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낀세대,그리고 이것저것,
글쓴이 호구666      조회 532   평점 730    수정일 2018-03-25 오전 9:28:00
단추룰 채우라고 말했던건 바지가 않이며 웟옷이였읍니다,[다시한번 보십시요]그 의미는 메무세를 바르게 하라는말이며 처음이 좋아야 마무리가 깔끔하다는 소리였읍니다, 이외엔 아무뜻이 없으니 괜한 상상이나 오해를 삼가해주십시요,

그리스시대의 벽화에도 젊은이의 건방을 탓한글이 있듯이 그것은 영원한가 봅니다,우리도 우리의 선배들에게 건방지단 소리를 들으며 보냈겠지요,

먼저 남녀문제에대해서 저의 견해를 발히겠읍니다.
누가올고 그르거나 낫거나 못함도 없읍니다,아무리 다투어봤자 하나의 종이며 분리할수없읍니다,뭇인이 조금의 격차를 말할수도 있지만 그것은 격차가 않이며 특성일뿐입니다,
그특성또한 여러가지이지만  가장 큰것은 생각입니다,특성조차 남녀의 구분은 무모하며 잘잘못이나 우위를 가릴수도 없읍니다,
본론으론 남자는 죽어도 가까운곳을 보지 못합니다,나보단 우리이며 가족보단 국가이고 국가보단 세계가 우선시됩니다,이에 반하여 여자는 죽어도 멀리볼수 없읍니다,위에 나열한걸 그대로 꺼꾸로보면 정확합니다,이것또한 잘잘못을 가릴수 없으며 나름의 장단점을 똑같이 지니고있다고 보아야합니다,

이제 낀세대도 석양을 바라보고있군요,
어떤시인은 귀천이라는 시에서 마지막을 삶을 찬미로서 나열 했지만 저는 그것의 정반대로 고통과 비관으로 대변할수밖에 없읍니다,
우리가 말합니다, 우리의 어린시절은 춥고 배고팟다고요,하지만 우리의 다음세대는 우리의 춥고 배고픔을 전혀 이해하지못합니다,아무리 설명해도 격어보지 못한 우리의 다음세대는 우리가 격은 춥고 배고픔을 알지못합니다,
우리세대는 보통 부모아래 적어도 세네자녀가 있었는데 우리의 부모들은 우리보다 더 춥고 배고픔의 삶을 살으셨을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세대까진는 그래도 도덕과 윤리라는것이 존재했읍니다,우리의 부모세대는 우리보다 더힘든 세월을 보내면서 우리에게 신경을쓸 겨늘이 없다시피했읍니다,우리의 부모님들도 지금의 부모들 어느세대의 부모님처럼 자식을 사랑하는것에대에서는 모자라지 않으나 당시는 사랑보다 먹고살아야하는 생존의 문제가 우선시될수밖에 없던 시대였으며 따라서 우리의 부모님들은 서운하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우리는 우리의 부모들에게 최소한의 사랑을 느끼며 성장했다고 봅니다,그래서 내가 부모되어 알야보겠다고 했겠지요,
여기에 효까지 있었읍니다,
지금의 젊은이들은 이해할수없으며 비난조차할수있는 효는 우리부모들은 그 전시대의 효를 위해서 자신의 자식들마저 죽여 부모의 굶주림을 줄여드리는것을 요즘 젊은이들이 어떻게 이해할수 있겠읍니까?그것이 정도라고는 하지 않겠읍니다, 그러나 그때의 상황은 그랬지 않았읍니까?

어찌보면 모든것이 우리의 잘못일수도 있읍니다,
우리는 효를 바라지 않는 세대이며 기대들도 하지 않지요 시대가 변하고 우리시대의 구호는 산아제한이며 한가정 한자녀 나아가 한집건너 한아이라는 우스개소리까지 있었읍니다,그 부작용은 이제 자식은 금쪽이 되어 상전이 되었지요,
우리의 전세대가 아무리 대쪽같은 성품을 가졌었어도 범죄에대대해선 부르르 떠시는 순박함도 존재했읍니다,그러나 지금은 패륜과 강력범죄가 난무하며 지금의 작고 사소한  범죄도 우리의 전세대의 입장에서보면 졸도하고도 남을지경입니다,우리가만든 우리의 세상은 이제 도를넘겨 우리도 제어하기 어렵읍니다,
[우리세대의 어떤 우리동료는 자식들을 유학까지보내며 모든 사랑을 다했지만 황혼을맛은 이제는 쓸쓸하다고합니다,이제 자신에게 가장 부러운것은 간혹 남아있는 화목한 가정이라고 했읍니다,자신이 어린시절 할머니와 둥굴며 놀던 화목이 눈물나도록 그립다고 말입니다,그뿐이 않이며 자신이 죽으면 자신의 아내 자식들의 엄마가 자식들에게 시달릴것이 두려워 자식들의 엄마 자신의 아내마저 살해한 의혹을 밭고있읍니다,명망있고 재산도 많은데 말입니다,]
까지것 얼마 않남은인생 아무려면 어떼하고 나몰라라 할수도있지만 정말 어이가 없읍니다,당신도 요양원에 가고싶읍니까?우리의 세상은 가버렸으니까요,

나는 이제 언제가도 상관 없읍니다,날 데리려 온다면 피하거나 핑개대지도 않으렵니다,그러나 마지막으로 한마디는 하렵니다 우리는 이렇게 살았읍니다,시류에따라 우리는 살은것 뿐입니다,그것이 죄라면 달게 밭겠읍니다,대신 우리의 후대를 내려다볼땐 암담하고 참혹할니다,염치없는 부탁임니다만 우리 후대는 정도로 돌려주기를 갈망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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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포석짱 | 2018-03-25 오후 9:17  [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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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의미학 | 2018-03-27 오후 2:25  [동감 0]    
보이지 않는 손은 경제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 어디에나 존재한다고 봅니다. 즉 누가 시키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고 봅니다. 인구도 마찬가지죠. 인구가 줄어드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하기에 그쪽으로 가는 것이고, 나중에 늘어야 한다고 생각되면 다시 바뀔 겁니다. 저는 인구 주는 것 걱정 안합니다. (실은 제가 40여년 전 부터 생각하고 주장했던 인구 줄이는 방안대로 가고 있어 저는 매우 흡족합니다)
킹포석짱 | 2018-03-29 오후 11:55  [동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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