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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수의 노래 -하루아침- | 오로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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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수의 노래 -하루아침-
글쓴이 비카푸리오      조회 447   평점 530    수정일 2018-02-13 오후 8:32:00

오늘 아침부터  왠지 소주 한잔이 당기는데
마실 수는 없고
음악으로  대신하면서

술과 음악을 좋아하는 오로제현님들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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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궁 | 2018-02-13 오후 1:53  [동감 0]    
하루아침이란 노래는 처음 들어보네요. 감사하고요.
한대수의 노래를 오랜만에 들어보니 젊은 시절 나의 가슴을 뛰게 했던 노래, 바람과 나를 다시 들어보고 싶어지네요.
저 언덕 위로
물결 같이
춤추던 님
무명無名 무실無實 무감無感한 님
나도 님과 같은 인생을
지녀 볼래 지녀 볼래

https://www.youtube.com/watch?v=hpTAtsnErQM
비카푸리오
02-13 오후 2:15
한대수 헌정음반 수록곡인데 우연히 접했다가 너무 좋아서 하루에도 몇번씩 듣습니다 ^^
여러 가수들의 개성있는 목소리가 따로 또같이 어울어지는게 참 듣기 좋아요. 이곳 광장도 이랬으면 하는 바람도 실려 있고요 바람과 나는 제 애창곡중의 하나입니다 ㅎ
검은잎 | 2018-02-13 오후 4:31  [동감 0]    
한대수를 좋아하는 1인입니다. 인터넷 개인 음악방송 초창기 시절에 호기심 때문에 1년 정도 할 때 ‘하루아침’과 ‘바람과 나’를 종종 올리곤 했었지요. ‘바람과 나’로 인해 있었던 에피소드와 함께 한대수의 라이브 영상을 2016년 오로광장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한대수로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루아침’ 트리뷰트 영상은 처음인데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술 냄새는 한대수 원곡이 훨씬 강하네요.^^
비카푸리오
02-13 오후 5:14
ㅎ 한대수씨 자체가 술이지요. 음악인이면서도 지적이고 호탕하고 인간적으로도 매력적입디다. 한국의 사교육 비판하면서 젊은아내와 늦둥이 데리고 뉴욕으로 떠났더군요...그의 자유로운 영혼의 노래들은 계속 불려질 겁니다.
검은잎 | 2018-02-13 오후 6:24  [동감 0]    
링크보다 직접 영상을 올리면 보는 사람이 더 쉽고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공유 클릭하고, 소스 코드 클릭하고, 파랗게 뜨는 것 복사하고, 오로광장 글쓰기에서 글 먼저 쓰고, 상단 맨 왼쪽에 있는 돋보기 모양(소스 보기)을 클릭하고, 붙여넣기하고, 다시 돋보기 클릭하고, 확인 클릭하면 완성됩니다.^^
비카푸리오
02-13 오후 8:34
ㅎ 제가 약간 기계치인데 검은잎님 덕분에 하나 배웠네요.감사합니다.
검은잎
02-13 오후 11:35
성공하셨군요. 오로광장이 지나치게 칙칙하니 좋아하는 음악 가끔 올려주세요. 짜장면만 먹으면 질리잖아요. 가끔은 짬뽕도 먹어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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