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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석이란
글쓴이 ◐천화      조회 517   평점 450    작성일 2017-04-03 오후 6:00:00
투석이란 바둑을 두다가 역전할수 없을경우 돌을 던지는걸 말한다

예전엔 투석하는 방법도 여러가지였는대

요즘은 아닌듯한다

과거 오오다케 9단은 일본 명인전 인가에서 조치훈9단하고 두면서 

아주 유명한 투석을 하였다

기자를 불러주세요^^

일종의 팬 써버스가 아닌가 한다

역전시킬때가 없다 생각하고 던지지 않았나 싶다 (충분히 더두어도 되는대 ) 개인적인생각

언제 던져야 할까....

나도 모르겟다 바둑티브 초창기엔 해설자분들이 이제 던져야하지 않을까하네요

  지금 던지는건 비 매너 입니다  다두고 던지는건 아니죠

이런 맨트가 종종 나왔는대 이제는 없어진것 같다

과연 언제 던져야할까

프로는 팬이 없으면 아무 소용없다 팬이 있으무로해서 프로기사도 있는개 아닐까한다
 
하지만 요즘은 던지는개 천차 만별이다

하지만 누구도 머라는 사람이 없다

나는 스스로 독학을 햇지만 일본 바둑에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모르겟지만

지금의 투석은 기쁜 안좋을때가 종종있다

바둑을 다 두었으면 계가를 해야지 계가도 안하고 던지는건 좋은 모습은 아닌것 같다

특히 요즘은 배팅이 있기 때문에 반집이나

또는 미세한 바둑은 팬 입장에서 보면 아쉬울때가 많은것 같다
 
물론 내실력이면 대부분 알지만 종종 메모로 사범님하면서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다

아니 이긴것 같은대 외 던지랴고 그럼 난 복기를 하면서 이런 저런이야기를 하면서
 
이해 시켜드린적이 한 두번 이 아니다
 
프로가 프로 다와야 하고 팬이 있기때문에 본인들도 있다는걸 상기햇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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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의남편 | 2017-04-03 오후 6:20  [동감 0]    
글 다운 글, 간만에 잘 봤습니다. 인간은 언젠가는 한 번은 죽기 마련입니다. 바둑두는 사람이 투척도 일생
에 단 한 번이라고 생각하고, 분별력이 필요하다는 생각되는거 있죠...
팔공선달 | 2017-04-03 오후 7:21  [동감 0]    
사붐님의 글에서 프로가 프로다워야 한다고 했는데
알만 한 사람들이 아는 상황에서 던져야 한다는 겁니까.
그 이하의 사람들을 위해서 할 만큼 해야 하고 던지면 허물이라는 겁니까.
하수가 볼 때는 프로는 매판이 마지막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들은 팬을 생각해야겠지만 바둑이 끝나기 전까지는 그들의 인생이라 봅니다.
우리는 바둑을 두지 않을 때 팬서비스를 요구해야하고
언급한 팬들의 배팅은 그들의 결과와는 무관한 것이라 봅니다.

여는 프로와 달리 바둑은 마지막이라 느꼈을 때 팬 서비스를 할 수 있고
그것도 작게는 수배에서 수십 배의 시간을 감내한 결과입니다
승자를 축하하기는 쉽지만 패자의 아픔을 계가 여부로 프로의 가치를 논한 건 아닙니다.
혹자는.
“기자를 불러주세요.”
“모자라네요.”
“여기가 이상했죠”
그리고 가만히 고개 숙일 수도 있고.........

이 글이 제 생각이 맞는다면 강유택 사범의 결과를 말 하신 것인데
저는 흔히 말하는 애국 배팅으로 잃었습니다.
하지만 불리한 국면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준 것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쩌면 하는 국면까지 가다가 던졌습니다.
바둑은 승률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적게 하는 게 실력 아닙니까?
강유택 사범님은 최선을 다한 그것으로 팬서비스를 다했다고 보는 제 생각을 이야기 해봅니다. (__)
◐천화
04-03 오후 7:55
오해를하셧군요 강유택 사범바둑을보고 한 이야긴 아님니다 한참전부터 생각하고 있다가 오늘 바둑을 보고 쓴거고요 바둑을자꾸 스포츠화해서 예와 도가 기본인 바둑을 승부에 너무 치중하는듯해서 안타까워서 쓴글입니다 그리고 어린기사들이 바둑티브보면 바둑한판지면 무슨 기븐이 그리 나쁜지 얼굴 빨개지고 누가봐도 화난 얼굴로 그량 나가는개 너무 안타까워서 쓴글입니다 물론 프로기사니까 이기는개 당현하지만 지면서 배운다 햇습니다 1등만 존재하는 이사회가 안타깝지만 그래도 팬 입장에서 보면 과히 좋은 모습은 아닌듯 합니다 전 참고로 중국에 배팅햇습니다 하지만 전 배팅 성공 여부는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천화
04-03 오후 8:01
전 예전에 한분한태 넷마블에서 14연패 당한적 있습니다 저녁6시부터인가부터해서 다음날 12시 언저리까지 둔두엇습니다 넷마블은 당시 기본 15분에 30초 3번입니다 한판두는대 한시간이상씩 걸리지요 아마 7단이신분인대 두어 주신 자체가 얼마나 감사햇는지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프로기사라면 승부에 좀 초연하고 졋으면 맘음속으로 억울해하고 열심히 스스로를 정진해야 하지않을까 합니다
팔공선달
04-04 오전 4:00
네 사붐님의 말씀 취지는 공감합니다.
다만 예를 들은 것에 어린 기사들이 감정 조절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투석과는 무관한 과정과 종료후 이야긴 것 같고요
커가는 과정이라 봐야 합니다.
우리는 너무 돌부처에(?) 익숙해져 있는가 봅니다.^^
인성.
환경의 영향을 받지만 타고나는 것이니 어쩌겠습니까.
지금 법이 지나친 개인존중으로 가다보니 이기주의가 만연하고
존중 받는 권리만 주장하고 존중해야하는 의무는 무시하는 좀비들이 되어가는 듯 하네요.
그래서 이기고 지는 것에 대한 개념들이 살벌합니다.
빗속의여인 | 2017-04-07 오후 9:55  [동감 0]    
잘 읽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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