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o 세계 인터넷바둑의 허브
  • 겜임&채널
한번 들어 보시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자유게시판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한번 들어 보시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정우정성   조회 181 작성일 2018-07-06 오전 9:57:00




위  라디오방송 내용과는  별도의  내용을  담고 있는   아래 기사글입니다.

한번  둘다  듣고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일단 들어 보시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유엔 난민기구는 한국전쟁중인 1951년 이 전쟁으로 인한 난민들을 위기에서

탈출시키고, 그들을 구조하기 위해 구성된 국제조직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종전 초반 무상원조가 없었다면 적게는 수백만명 많게는 인구 절반이

극심한 기아상태에 시달렸을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한국전쟁 당시 발생한 난민 규모는 600만 여명으로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남미, 인도로 흩어졌고, 가까운 일본으로도 갔다.

기네스북에 가장 많은 난민을 실은 수송선은 미국의 메러디스 빅토리호인데

1950년 12월 22일, 1만 4000 여명의  625난민을 수송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 배에 탔던 사람 중에 문재인 대통령 부모님도 있었다.








현재 해외거주 800만 여명의 한인들은 1960년대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로

간 이민자들을 제외하고 거의 난민 출신들이다.


2016년 겨울쯤 독일 교회 관계자들의 한국의 교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연 적

이 있었다. 당시 독일에서는 이슬람 난민 문제가 사회적 이슈였다.

거기 참석했던 한국 교회 관계자들은 "왜 독일은 120만 명 정도의 이슬람 난민

을 수용하는가라면서 이해할 수 없다"고 하며 이슬람의 호전성과 문란함 등

부정적인 이야기를 비추었다.


그러자 독일인은 이렇게 이야기했다.

"이슬람도 평화를 존중하는 종교이기에 그들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면서

"그리고 독일은 난민이 들어와서 오히려 사회적 문화, 연대의 기운이 더 활성화

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독일 교회는 디아코니아( 독일의 개신교 단체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을 해주는 전국적인 네크워크)가 직접 개입을 해서 난민을 도우다보니

교회를 다니다가 안 나왔던 이들도 다시 교회에 출석하는 기이한 현상도

벌어진단다.





더 나아가 이슬람인 난민들이 자기나라 주변의 이슬람국가들은 자신들을

받아주지 않는데, 기독교 국가인 독일에서 흔쾌히 자신들을 받아 주는 것

으로 인해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례도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한국에서 1994년 이래 3만 4000명이 난민신청을 하였으나 결국 난민지위를

획득한 사람들은 826명에 불과하다.

결국 얼마 안있으면 그들 중 일부는 난민지위를 획득하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과거 사례를 보면 2.4%에 불과하다.

아니면 인도적 체류자로 분류될 것이다. 이도저도 아니면 본국송환 내지

타국으로 송출되어질 것이다.






500년 전 스위스 제네바에는 장 칼뱅이라는 프랑스출신 개혁가가

난민신세로 개혁운동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임종을 얼마 앞두고 획득한 국적은 서러움과 회한의 결과물이었다.

그래서 칼뱅은 그 도시에 이주민과 난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만들어,

당시 전 세계에서 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로 만들었다.

그 결과, 오늘날 국제기구 200여개가 제네바에 존치하고 있는 것은

그냥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제주도가 평화의 섬으로 남길 원하는가....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의 심장부로 역할을 하기를 바라는가.

먼저 배척과 혐오의 눈길을 거두었으면 한다.






이전 다음 목록
┃꼬릿글 쓰기
정우정성 | 2018-07-05 오후 10:38  [동감 0]    

개인적으론 대한민국에도 이런 개념배우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칼기진범은 김현희가 아니라는 주장과함께 전두환을 고소한다는 칼기유가족 신문기사
를 기본적인 바탕으로 한 내글에 과유불급이 또 출몰해서는 <그럼 도끼만행도 조작됐고,
6.25도 북침이겠네? >라는 억지성 댓글 도발에 내가 댓글로 도끼만행사건은 전세계
생중계되다시피 다 알려진 사건이고... 625는 해제된 소련 비밀문서에서 <남침>임
이 밝혀진지가 십수년도 더 된 사실인데 무식의 극치를 스스로 보여주는 괴유불급
과연 너답구나... 북한이 아웅산테러는 김정일 주도로 벌인 일이라 전두환에게 직접
사선으로 정일이가 사과까지 했으나 .. 칼기 김현희사건과 천안함 같은 경우는 아직도
북한이 공식인정 안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내가 댓글로 답변을 했지.. 그러자말자
과유불급과 키에프5252 연합군으로 화자가 인천상륙작전 마냥 기습공격을 감행하더군
... 너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쾌지나 칭칭 나네 꽹가리라도 아마 두들기고 싶었겠지
그러나 사필귀정이라고 키에프5252는 잠수타고 아이디세탁해 호시탐탐 잠입만 노리고
있는 처지가 됐고 화자는 탈퇴하게 돼었다.. 물론, 다른 사람명의로 얼마든 새 아이디
로 언제든지 다시 기들어 오겠지만.. 지가 감히 엽부나 화자는 결코 못되겠지...

過猶不及
07-05 오후 9:22
어리석은 배우중의 한 사람으로 기억되지 싶습니다.
정우정성
07-05 오후 9:23
일단 들어 보시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過猶不及
07-05 오후 9:27
이슬람 난민들이 전세계적으로 일으킨 문제들을 책으로 엮으면 얼마나 될지 분량조
차 짐작이 안갑니다. 예멘 난민 당장 본국이나 제3국으로 돌려 보내야 합니다.
정우정성
07-05 오후 9:35

그럼, 제1세계가 3세계를 핍박한 문제를 책으로 엮으면 얼마나 될까요? 앞으로
한 십년동안 다 써도 모자라지 않겠습니까.....
난민사태 근원도 따지고 보면 그와같은 유구한 역사적배경이 있단느 것이죠.

過猶不及
07-05 오후 9:39
오로 광장의 유비쿼터스 당장 글 지우고 한 달 간 자중하셈!!! 왜 정신을 못 차리남!
정우정성
07-05 오후 9:48
kim5252키에프와 당신이야말로 광장서 사라져야할 종자님이시란걸 아셔야죠
키에프5252, 화자 둘다 자취를 감췄는데 당신은 대체 얼굴이 얼마나 두껍길래
뻔뻔스레 또 이 짖거릴 벌린다 말이요..
정우정성 | 2018-07-05 오후 9:25  [동감 0]    

끝까지 한번 들어보지도 않으시고 대놓고 묻지마 10점부터 맥이는 몰상식한 분까지도
아들딸 손자 대대로 이 땅 한국에서 복 많이 받으시길 한번 바래봅니다.

過猶不及
07-05 오후 9:25
들어볼 필요도 없고 들어볼 이유도 없습니다. 이슬람 난민은 절대 받아주어선 안되
니다. 500명이 5천명되고 5천명이 5만명되고 기하급수적으로 난민들이 몰려올 것
이 뻔합니다. 한 번 들어주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절대 불가합니다.
過猶不及 | 2018-07-05 오후 9:24  [동감 0]    
이슬람 난민 문제는 단순하게 인류애나 인간의 감성,인도주의 측면에서 접근하면 절대 안
됩니다. 이슬람 난민들이 서유럽이나 세계 각처에서 수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뻔히 보
고도 우리나라에선 절대 안그럴거야라는 순진한 생각으로 접근한다면 우리나라는 또다른
이슬람 난민 수용으로 피폐해진 나라로 기록되지 싶습니다. 절대 불가하고요. 어떠한 타
협이나 인내,기다림등 전혀 필요없습니다. 현재 제주도에 있는 예멘 난민들도 속히 제3국
으로 보내야 함이 마땅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타협이나 어여부영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입니다. 속히 보내야죠!
정우정성
07-05 오후 9:24
그러니까... 일단 들어 보시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過猶不及
07-05 오후 9:25
들어볼 이유도 없다니까요! 말이 안통하시네!
정우정성
07-05 오후 9:30
그러지 마시고... 일단 한번 들어 보시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이런식으로 튀면서 무슨 광장에 민족주의 대표로 나설 생각이시라면
관두시는게 나을 겁니다. 그리고 바쁘신 분이 스토킹짓은 그만 하시죠 이제..
過猶不及
07-05 오후 9:34
스토킹은 무슨 스토킹요! 광장에 난데없이 이슬람 난민 문제를 들고 나와서 옹호해
라고 하니 그냥 대응하는 것인데. 무슨 할 일이 없어서 스토킹한다고 그러십니까?
이슬람 난민 문제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절대 그냥 넘길 수 없는 문제라 그렇죠!
정우정성
07-05 오후 9:38

알면서 왜 들어오시는거냐는거죠... 그냥 못본채 지나가면 안돼나요?
하하하하하ㅏ하하하..... 돼게~~~ 할 일이 없으신가 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過猶不及
07-05 오후 9:38
아이피를 확인을 안해서 오해를 했네유! 당장 지우고 일주일 자중하셈. 운영자는 이
런 사람을 왜 영구 정지 안시키나 몰라! 오로 광장도 정화가 안되는 구역이네!
정우정성
07-05 오후 9:51

kim5252키에프와 당신이야말로 광장서 사라져야할 종자님이시란걸 아셔야죠
키에프5252, 화자 둘다 자취를 감췄는데 당신은 대체 얼굴이 얼마나 두껍길래
뻔뻔스레 또 이 짖거릴 벌린다 말이요..


過猶不及 | 2018-07-05 오후 9:37  [동감 0]    
오후에 욕설 문제로 운영자한테 경고 묵었으면 일주일 정도는 자중해야지 또 이런 논란을 일
으키는 글을 올려서 서로 욕하고 싸울려고 이런 민감한 주제를 올리시네.. 누군가 했더만 오
로 광장의 유비쿼터스네.. 참 나! 미치겠네.. 이 글 지우고 일주일이나마 자중하소!
정우정성
07-05 오후 9:43

웃기고 앉으셨네여... 너나 자중하시지요.
kim5252키에프와 당신이야말로 광장서 사라져야할 종자님이시란걸 아셔야죠
키에프5252, 화자 둘다 자취를 감췄는데 당신은 대체 얼굴이 얼마나 두껍길래
뻔뻔스레 또 이 짖거릴 벌린다 말이요..
그리고,인간의 기본권 인권문제는 정치글이 아니란걸 아셔야 합니다.자중하세요.


過猶不及
07-05 오후 9:53
누가 정치글이라고 했남? 민감한 글이라고 했지? 인제 독해도 안되시나?
정우정성
07-05 오후 10:18

그런식으로 말해서 이 세상에 따지고보자면 민감 안한 글이 어디 있다 말이오..
모든 발언과 특히 글은 <정보와 주장> 양면을 항상 가지고 잇는것이고
고3여고생의 <일기>조차도.. 민감하다면 민감한 글인 것이오...

kim5252키에프와 당신이야말로 광장서 사라져야할 종자님이시란걸 아셔야죠
키에프5252, 화자 둘다 자취를 감췄는데 당신은 대체 얼굴이 얼마나 두껍길래
뻔뻔스레 또 이 짖거릴 벌린다 말이요..
정우정성 | 2018-07-05 오후 9:50  [동감 0]    

과유불급이 과유불급짓도 이제 쫌 그만하시오... 지겹지도 않으시요? ㅋ

過猶不及
07-05 오후 9:52
당신이 아이디 돌려쓰고 바꾸는 것보다는 적으니 안심하시오! ㅎㅎㅎ!
정우정성
07-05 오후 10:08

구려때문에 2번, 그리고 이번 화자껀에 또한번 정지되니 새아이디 돈까지 들여 오로볼
구매해서 다시 만들어 들어오는 정성을 말해야지 그런식으로 비난할 일은 아닌 것
이다. 아이디 불가피하게 바꿔서 무슨 광장에 해라도 한가지 입혔는지 되레 묻고
싶다는 것이다. 도대체 무슨 피해를 입혔단 말인지???? ....구체적 증거를 들어보시라.

kim5252키에프와 당신이야말로 광장서 사라져야할 종자님이시란걸 아셔야죠
키에프5252, 화자 둘다 자취를 감췄는데 당신은 대체 얼굴이 얼마나 두껍길래
뻔뻔스레 또 이 짖거릴 벌린다 말이요..
過猶不及 | 2018-07-05 오후 10:02  [동감 0]    
정우성씨의 난민에 대한 우호적인 발언에 97%는 비호감을 나타낸다.. 포털 사이트마다 약간
의 차이는 나겠지만 대다수 시민들은 난민 수용에 절대 반대가 현재의 민심이다.. 들어보긴
뭘 들어보나? 들어보나 마나지..
정우정성
07-05 오후 10:40


반대로,97% 호감을 끌고있다면 내가 이런 글을 미쳤다고 할일없이 올리겠는가?
오해의 소지가 발견되니까... 일방적 매도를 풀기 우;ㅣ해 내게서 가까운 이곳
광장서부터 글을 올려 알리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마음자세가 안되잇는 자네는 그냥
지나 가시라 이 말씀이다.
kim5252키에프와 당신이야말로 광장서 사라져야할 종자님이시란걸 아셔야죠
키에프5252, 화자 둘다 자취를 감췄는데 당신은 대체 얼굴이 얼마나 두껍길래
뻔뻔스레 또 이 짖거릴 벌린다 말이요..
過猶不及 | 2018-07-06 오전 8:56  [동감 0]    
자칫 오로 광장의 빈깡통 유비쿼터스의 추종자가 생길까 덜컥 겁이난다. 운영자는 이런 사람
을 왜 영구 정지 안시키는지 그 이유가 무척이나 궁금하다.
무료접속 | 2018-07-06 오후 10:50  [동감 0]    
난민 받자고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그 난민 한명씩 데리고 5년간 살게끔하면 절대 그런얘기 안나올거임..자기 책임이 아니니 자기랑 엮일 일이 없으니 저렇게 맘 편한 소리를 하는거임












* 띄어쓰기 포함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000 / 400바이트)
대국실입장하기
다운로드 이용안내 고객센터
정회원가입
오로볼구매
댓글이 가장 많은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