놓고는 증명할 수 없는 님의 주장에 무조건 승복해야 한다는 건 무슨 논리에요.
상둥카
03-26 오후 00:12
백보궁님 진짜 양심 없으시네요. 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의심을 해사 해명을 했슴
에도 믿지 읺고, 도리어 그걸 가지고 왜 화내냔 듯이 말하는게 옳습니까? 디른 사람
의 기분을 상하게 해놓고 뭘 그런거 가지고 그러나는게 백보궁님의 태도입니다.
백보궁
03-26 오후 00:19
자신의 글을 돌아보세요. 님이 잘못 아이디를 올려놨으면 먼저 잘못됬다고 하는게 맞잖아요. 코메디니 뭐니 그런 말 부터 할게 아니라..
상둥카
03-26 오후 00:21
님이야 말로 글을 되돌아보세요 단순히 아이디가 바뀌었다고 지적한게 아니라 제가
아이디를 바꿔가며 10점을 주었다고 의심을 하니까 제가 코미디라고 한거 이닙니
까 제발 자신이 질못한게 있음을 점 인정하세요 남은건 고집밖에 안남은 노인네처
럼 굴지 마시구여
봄부야 | 2018-03-26 오전 10:23  [동감 0]    
이 논쟁이 끝나려면 백보궁님이 자신이 여성의 입장을 더 많이 신경 썼다는 점을 인정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거니까요. 백보궁님은 여성의 어려움
을 더 신경썼다고 인정하시고 저는 반대편에서 남성의 입장을 이야기 한 것으로 마무리하 되
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백보궁님이 자신이 여성의 입장에서 더 이야기 했다는걸 인정하는 순
간 인간 통합의 관점에서 봐야 한다는 자신의 주장을 스스로 어겼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기
에, 어떻게든 인정하지 않고 우기려고 하시는데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백보궁님이 달
라지지 않는한 이 논쟁은 영원히 평행선을 달리며 같은 내용만 반복될 수 밖에 없지요.
백보궁
03-26 오전 10:29
봄부야님이 상둥카님이요? 점수 10점 주려고 다른 아이디 동원한 모양인데 댓글은 본 아이디로 써야 되지 않겠소.
상둥카
03-26 오전 10:37
보부야=상둥카 같은 사람 맞습니다. 그런데 10점 점수를 주려고 했다는 소리는 참
코미디네교.. 백조궁님은 평소에 아이디 돌려가며 10점을 주시나요? 저는 제 글과
저와 논쟁중인 백보궁님 글에는 평점을 남긴적이 없습니다. 노트북으로 댓글을 작
성하다가 외출하면서 휴대폰으로 작성했는데 휴대폰에는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있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설레셨겠어요. 마치 대단한 비리의 현장을 목격해
서 지적한 것처럼 뿌듯하셨을테니 ㅋㅋ
백보궁
03-26 오전 10:43
노트북으로 작성하다가 외출하면서 휴대폰으로 작성했다고요? 위글 작성시간 10;17이고 밑글 작성시간 10;23분 이네요. 외출하다가 작성한 시간은 아닌데요. 바로 이어서 작성한 시간 맞고만.. ㅎㅎ
상둥카
03-26 오전 10:47
메세지를 부정할 수 없으면 메신저를 부정한다는 말이 있됴. 이제는 저라는 사람 자
체를 매도하는 쪽으로 입장을 정하셨나요? ㅎㅎ 외출하기 직전에 님의 글을 보고
장문의 댓글을 남겼고 추가적으로 하고싶은 말을 나와서 휴대폰으로 작성했슺니다.
지금은 지하철에 탑승한 후에 새롭게 댓글을 확인하고 댓글 남기는거구요. 이런걸
로 탐정놀이 하시는거 유치하지 않나요 ㅎ 바닥을 보여주실 작정이신지.. 정말 왜이
러실까 ㅋㅌ
백보궁
03-26 오전 10:48
나는 상둥카님의 글을 보고 바로 작성한건데 3줄 밖에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6분이 경과했는데, 상둥카님은 6줄 작성하고 6분이 경과했네요. 점수주고 바로 작성한 거 지 외출하다가 작성한게 아닌거 같아요. ㅎ
상둥카 | 2018-03-26 오전 10:53  [동감 0]    
백보궁님 글 올리는 속도야 작성자에 따라 다른거구요. 아이피를 한번 확인해보시요. 지가
처음에 길게 올린 아이피와 봄부야로 올린 아이피가 다르고 지금 지하철에서 올리는 아이피
가 다르죠? 글을 작성할 때 사용하는 기기나 장소나 와이파이가 달라졌음으루나차냅다. 제발
이상한걸로 억지부리지 마세요. 아예 바닥까지 가실 작정인가요?
상둥카
03-26 오전 10:54
참고로 아이피란 숫자 [20x.~~] 로 나오는 것을 말핮니다. 모르실까봐ㅜ알려드려
백보궁
03-26 오전 10:57
10점 줬다는 말이 그렇게 열받을 만한 일은 아닌거 같은데... 나는 10점 주기도 하고 그래요. ㅎ
상둥카
03-26 오전 11:06
그건 백보궁님이 하는거구요 저는 안그랬다는 해명까지 했은데 헛괸 망상으로 계속
몰아붙이다가 아이피라는 결정적인 근거를 대니까 꿀먹은 벙어리가 되시네요. 백
보궁님이 어떤 분인지 이제 확실히 알았습니다
백보궁
03-26 오전 11:29
그건 상둥카님의 일방적 주장이고 내가 밝혀낼 수 있는 일이 아니잖아요. 집밖인지 지하철인지.. 내 말은 설사 10점 줬다는 말이 사실이라도 그렇게 발끈할 일은 아니라는 거에요.
상둥카
03-26 오전 11:34
ㅋㅋ 아주 바닥까지 가시네요. 추합니다. 애초에 아이디가 달라졌다는 이유로 10점
을 주었다고 헛된 추측을 하시더니, 아이피라는 근거를 댔음에도 믿을 수가 없다?
그러면 도대체 무슨 근거로 내가 아이디를 바꿔가며 10점을 주었다고 주장하십니
까? 그리고는 그게 사실이라도 화낼 일이 아니라구요? 아주 그냥 우겨서 이겨먹으
려고 발악을 하싲니다. 내가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무작정 주장하고는 아니라고
해명하니까 그건 모르겠고 당신이 그 짓을 했다고 해도 화낼 일이 아니다? 도대체
이분은..
백보궁
03-26 오전 11:49
아니 뭐가 추해요? 합리적인 의심인데... 지하철이든 어디든 10점 줄 수 있는거고..또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런거 가지고 추하다느니 발악하느니 과잉반응 하는게 더 이상하지요.
상둥카 | 2018-03-26 오전 11:55  [동감 0]    
백버군밈은 정말 답이 없는 분이네요. 근거도 없이 추측만으로 상대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
가면서 그것을 합리적인 의심이랍시고 과하게 흥분하지 말라고 하는게 정상적인 사람이 할
소리입니까? 제가 10점을 주었다는 근거가 뭐라고 합리적인 의심입니까? 아이디가 바뀐것
은 휴대폰으로 쓰다보니 그랬다고 설명드렸고, 휴대폰으로 쓴기 아니라고 의심하셔서 아이피
가 바뀐것을 통해 제가 글 작성한 기기와 장소가 달라졌을 설명드렸습니다. 제발 우기지만
말고 잘못했으면 인정을 봄 하시요.
백보궁
03-26 오후 00:12
아이디를 잘못 올렸으면 먼저 잘못 됐다고 하던가...증명할 수 없는 주장을 무조건 인정해 달라고 떼쓰는 건 합리적인 태도가 아니지요.
상둥카
03-26 오후 00:16
이보시요 아이디가 바뀐 이유에 대해서 설명 드렸짆아요? 그리고 아니피가 바뀌었
다는 갓도 증명항 수 없는 주장이라는 분이, 본인은 무슨 근거로 저를 의심하셨나
요? 그러면 지가 아무런 근거 없이 백보궁님에 대해서 제 멋대로 함부로 추측해서
기분 상하게 한 다음에 뭘 그런거 가지고 그렇게 열받나거 비아냥거랴도 되나요?
백보궁
03-26 오후 00:25
아이디를 잘못 올려놓고는 되려 코메디니 뭐니 하면서 비아냥 거린게 누군데 그런 말을 하시오. 자신의 말도 좀 돌아보고 화를 내도 내라구요.
상둥카
03-26 오후 00:28
아이디를 질못 올린게 질못인가요? 아니면 아이디가 달라졌다는 이유 만으로 아이
디 바꿔가며 10점씩 주고 다니는 사람인 것처럼 의심한게 질못된건기요? 저는 후
자에 대해서 코미디라고 비판했습니다. 아주 인정하기 싫어서 발익을 하시네요
해안소년 | 2018-03-26 오후 00:12  [동감 0]    
빽보 . . . . . . . . . . . 따
지지지지지지직
상둥카 | 2018-03-26 오후 00:30  [동감 0]    
님이 만약에 아이디가 달라진 것에만 의문을 표현했다면 저는 그 이유만 성명하고 넘어갔겠
됴. 그런데 제가 아이디를 바꿔가며 10점을 준 것처럼 하지도 읺은 일을 몰아갔잖아요. 아무
런 근거도 없이 상대가 하지도 않은 일을 한 것처럼 말해서 기분 상하게 해놓고 정작 저보고
괜히 흥분하는 것처럼 말하는게 무슨 태도인가요 한숨만 나오네요
백보궁 | 2018-03-26 오후 1:00  [동감 0]    
같은 아이피로는 아이디를 바궈도 두번 점수를 줄수가 없어요. 그러니 님이 바뀐 아이디와 아이피로 댓글을 단건 10점을 여러번 주려고 아이피를 바꿨다가 깜박하고 그대로 다른 아이디로 댓글을 단것이라는 합리적인 추정이 가능한 겁니다. 그런데 님은 외출하고서 핸드폰으로 바궈서 댓글달다가 그랬다고 변명하는데 외출하고서 댓글 달기에는 시간이 맞지 않고요. 그리고 님의 일방적 주장은 증명할 수 있는게 아니므로 인정하라고 강요할 수 있는 게 아니지요. 본론에서 할말이 없으니까 엉뚱한걸 트집잡고 물고 늘어지는건 남들 보기에도 좋아보이지 않을거요.
상둥카
03-26 오후 1:06
아이디가 바뀌었다는 이유로 10점을 주었을거라는건 합리적 의심이 아니라 님의
상상일 뿐이구요. 제가 사실을 말했는데 그걸 변명으로 치부하는 것도 일방적인 주
장이시구요. 기본적으로 상대가 하지도 않은 일은 한 것처럼 의심을 하고, 거기애
대해서 상대가 설명하는 것은 증명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 말씀하시면 한숨밖에 안
나오내요. 그러면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당신 얼굴이 범죄형이라며 범죄자
같다고 합리적인 의심(?)응 하고 그 사람이 해명하년 그건 믿을 수 없다고 자기 주
장만 계속 하는게 옳은가요? 이렇게 무조건 잘못 없다고 우기는구 진짜 한심해조잊
니다
백보궁
03-26 오후 1:22
근거없는 상상인지 합리적인 의심인지는 님이 일방적으로 단정할 게 아니요. 피시 휴대폰 노트북이면 아이피가 세개가 나올거요. 그건 글을 읽는 사람들이 판단할 거니 쓸데없는거 가지고 물고 늘어지지 말고 본론에서 할 말 있으면 하고 없으면 내 볼일 봅니다.
묘족여인 | 2018-03-27 오전 9:44  [동감 0]    
뭐하고 사시는분들인지 참 넉넉한 시간들을 가지고 사시능갑소^^ 이제 그만들 하고 밖에 나가 화단도 함 보시고 고개들어 파란 하늘도 좀 보시구려. 파릇파릇 올라오는 봄풀도 있고 흰구름도 보기 좋소이다
아~그 | 2018-03-28 오후 5:15  [동감 0]    
참 두눈다 어지간 하네.. 틀딱도 아니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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