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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은 천심이다
글쓴이 백보궁      조회 609   평점 1050    수정일 2018-02-14 오전 9:48:00



민심은 천심이다 라는 말이 있다. 많은 사람들의 바람은 곧 하늘의 뜻이라서 버려지지 않고 결국은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는 누구나 학창시절 때부터 불러서 익히 아는 노래다. 그리고 노래처럼 우리는 통일을 염원하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민심은 천심이라 했는데 우리의 소원은 왜 아직도 이루어지지도 않고 오히려 전쟁을 걱정해야 하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되었는가?


모든 국민은 통일을 염원하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 남한에만 그런 게 아니라 북한에도 통일을 바라지 않는 사람들이 있고, 뿐만 아니라 주변 강대국들 중에는 한국의 통일을 바라지 않고 심지어는 전쟁을 바라는 세력도 있는 것이다. 통일이 자꾸 미루어지는 이유는 바로 이 같은 통일을 바라지 않는 세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한국민들이 통일을 염원하고 있기 때문에 통일은 언젠가는 이루어 질 수 밖에 없다. 하나였다가 헤어졌다면 언젠가는 다시 하나가 되는 것이 순리가 아닌가. 남과 북이 이렇게 분단된 채로 계속 가리라고 생각하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지 못하다.


님북통일이 빠른 시일 안에 이루어져 대한민국이 세계의 강대국이 될 것이라는 외국의 연구들도 있는 모양이다. 그런데 유투브에는 한국의 미래에 대한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많은 내용들이 올려져 있다. 이 중에서 우리 한국의 긍정적인 미래의 비젼을 보여주는 자료가 있어 여기에 가져와 본다. 민심은 곧 천심이기에 긍정적인 비젼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윤씨의 한국 비하의 지겨운 시리즈도 끝났고 이제 광장도 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기운으로 가득 채워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천안통이란 불교에서 말하는 신통들 중의 하나이다. 천안통이 불교 용어이니까 불교에만 천안통이 있을까? 그렇지 않다. 기독교에도 있고 다른 종교에도 다 있다. 성경에도 이러한 예화가 많다. 다음 유투브의 자료는 외국의 기독교 사역자나 신학자들의 천안통으로 본 미래 예언이다. 앞으로는 종교인이거나 아니거나 관계없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신통이 일어날 것이다.


참고로 이러한 예언들은 반드시 그대로 실현된다고 할 수는 없다. 미래는 100% 정해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영화를 찍을 때 미리 시나리오를 쓰고 그에 따라 촬영을 하지만 여러 시나리오 중에 하나만 선택되거나 또는 중간에 시나리오를 고치기도 하거나 영화가 완성이 안돼서 상영이 안되기도 하는 것과 같다.


한국에는 오래 전부터 대한민국이 세계의 종주국이 된다는 예언이 많이 있어서 그런 얘기를 하면 국뽕이니 국수주의니 하는 분들도 적지 않은데, 우리나라와 아무 관련 없는 외국인들이 하는 예언이라면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다.

그리고 동영상 밑에 달린 댓글 중에서 ‘니나노’라는 분의 글을 읽어 보시라. 이러한 서양인들의 예언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 것을 알 수 있다.


 


세계의 예언가들의 한국의 통일에 대한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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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궁 | 2018-02-14 오전 10:00  [동감 0]    
아고, 동영상만 와서 밑에 댓글은 안보이네요. ㅋㅋ
할수없이 니나노라는 분의 댓글만 복사해 왔습니다.

소름 돋는게 1960년대에 한국에 오셨던 목사님이 한국에 대한 책을 쓰신적있으셨는데 그 목사님이 하나님께서 미국 다음 제2의부흥의 물결이 한국이라고 하셨단다. 그때 그목사님은 한국이 어딘지조차 몰라서 지도를 펴서 찾아봤는데 정말 매우 작은 나라를 보여주시며 이 나라라고 하셨다고함..그래서 그 목사님은 60년대에 처음한국을 왔는데 그때에 우리나라는 전쟁에 영향으로 정말 가난하고 너무나 처참한 환경속에서 살아가고있었고 그런한국을 보고 매우 놀라셨다함.. 어린아이들이 다 발가벗고 돌아다니고 먹을게없어서 자신한테도 와서 초콜릿을 달라고하던 아이가 아직도 생각난다고 하시며 하나님께 이런나라를 도대체 어떻게 쓰신다는 건지 너무 의문이 들었었는데 정확히 20년뒤에 우리나라를 다시 온 뒤 정말정말 놀라셨다고함. 우리나라가 정말 믿기지않을정도로 빠르게 발전되어있고 회복되어있어서..그래서 아. 정말 하나님께서 쓰실 나라구나 하는생각이들었다함. 성경말씀대로 가장 작은자를 들어쓰셔서 큰자들을 부끄럽게 하신다하셨는데 그 말씀이 맞아떨어지는 것 같음. 내가 생각해도 이 코딱지만한나라가 온아시아를 흔들고있으며, 머리좋은천재들이 많이 모여있다는게 확률적으로 봐도 참 신기한일임. 아이티계열뿐만아니라 우리나라 전세계1위인것이 참 많음. 어떻게 그런 인재들이 나오며, 다른나라와는 다른 사람들의 정직성이나 도덕적인품,(요즘아니라고하지만 다른나라에비하면 정말 훌륭한편) 한마디로 아직 까지 양심적인 시민들, 하나님께서 한국을 정말 정말 사랑하고계심. 그리고 엄청난 계획들을 가지고계심..(지금한류의 대한 현상도 성경적으로 보면 정말 놀라움..)

방금도 바로 몇주전 10월달에 우리나라에 오신 목사님도 이제 곧 통일 된다고. 하나님의 커다란 주먹이 북한을 내리치는 환상을 보여주셨는데 김정은 정권이 무너진다했음 더이상 그 악들을 봐주지 않으신다고 하셨고 남한에서 지금까지 했던 북한과 통일을 위한 기도와 북한에 내 자녀들의 울부짖음과 기도들을 모두 들으셨다고했음, 이제 때가 다되었다고. 위에 영상에서 봤던 예언들과 다 일맥상통함. 우리나라 앞으로정말 엄청난 축복들을 받을거임.
지금 전세계적으로 요 2~3개월간 우리나라를 향한 예언들이 쏟아져나오고있는데, 진짜 근 몇개월만에; 몇분의 예언사역하시는 목사님들이한국을 왔다가고 몇개의 예언들이 올라왔는지 모름; 웃긴건 다 똑같은얘기인데 곧 있을 전쟁과,통일에대한 얘기들임. 그러나 분명히 알아야하는 것이 전쟁은 타락하고있는 한국교회에대한 하나님의 징계의 회초리라고했음. 후에 우리나라가 미국과 똑같은 길을 걷게 될것인데, 차별금지법과 같은 법들이 통과되어서 미국과 같이 기독교가 엄청난 핍박과 박해들을 받고 그때서야 정신차려서 하나님께 어린아이들 까지도 나아와 가슴을찢으며 회개해야한다고했음. 그렇게 우리나라가 정신을 차려야만, 위에 말했던 축복들을 받을수있게되고 한국과 맺었던 언약들을 이루어 나가실것임. 지금 우리는 정신 똑바로 차려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이루어나가실 앞으로의 일들을 준비해 나가야 합니다..




멧똘
02-14 오전 11:47
본문은 선택하면서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니나노란 분의 댓글은 왜 인용하셨는지 의아스럽네요.
댓글에 다신 니나노란분의 말씀은
자신이 믿는 신을 모욕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기독교의 신은 편애는 기본이고
자기 맘에 안들면 폭력을 행사하는 괴팍하기까지 한 신이군요.
저런 신도 있을까요?
신의 속내를 훤히 들여다보는 인간은 신을 내려다보는 존재군요.

[정말 하나님께서 쓰실 나라구나
하나님께서 한국을 정말 정말 사랑하고계심.
하나님의 커다란 주먹이 북한을 내리치는...]
백보궁
02-14 오후 00:46
의견 감사합니다.
니나노님의 댓글은 앞부분에 1960년대에도 그런 예언이 있었다는 걸 소개하려고 달았는데요. 뒤 부분은 무슨 얘긴지는 잘 이해를 못했는데요, 맷돌님이 의견을 주셔서 다시 보고 무슨 뜻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주먹이 북한을 내려치는>이 마음에 안드나요? 그건 이미지잖아요. 김정은 정권의 악행을 응징한다는..
백보궁
02-14 오후 6:44
니나노님의 댓글을 반복해 읽어보니 좀 이해가 되네요.
그런데 하나님은 기독교 신자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 종교인이나 무신론자의 하나님이기도 합니다. 글에 북한에 내 자녀들의 울부짖음을 모두 들었다고 했으니 하나님의 자녀란 반드시 교회나가거나 기독교인 만을 의미하는 건 아니지요. 예언의 내용을 하나님의 입장에서 봐야지 기독교인이란 좁은 시각에서 보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쟁이 난다는 거도 실현이 안된다고 저는 봅니다. 북한이 핵무기를 기를 쓰고 만들었으나 써보지 못하고 폐기 처분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핵무기를 무용지물로 만드는 과학적 발명이 남한에서나오거나 그런 상황이 만들어진다고 확신합니다.
高句麗
02-14 오후 7:46
글쓴이 삭제
킹포석짱 | 2018-02-14 오전 11:59  [동감 0]    
()
백보궁
02-14 오후 00:08
^^
옥황사자 | 2018-02-15 오전 00:25  [동감 0]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수고하세유@@@
백보궁
02-15 오후 1:04
감사합니다.
사막에핀꽃 | 2018-02-15 오전 10:15  [동감 0]    
민심은 천심이라는 것은 당위이지 현실은 아니쟎습니까?
여러 후진국들 민주주의가 시행되고 있음에도, 민심에 거스르는 지도자만 뽑고 있지 않습
니까? 민주주의가 시행된게 얼마 아니라는 변명은 필요 없습니다. 민심이 천신이라는 명
제가 주어진게 얼마 안된 것이라면 모를까?
실제로 민심은 욕심의 총화 아님니까 ? 소극적으로는 억압이나 부당한 대우가 없는 것이
겠지만, 성공을 넘어서 타인의 억압이나 착취까지도 일반 사람들의 욕심입니다. 결코 민심
이 그런 소극적인 것만이 아니기에, 그런 문자 그대로 후진성이 너무 오래 지속되는 거지
요.
백보궁
02-15 오후 1:08
말씀처럼 민심의 수준대로 현실로 나타나는 거라 생각합니다.
우선적으로 묻지마 지지나 묻지마 비난 같은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야 민주주의가 한단계 발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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