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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찡코의 승률
글쓴이 영포인트   조회 515 작성일 2019-05-28 오후 9:27:00

빠찡코의 승률은
착한 업장의 경우 90% 악덕업자의 경우는 30%정도까지 낮추어 조정한다.
오로의 경우는 착한 업자일까? 아니면 악덕업자일까?

대문빠, 그리고 4볼빠와 럭키박스까지 그동안 내가 돌려본 경험에 의하면
오로는 착한 업자에 속한다.
왜냐면 2회의 공짜 기회가 주어지는 대문빠는 물론이고 4볼빠와 럭키박스까지
거의 90% 볼 가치의 포인과 아이템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기우들은 4볼빠와 럭키박스에 원성이 많다.
왜일까?

그것은 오로와 기우들간의 가치판단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볼의 가치는 이견이 없다.
30만원 결재하면 볼 800개 정도??
야볼로 구입해도 10%쯤의 차이밖에 없다.

문제는 포인과 아이템의 가치에 대한 오로와 기우들 사이의 괴리에서 비롯된다.
파워의 경우 110볼에 땅과 칼 각10개 그리고 5억포인
이것을 야시장에서는 50볼 정도면 살 수 있다.
물론 시세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현재의 시세는 그정도?

이렇게 포인과 아이템의 가격에 대한 괴리가 
4볼빠와 럭키박스에 대한 원성을 가져오고 있음을  오로는 알까?

분명 오로는 4볼빠와 럭키박스로 기우들의 볼을 거져먹으려는 악한 업자는 아니다.
저들의 계산으로는 환급율 90% 정도로 맞추어 놓았을테니까.

그러나 우리의 계산법으로 4볼빠와 럭키박스의 환급율은 30~40%에 불과하다.
이 괴리를 어떻게 극복해 낼것인가는 온전히 오로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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