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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들어 보시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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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들어 보시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정우정성   조회 358 수정일 2018-08-11 오후 3:26:00

요즘 을의 아귀다툼속에  하루하루  진저리를 치며 삽니다.
갑질의 이런저런 이상한 짓거리들 때문만은 아닙니다.
한국의 지배자들에 대해서는 새로이 실망할 것도, 그다지 놀랄 것도 없습니다.요즘 문제는.. 이들이 조성한, 파멸적인 경쟁의 불안한 상황에서 "심성적 병리"를 일으켜...약자들에 대한 "괴물"로 돌아서는 우리들과 같은 민초들 즉, 끝내 민중이 되지 못한 우리 군중들입니다. 윤일병의 잔혹사 사건에서 당연히 일차적으로 군의 억압적 분위기, 기만적인 "구타 근절" 켐페인의 완전한 실패, 그리고 군 조직의 책임 유기 등부터 우선시해야 하지만, 현실은 현실입니다.한 사람에게 상상 이상의 고통을 준 이들은... 단순히 군대의 억압성에 그대로 춤출줄만 아는..."꼭두각시"는 아니지 않습니까? 아무리 억압적 조직이라 해도, 인간이 그 조직 안에서 괴물성의 극치를 달려야 한다는 무조건적 법칙은 없습니다. 지옥에 간 것은 맞지만, 그래도 그들이 "악마"가 된 이유는 그것만이었을까요? 아니면 "김해 여학생 살인 사건"을 보시죠... 한국의 학교는 "입시" 가까이 가면 갈수록 지옥으로 변합니다.그러나,아무리 지옥적 소사회라해도,거기에서 모두가 무조건 동료를 성매매 강요하고 고문사하게끔 시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 심성 파괴는 왜 이 정도까지 갔을까요? 왜 한국에서 군대 가는 것은 물론, 내성적이거나 남들과 "다르게"보이거나 좀 "약해 보이는" 사람으로서는 아예 학교 다니기도 인제 무서운 일이 됐을까요?..제 아들놈도 중학교때 학교폭력에 시달려, 정신과치료를 고등학교2학년때까지 받아야 했습니다.그러나,씻기지 않는 그 트라우마로 인해 결국, 고등학교에서조차 학교생활 적응 실패로 2년을 넘기지못하고 얼마전에 자퇴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비 심정으로선..졸업한 중학교를 늦었지만 찾아가 과거담임 면담부터 시작해서...폭력을 행사한 놈들을 낱낱이 추적하여 얼굴을 대면하고 싶은 충동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날들이 지금도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보냈던 저를 빼다 박아서..내성적이고, 여성적인 성격과 곱상한 외모탓으로 사춘기를 심하게 겪는 줄로만 그간 알고 있었던, 너무도 무관심한 아비로서 정말로 제 가슴에 비수를 꽂고 싶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2년후 쯤이면 군에 입대할 연령이 되는데...학교도 부적응이였던 놈이... 군에서 살아서나 제대해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노심초사 수많은 근심걱정에서 헤어나올 수가 없습니다. 왜 직장인의 대다수가 매일매일 대인관계 등에서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고 호소하는가요? 한 사회가 이렇게도 철저히 황폐화된 기본적인 심성적 원인이 뭘까요?우리의 國是란 아마도 두 가지인 듯 합니다. 하나는 "아무도 믿지마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무조건 경쟁에서 이겨라!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입니다. 경쟁주의의 복음을. 학교나 언론들만이 전도하는 것도 결코 아닙니다.무한경쟁 사회에서 "낙오자"가 각오해야할 끔찍한 운명을 익히 잘아는 부모들부터, 가정에서부터 "경쟁 전사"를 키웁니다. 밖에서 맞고 집에오면 "폭력의 부당함"이나 "폭력 방지법"에대한 이야기보다 너는 왜 안때렸니?와 같은 질문이 부모입에서 나올 확률이 더 큽니다.맞습니다.승자독식의 사회, "2등"을 위한 그 어떤 안전망도 위안도 없는 사회에서는 비폭력주의 따위는 바로 "바보짓" 이상으로 취급될 건덕지조차 없을 겁니다. 그런 가훈 (?)을 익히 접해온 아이가 나중에 윤일병을 잔혹사하게 한, 그런 류의 괴물이 될 확률이 어느 정도 높은지, 과연 그 부모들이 알고 있을까요? 제 선배원장중에 자기아들이 중학교들어가게되자 불러서는 "누구든지 건들거든 , 의자든 주위 손에 잡히는 뭐든간에, 힘이 부칠 상대에겐 무기를 동원해서라도 반드시 열배로 갚아주거라...학교에서의 사고 뒷감당이나 치료비,합의금등의 뒷수습은 조금도 염두에 두지 않아도 된다. 아버지가 다 책임지고 처리해주마."... 그 이후에 실제로 아들이 학우를 걸상으로 찍어버려서. 입원을 시켜버렸다고 술자리에서 자랑스럽다는 듯이 떠들더군요... 옆에서 같이 듣고있던.,선배와 같은 건물의 합기도관장이 우하하 크게 웃으면서 "암~ 그래야죠...아들은 그렇게 키워야 하는게 맞지..맞아"..그러고선,자기 아들 얘기로 말을 이어가더군요... 아들이 중학교를 입학하자마자 어느날 두명의 학우에게 시비가 붙게되었는데...댜섯살때부터 가르친 합기도실력으로... 두 놈을 똑같이 팔 기브스하게 조져버렸는데...얼마후, 학교로 학부모 호출되어 가, 상대방 학부모들과 깁스한 학생들을 무섭게 노려보며 대면하면서...옆에 고개숙이고 서있는 아들에게 들으라는 듯 큰 목소리로..."야.. 저정도 가지고 되겠니!... 아예,.. 불구로 만들어 버리지 않고?"라고 했더니...상대방들은 물론이고 담임도 흠칫하더라고....이건 뭐, 신이 나서는 두번다시 없을 무용담처럼 늘어 놓더군요... 사실,그 관장을 두번째 만난 자리지만..인상이 조폭도 형님~하고 쫄고 갈 정도로 어찌나 험악살벌 그자체인지, 그의 말들이 상대방들에게 어떤 공포로 전달되었을 지 충분히 상상이 갈 정도였습니다. 전 그 말들이 오고간 직후에, 딱 한마디만 하고선 바로 일어나 나와 버렸는데..."형님도 그렇고.. 관장님도 그러시면 안되시죠...맞은 애들이 불행중 다행으로 그 정도에서 그쳐서 망정이지...만일, 평소 아버지들 시킨대로 ..,걸상으로 머릴 찍어 기절시킨 상대가 입원정도가 아니라 "코마"로 중환자실에 영원히 눕게 된다던지...말씀대로 진짜 한쪽팔 못쓰는 장애자를 만들어 놨다면.아들들도 두고두고 그 죄값과 평생토록 따라다닐 죄책감에... 또다른 피해자로 만드는것에 다름아니지 않겠습니까?..하고 외마디 비명처럼 (너무 긴 한마디..)내뱉었는데...둘다 어이없단 표정으로 쳐다보더니,.. "아무리 그래도..내자식이 맞고 들어오는 꼴은 내가~.. 내스스로가 도저히 죽어도 그꼴은 못보지 그럴 수는 없어...차라리 내가 맞았으면 맞았지"하는.....둘의 하나같은 대답이 돌아오더군요..... , 그 누구도 괴물로 태어나지 않습니다. 윤일병이나 김해 여학생을 죽인 이들도, 3-4살 때 사진을 보면 귀엽기만 한 천진한 아이들이었을 겁니다. 괴물을 만든 게 우리 부모들일 지도 모릅니다. 대한민국은 괴물 제작소에 다름아닙니다. 아이의 성적이 내려가기만 하면, 즉 그가 교내 경쟁에서 약간이라도 지는 축에 속할 것 같으면 부모의 반응이 뭘까요? 불같이 화를 내지만 않는다면 그나마 다행일 것입니다. 경쟁에서 질 것 같은, 좀 취약한 아이들과 친하거나, 친구 사귀는 데에 "지나치게" 시간투자해서 경쟁의 신성한 의무를 약간이라도 유기한 것 같으면, 부모들은 곧바로 뭐라고 할까요?... 무한경쟁은 "폭력"의 일종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폭력이 완전히 없는 사회는, 인류의 현 수준에서는 불가능할는지도 모르죠. 예컨대 단백질 보충을 위해 인류의 대부분은 육류나 생선 등을 섭취하는데, 사실 그것도 불교에선 폭력이긴 폭력이죠. 완전히 비폭력화되자면 인류사회는 한참 더 발전돼야 하는데...비폭력화야말로 그 발전의 바람직한 목표임에 틀림없지 않겠습니까.... 경쟁적 선발의 필요성은 지켜져야 하겠지만, 그 선발의 관문에 들어가지 못한 모든 사람들에게... 안전과 인간적 존엄성이 보장되는 삶정도는 제공해야 하는 게 정상적인.. 사람사는 세상이 아닐까요? 제대로 된 사회라면 "경쟁 폐해의 최소화"야말로 국시가 돼야 합니다. 외쳐여합니다. 짐승들의 세상을 원치않는다면, 단 한발짝의 진보를 위해서라도 외쳐야합니다. "병리 사회를 고치자!.. 더 이상 죽이지 말자!.. 따돌림만 낳는 잔혹 사회여, 물러가라! 무한경쟁 자제하자!... 진보는 승자만이 아닌, 모두를 위한 사회를 만들자는 평범한 상식입니다!" 그것이 "진보"라는 이름 값을 할 수 있는 기본이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지극히 의심할 만한 세상에 살고 있다. 자신이 만든 틀도 아닌데, 어쩌다 그 틀안에 갇혀 살고 있는 것이다.그리고, 그 frame의 게임룰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의의로 적다. 설사 모순에 대해 알아차림을 증득하였다 한들, 그저 푸념만 할뿐 감히 그 틀에 갇혀있는 현실을 바꾼다는 것은 아예 불가능한 일로 여기며 근근도생하거나 각자도생을 부르짖고들 있는 형편이다. 눈앞에 펼쳐진 거대한 파노라마에 `감히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세상이 원래 그런것이지`하고 살고 있을 뿐이다. 당신은 자유로운가?... t.v에서는 즐겁고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보는이도 의당 즐거운 일이다. 헌데 문득, 그런 대리인생에 만족하며 사는 것이 과연 행복할 것인가 하는 의심이 생긴다. 착한가격에 너무 좋다는 사람들, 그래서 더 행복하다는 사람들, 착한가격, 참으로 흐믓한 말이다. 헌데, 반대로 생각하면, 왜 사람들은 돈이 없어, 착한가격을 선호하며, 감동을 먹는가? 돈에 자유자재한 삶은 왜 0.1%만이 누리고 사는 것일까? 거기까지 생각하니 머리가 좀 복잡해진다. 절대다수가 절대행복을 누릴 수 있다.?없다?.... 대부분은 없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자본주의에서 그것이 가능하단 말인가? 아예 상상을 포기한다. 공리주의는 상상력의 미약으로 허물어져 내렸다. 이 시대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더욱 그러하리라는 개연성이 농후하다. 빈익빈 부익부는 절대 개선되지 않으며, 심화되어 가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인지한다. 다만, 그 불평등안에서 작은 자유와 작은 행복이라는 피난처를 대리만족으로 위안하며 마련해 놓았을 뿐이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자유롭고 나름 행복한 환경에 살아간다고 착각한다. 실은 진짜 자유와 행복을 가질 당연한 주체들을 도둑맞고 있는데도,그것에 대한 부당함을 항의하지 않고 가질 권리를 포기하고 근근히 연명하고들 사는 것이다. 스스로 포기한 자의 손에 그냥 쥐어줄... 신아니라 외계인, 그 무엇도 있을 리가 만무하다. 그러다가,현재의 가짜 자유와 거짓 행복조차 압착되어지는 어느 순간부터 비로서 저항한다. 급해야 움직인다... 마치, 평상시는 찜짐하지만, 공부 안하고 놀다가, 시험이 닥쳐야 야단법석을 떨고 벼락치기 공부를 한다고 부산을 떠는 것과 같다. 우리가 살고 있는 프레임은 극히 의심스러운 세계다.왜 우리는 힘들게 돈을 벌어야 하는가? 이 또한 의심을 해볼 일 임에 분명한 것이다. 돈을 누군 찍어내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 사악한자들이 찍어낸 돈을 남보다 더 많이 가지려 온갖 아귀다툼의 틈바구니속에서 하루하루 힘겹게 싸우며 살고 있다. 이거 우리도 찍어내면 안될까? 불가능하다고? 곰곰 생각하면 그렇지도 않다. 방법이 무수히 많다 본다. 그래서 언젠가 곧, 재화를 존재하게한 근원이자 세상을 움직일 수 있게 하는 노동 자원 그 자체인 수 없는 가난한 자들도 돈을 찍어낼 권한을 당연히 원래부터 가지고 있었음을 상상한다. 상상력은 엔진이다. 엔진을 돌릴수 있게하는 충분한 방법과 이론은 이미 완성된 상태이고 그 연료만이 이제 필요할 뿐이다. 그 근본적인 걸림돌로서, 학교 교육도 의심스런 대상이다. 사악한 사학이 장악하고, 애들을 마치 레디메이드 인생으로 만드는 '공장'처럼 돌아가고 있다. 질서와 법이, 함께 사는 사회에는 필요하다. 헌데,무성의하다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정의를 벗어난 판단과 통제 그리고, 도대체 무엇에 복무하도록 의도된 건지 모를...표류하는 방향키로 무작정들 지식을 퍼 넣기만 한다고 그것을 교육이라 부를 수는 결코 없는 것이다. 돈에 미친 사학들, 그리고 소신없는 선생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직업군이 선생들이다. 알량한 싸구려 지식팔이정도로 밥벌이나 하려드는 선생들이 너무 많아서이다. 그걸 어찌 아는가 하면, 학교 밖에서도 드러나는... 지시부터 하고보는 선생나부랑이들의 몸에 배인 권위주의와... 세상 물정도 잘 모르면서 융통성 없이 고집스런 모습들, 오죽하면 선생똥은 개도 안먹으며,선생퇴직금은 먼저 본 자가 임자라는 말이 있지 않는가?... 물론 이해는 간다. 아이들과 씨름을 하고, 보는 것이 작은 사회에서 일어나는 것만 보다보니, 사고작용이 제한적이고 협소해 졌으리라 이해가 간다. 그런데 걱정이 된다.이런 사람들이 어떻게 아이들의 인성교육까지 맡고 있을까 하고 말이다. 나도 아이들 키우면서 일진인가 개나발 같은 학교폭력 때문에 그 후유증으로 가족전체가 지금도 고통을 받고있다. 알량한 일진하나 다루지 못하는 나름 우락부락한 학생주임이란 자는 오히려 일진 앞에서 무릎 꿇리고 개망신을 주었고, 구경하던 아이들은 연실 폰카를 찍어대고.....내 입장에서, 아이에게 해가 되지 않을까... 끼여들지 않는게 좋을 거라 생각했지만, 그 결과는 애니메이션`돼지의 왕`에 다름아니었다. 내 중학교 시절에도 요새말로 짱인 `수상`이라는... 같은 학생에 불과한 `한 놈`의 말도 안돼는 횡포에 나서서 항의라는 정당한 의사표현을 뒤로한채, 모든 급우들은 돼지같은 침묵과 방관으로,그들에겐 어리석어(?) 보이는 나 하나의 처참한 학살극에 묵시적 동의를 표했었고, 그 사건이후로 몇몇 극소수를 제외하곤 내 주위를 얼씬거리지도 않는... 그들 부모로부터 가훈으로 가르침받은 보신주의를 실천에 옮기는 모습들이었다. 학교에서는 선생들이 마치 닭정부와도 같이 부패하고 무능해 빠졌는데, 가장 불행한 건 그들 스스로가 명문대를 나온 엘리트`지성인`으로 착각하고 행세하는데 조금도 주저치않는... 그 신성한 교육자로서의`소명의식`이 원천결여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항상,인간은 자유롭고 싶다. 학교는 작은 틀이다. 우리 사회의 각종 직장,단체, 모임도 작은 틀이다. 질서를 가장하여,한낱 인간인 주제에 `프로크루스테스 침대`에 눞혀서 길면 무조건 자르고 재단하는 형틀을 만드는 악질들이 그 작은 틀에서부터 너무나 많다. 이거 좀 바꾸면 안될까?... 개인의 힘으론 불가능하니 모두가 틀이 나쁜줄 알면서도 그냥 저냥 순종하는 삶이 고착되었다. 질서라는 명분하에 순응하는 사고가 길들여져서 1차가공된 후 군대라는 2차가공까지 거쳐 위정자들이 이용해 먹기 좋은, 맛이 간 상태로 사회에 배출되고 있는 것이다. 나의 의심은 끝이 없다. 끝이 없어야 자유를 찾는 길을 가는 것이다. 물질세계의 틀도 고약한 세계다. 물리법칙이란 룰을 정해 놓고 , 자유를 무지하게 제약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린 심지어 이조차도 의심스러워 해야 한다. 불편하게 그냥 그렇게 살아가야 하는 것을 숙명으로 받아들여선 안될 것이다.만고불변의 진리인 것 같아보이는 물리 법칙조차도 의문시하고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분명 필요하다 본다. 불가능 하다고 포기하고 무관심해져서는 안될 것이다. 사실 자연은 인간에게 벌써부터 힌트를 주고 있었는데도 틀에 갇혀, 들으려 하지 않았고 심지어는 기존 시스템에 투자된 기득권에 의해서, 어렵사리 발굴된 인류의 소중한 자산들이 매장되어 버려진 것도 적지 않은 지경인것이다.그 결과로서 환경과 경제등에서 모두의 위기를 유발한 그들 기득권세력의 이득조차 서서히 줄어들어 한계의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궁지에 몰려서도 그 미련을 버리질 못하고서 발악을 해대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아직도 극히 미개한 종족이 사는 곳에, 부동산 잡신이 득세를 하여, 신으로 군림한지 어언 40여년..... 최근에는 부동산 잡신을 많이도 만들었다. 특히 아파트를 신격화 하고 지랄을 한다.되도 않은 알량한 것에 명품딱지를 부여하고,...래미안잡신,자이잡신...무수한 잡신, 명품은 개뿔~... 우리가 사는 이사회, 진짜 더럽게 지랄같지 않은가? 확 갈아 엎고 싶지 않은가? 가뜩이나 인간에게 부여된 생로병사의 물리법칙도 버거운데, 같은 인간들이 그 위에 더 많은 짐을 씌우고 지랄을 한다. 인간이란 동족을 잡아먹는 카니벌리즘이 만연한다. 합리적? 개뿔 ~ 지극히 비합리적임에 불구하고 합리를 지껄인다. 공평한 사회, 법치국가를 표방하면서, 그 법을 만들거나 수행하는 작자들은 정작 그 법을 지키지 않는다.기고만장들해서 감히 세상을 향해 보란듯이 딸딸이를 치면서 조롱하고 자빠지는 것이다. 노예화가 가속된다고 항간에 회자된다. 헌데 그말을 퍼뜨리는 인간들도 별반 나은 것이 전혀 없다. 그냥 호들갑만 떨고 있을 뿐이다. 노예가 되기 싫다면, 스파르타쿠스처럼 항거라도 할 정신을 조금이라도 진짜 가지고 있는가?... 지극히 이기적인 머리를 굴려대면서 연신 입만 나불될 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에~라 입을 닥쳐라~ 그저 고만고만한 주변의 약자들을 등치고 사는 것에 익숙하여, 입은 자유와 평등,혁신을 말하지만, 일상의 실생활에선, 카니벌리즘의 고약한 습성을 버리지 못하는 속물 잡것들아~. 이세계는 몽땅 의심스런 세계다. 뇌 자체가 `이상한 게임`을 위해 길들어져 있는 지도 모르는 것이다. 왜 하필 사람의 귀는 많은 주파수 중에 아주 작은 대역대만 들을 수 있는가? 눈은 또 어떠하고... 자신의 뇌를 맹신하는 인간은 `프로그램된 인간`이다. 이런 인간들이 뭔 혁신적인 진화를 알기나 하겠는가? 그냥 조연, 엑스트라쯤으로 설계된 것이다. 그냥 덧없이 왔다 가게끔 프로그램된 캐릭터쯤 되겠다. 수많은 것들을 입으로 집어 삼키고 다양한 경로의 구멍으로 배설해대다 그 쾌락의 入出기계의 고장으로 폐기처분될때까지 지속되어 더 오래 가기만하면 만사 o.k.인 살찌워진 돼지들인 것이다. 그 허무한 지속성을 추구하는 의학의 발전이란 것에도 근원적인 회의를 한번쯤 가져 보아야 할것이다. 실은 자신의 생각이라는 그생각이 진짜 자신의 생각이 아닐 수 있다. 매일 듣고보는 정보의 다발을 뇌에 입력하고 , 교육으로 길들여진 뇌의 프로세씽에 그 정보를 넣고 돌리고 아웃풋을 생산한다. 그게 본인 생각인가? 특별하지도 않고 인위적인 정보를 뇌의 기억장치에 담아두고 알량한 정보만을 사용하고 아웃풋을 만들어 내고 신념이라 여기며 그에 따라 행동한다."복제품들",리디메이드한 인간일 뿐인데, 들러리 인간..덜떨어진 인간인 주제를 모르고 마치 의식이 깨어있는듯 지껄이는 그 주둥아리를 닥치게 하려면 얼마나 더 많은 사료들을 입에 물려줘야 할지..그리하여 돼지의 본성을 일깨줘야 할지... 또, 그 미친것들은 몇몇 '사심없는' 선지자에게 돌을 던지기 일쑤다. 이 의심스런 세상은 의심 받을만 하고 바뀌어야 한다고 선지자는 얘기한다. 게임의 룰로 정해진 물리 법칙조차 무조건 영원히 지키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걸 의심하고, 비밀을 밝히고 , 바꾸라는 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미션인 것이다. 세상을 보는 시각을 바꾸어야 진화는 가능하다. 자유를 향한 진화는 진정한 인류의 여정이다. 가만히 있어라~가 아니라, 의심하고 의문점을 찾고 비밀을 더 많이 알아내라는 것이 하늘의 뜻이다.비밀로 점철된 정치, 가만히 입 닥치고 있으라는 인간들은 우주의 섭리를 뭉개는 것이다. 하늘이 가만히 둘까? 아니다. 비밀의 규명을 막으려는 인간들은 꼭 그 댓가를 톡톡히 치룰것이다. 이치를 부여하여 개념을 강화시키고, 이념을 개변하여 심상을 변화시키고, 이상을 방출하여 존재를 구현시킨다. 존재를 조작하여 이상을 변화시키고, 심상을 부여하여 이념을 강화시키고, 개념을 구현하여 이치를 실현시킨다. 심오한 "기원"이, "소망"을 만들고, 심대한 "소망"이, "기적"을 일으킨다 < ㅡㅡㅡ진실은 항상 낯설기 마련이다ㅡㅡㅡ> 인생이라는 건 우스운 것, 어떤 부질없는 목적을 위해 불가사의한 논리를 합리화시켜 길게 늘여뜨려 놓는 게 인생인게지. 시간이라는 이름의 옷을 수의로 갈아 입을때 쯤 비로서 드러내는게 진실이라는 몸뚱아리인게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수 있는 것만 가지고 따진다면, 이 세상의 나머지 부분은 우리 인생에있어서 아무데도 없던 것이나 다름 없었다구... 고옥귀 ㅡ 사람사는 게 하루에도 몇번씩 곡예를 한다 사람사는 모습이 시비하고 골내고 투정하고 바닥에 깔아놓은 이유들이 굵고 매워서 평정으로는 판가름이 안날성 싶어도 제 풀에 꺽인 사람들은 늘어지게 코를 곤다 진실은 항상 인간의 의지가 몸을 뒤척거리며 터져 나가는 곳에 늘 숨어 있었다. 먹기에 바쁜 돼지는 하늘을 평소 쳐다보지 않다가,넘어져야 비로소 하늘을 한번 쳐다보게 된다. 그러나 깜깜한 어둠 속에선, 돼지나 사람이나 모두 대등해지는 법이다.그 한치앞도 보이지않는 칠흙속에 임했을 때에 인간인 내가 먼저 할 일은 나 자신에게 진실해야 한다는 점이다. 어찌 자신이 진실치 못하면서 세상이 나에게 진실하기를 바라겠는가? 또한,칠흙의 어둠과 더불어서..과거와 미래의 단합된 힘이 너무나 강력하기 때문에, 이 국가에는 현재라는것이 존재하지않게 되어서,현재의 감정은 앞으로도 뒤로도 도달할 수 없게 되어진다. 일단 느낀 감정은 정복된 감정이며.. 이미 죽어서 사라져버린 경험이고,우리는 그것을 승화시킨다면서 소진해버리고,죽은 감정을 매장해 버리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대부분의 경우에, 육신보다는 영혼이 훨씬 더 일찍 피로해져 버림으로써, 인류는 그 오랜 수고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얻는 것이 없었다. 부디, 물질의 우위 속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으면서도, 그것에 굴복하지 않을 수 있기를...또한, 나의 생각을 고요히 잠재워서, 어떤 연상이라도 자유롭게 떠오를 수 있게 되길...그래서 진실앞에 언제나 바싹 깨어 있을 수 있길.... 어떤 `진실`이 거짓보다 `낯설게 느껴지는` 것이 이상할 것도 없을 것이, 거짓은 보통 앞뒤가 맞게 만들어져 있기 마련이고 종종, 진실은 앞뒤가 맞지않아 얼토당토않은 것으로 보여지는 법이다. 그래서," 독약을 먹을려면 접시마저 먹어라 "라는 말도 있지 않는가... 그런 진실을 찾는데 당장은 실패하더라도, 아직 실망할 필요까진 없으리라... 실패로 끝난 노력은 미래를 위한 전진의 밑거름이 될것이고, 시간이라는 옷을 벗게되는 언젠가는 그 모습을 드러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어쩌면...영원히 밝혀지지 않을 것중 하나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다른 행성의 지옥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며..왜 그 지옥은 항상 선의로 가득차있어 보이도록까지 설계되었섰는지 정도 일것이다. 이 지구라는 행성에서 `온정신`의 인간이라면, 가운뎃손가락(F**k U!)을 몇개 더 달고 태어났어야 했다. 그러나,아직 절망할 이유까진 없다. 섹스 후에 줄담배를 피운다면, 섹스를 너무 빨리 끝낸 것일 뿐일 것이고, 오후 세시는...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기에, 언제나 이른 때이기도 하기때문이리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자신에게 아무런 이득이 되지않을 사람들에게 닥친 일에,어떻게 임하는가에서 드러난다.또, 미래는 현재에 의해서 없어져 사라지는 것이니, 부자로 사는 것이 부자로 죽는 것보다 나을 것이고...모두를 둘러 싼 절망적인 불행이 빠른 치료를 요할 때, 불신은 비겁이요, 신중은 어리석음의 다른 이름일 따름이지 않겠는가... - 심훈, 그 날이 오면 - 그날이 오면 그날이 오며는 삼각산(三角山)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漢江)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날이, 이 목숨이 끊기기 전에 와주기만 할 양이면 나는 밤하늘에 날으는 까마귀와 같이 종로(鐘路)의 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아 울리오리다.  우리 일생에서 그 어떤 특정한 시기의 삶에 대한 지각을 옮길 수는 없다구... 그 삶의 진실, 그 의미 그리고 그 오묘하고 꿰뚫는 본질을 구성하는 것 말이네. 그걸 전달하기는 불가능해. 우리는 꿈을 꾸듯이 살고 있으며, 그것도 혼자서...... 세상에 그 어떤 꿈 이야기도 꿈 속에서 느낀 것을 그대로 옮길 수가 없기 때문이야. 발버둥치는 반항의 떨림 속에 혼재하는 그 부조리함, 놀라움 및 당혹감이라든가, 믿을 수 없는 것들의 세계에 갇혀버린 듯한 느낌이 바로 꿈의 본질이겠지만, 이런 것을 어떻게 이야기 속에 옮길 수 있겠는가...... 누구나 꿈을 꾼다.그러나 그꿈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니다. 밤에 꿈을 꾸는 사람은 밝은 아침이 되면 잠에서 깨어나 그 꿈이 헛된 것이라는 사실을 이내 깨닫는다.낮에 꿈을 꾸는 사람은 몹시 위험하다. 그런 사람은 눈을 활짝 뜬 채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려고 행동한다. 그렇다. 나는 낮에 꿈을 꾸고 있는 것이다. 승리를 바라지 않는다면, 이미 패배한 것에 진배없기 때문이다

 

 






위  라디오방송 내용과는  별도의  내용을  담고 있는   아래 기사글입니다.

한번  둘다  듣고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일단 들어 보시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유엔 난민기구는 한국전쟁중인 1951년 이 전쟁으로 인한 난민들을 위기에서

탈출시키고, 그들을 구조하기 위해 구성된 국제조직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종전 초반 무상원조가 없었다면 적게는 수백만명 많게는 인구 절반이

극심한 기아상태에 시달렸을 것이라는 예측도 있다.

한국전쟁 당시 발생한 난민 규모는 600만 여명으로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

남미, 인도로 흩어졌고, 가까운 일본으로도 갔다.

기네스북에 가장 많은 난민을 실은 수송선은 미국의 메러디스 빅토리호인데

1950년 12월 22일, 1만 4000 여명의  625난민을 수송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 배에 탔던 사람 중에 문재인 대통령 부모님도 있었다.








현재 해외거주 800만 여명의 한인들은 1960년대 미국, 캐나다, 유럽, 호주로

간 이민자들을 제외하고 거의 난민 출신들이다.


2016년 겨울쯤 독일 교회 관계자들의 한국의 교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연 적

이 있었다. 당시 독일에서는 이슬람 난민 문제가 사회적 이슈였다.

거기 참석했던 한국 교회 관계자들은 "왜 독일은 120만 명 정도의 이슬람 난민

을 수용하는가라면서 이해할 수 없다"고 하며 이슬람의 호전성과 문란함 등

부정적인 이야기를 비추었다.


그러자 독일인은 이렇게 이야기했다.

"이슬람도 평화를 존중하는 종교이기에 그들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면서

"그리고 독일은 난민이 들어와서 오히려 사회적 문화, 연대의 기운이 더 활성화

되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독일 교회는 디아코니아( 독일의 개신교 단체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을 해주는 전국적인 네크워크)가 직접 개입을 해서 난민을 도우다보니

교회를 다니다가 안 나왔던 이들도 다시 교회에 출석하는 기이한 현상도

벌어진단다.





더 나아가 이슬람인 난민들이 자기나라 주변의 이슬람국가들은 자신들을

받아주지 않는데, 기독교 국가인 독일에서 흔쾌히 자신들을 받아 주는 것

으로 인해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례도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한국에서 1994년 이래 3만 4000명이 난민신청을 하였으나 결국 난민지위를

획득한 사람들은 826명에 불과하다.

결국 얼마 안있으면 그들 중 일부는 난민지위를 획득하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럴 가능성은 과거 사례를 보면 2.4%에 불과하다.

아니면 인도적 체류자로 분류될 것이다. 이도저도 아니면 본국송환 내지

타국으로 송출되어질 것이다.






500년 전 스위스 제네바에는 장 칼뱅이라는 프랑스출신 개혁가가

난민신세로 개혁운동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임종을 얼마 앞두고 획득한 국적은 서러움과 회한의 결과물이었다.

그래서 칼뱅은 그 도시에 이주민과 난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만들어,

당시 전 세계에서 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도시로 만들었다.

그 결과, 오늘날 국제기구 200여개가 제네바에 존치하고 있는 것은

그냥   단순한  우연이 아니다.


제주도가 평화의 섬으로 남길 원하는가....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의 심장부로 역할을 하기를 바라는가.

먼저 배척과 혐오의 눈길을 거두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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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정성 | 2018-07-05 오후 10:38  [동감 0]    

개인적으론 대한민국에도 이런 개념배우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칼기진범은 김현희가 아니라는 주장과함께 전두환을 고소한다는 칼기유가족 신문기사
를 기본적인 바탕으로 한 내글에 과유불급이 또 출몰해서는 <그럼 도끼만행도 조작됐고,
6.25도 북침이겠네? >라는 억지성 댓글 도발에 내가 댓글로 도끼만행사건은 전세계
생중계되다시피 다 알려진 사건이고... 625는 해제된 소련 비밀문서에서 <남침>임
이 밝혀진지가 십수년도 더 된 사실인데 무식의 극치를 스스로 보여주는 괴유불급
과연 너답구나... 북한이 아웅산테러는 김정일 주도로 벌인 일이라 전두환에게 직접
사선으로 정일이가 사과까지 했으나 .. 칼기 김현희사건과 천안함 같은 경우는 아직도
북한이 공식인정 안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렇게 내가 댓글로 답변을 했지.. 그러자말자
과유불급과 키에프5252 연합군으로 화자가 인천상륙작전 마냥 기습공격을 감행하더군
... 너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쾌지나 칭칭 나네 꽹가리라도 아마 두들기고 싶었겠지
그러나 사필귀정이라고 키에프5252는 잠수타고 아이디세탁해 호시탐탐 잠입만 노리고
있는 처지가 됐고 화자는 탈퇴하게 돼었다.. 물론, 다른 사람명의로 얼마든 새 아이디
로 언제든지 다시 기들어 오겠지만.. 지가 감히 엽부나 화자는 결코 못되겠지...

過猶不及
07-05 오후 9:22
어리석은 배우중의 한 사람으로 기억되지 싶습니다.
정우정성
07-05 오후 9:23
일단 들어 보시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過猶不及
07-05 오후 9:27
이슬람 난민들이 전세계적으로 일으킨 문제들을 책으로 엮으면 얼마나 될지 분량조
차 짐작이 안갑니다. 예멘 난민 당장 본국이나 제3국으로 돌려 보내야 합니다.
정우정성
07-05 오후 9:35

그럼, 제1세계가 3세계를 핍박한 문제를 책으로 엮으면 얼마나 될까요? 앞으로
한 십년동안 다 써도 모자라지 않겠습니까.....
난민사태 근원도 따지고 보면 그와같은 유구한 역사적배경이 있단느 것이죠.

過猶不及
07-05 오후 9:39
오로 광장의 유비쿼터스 당장 글 지우고 한 달 간 자중하셈!!! 왜 정신을 못 차리남!
정우정성
07-05 오후 9:48
kim5252키에프와 당신이야말로 광장서 사라져야할 종자님이시란걸 아셔야죠
키에프5252, 화자 둘다 자취를 감췄는데 당신은 대체 얼굴이 얼마나 두껍길래
뻔뻔스레 또 이 짖거릴 벌린다 말이요..
정우정성 | 2018-07-05 오후 9:25  [동감 0]    

끝까지 한번 들어보지도 않으시고 대놓고 묻지마 10점부터 맥이는 몰상식한 분까지도
아들딸 손자 대대로 이 땅 한국에서 복 많이 받으시길 한번 바래봅니다.

過猶不及
07-05 오후 9:25
들어볼 필요도 없고 들어볼 이유도 없습니다. 이슬람 난민은 절대 받아주어선 안되
니다. 500명이 5천명되고 5천명이 5만명되고 기하급수적으로 난민들이 몰려올 것
이 뻔합니다. 한 번 들어주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절대 불가합니다.
過猶不及 | 2018-07-05 오후 9:24  [동감 0]    
이슬람 난민 문제는 단순하게 인류애나 인간의 감성,인도주의 측면에서 접근하면 절대 안
됩니다. 이슬람 난민들이 서유럽이나 세계 각처에서 수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뻔히 보
고도 우리나라에선 절대 안그럴거야라는 순진한 생각으로 접근한다면 우리나라는 또다른
이슬람 난민 수용으로 피폐해진 나라로 기록되지 싶습니다. 절대 불가하고요. 어떠한 타
협이나 인내,기다림등 전혀 필요없습니다. 현재 제주도에 있는 예멘 난민들도 속히 제3국
으로 보내야 함이 마땅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타협이나 어여부영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
입니다. 속히 보내야죠!
정우정성
07-05 오후 9:24
그러니까... 일단 들어 보시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過猶不及
07-05 오후 9:25
들어볼 이유도 없다니까요! 말이 안통하시네!
정우정성
07-05 오후 9:30
그러지 마시고... 일단 한번 들어 보시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이런식으로 튀면서 무슨 광장에 민족주의 대표로 나설 생각이시라면
관두시는게 나을 겁니다. 그리고 바쁘신 분이 스토킹짓은 그만 하시죠 이제..
過猶不及
07-05 오후 9:34
스토킹은 무슨 스토킹요! 광장에 난데없이 이슬람 난민 문제를 들고 나와서 옹호해
라고 하니 그냥 대응하는 것인데. 무슨 할 일이 없어서 스토킹한다고 그러십니까?
이슬람 난민 문제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절대 그냥 넘길 수 없는 문제라 그렇죠!
정우정성
07-05 오후 9:38

알면서 왜 들어오시는거냐는거죠... 그냥 못본채 지나가면 안돼나요?
하하하하하ㅏ하하하..... 돼게~~~ 할 일이 없으신가 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過猶不及
07-05 오후 9:38
아이피를 확인을 안해서 오해를 했네유! 당장 지우고 일주일 자중하셈. 운영자는 이
런 사람을 왜 영구 정지 안시키나 몰라! 오로 광장도 정화가 안되는 구역이네!
정우정성
07-05 오후 9:51

kim5252키에프와 당신이야말로 광장서 사라져야할 종자님이시란걸 아셔야죠
키에프5252, 화자 둘다 자취를 감췄는데 당신은 대체 얼굴이 얼마나 두껍길래
뻔뻔스레 또 이 짖거릴 벌린다 말이요..


過猶不及 | 2018-07-05 오후 9:37  [동감 0]    
오후에 욕설 문제로 운영자한테 경고 묵었으면 일주일 정도는 자중해야지 또 이런 논란을 일
으키는 글을 올려서 서로 욕하고 싸울려고 이런 민감한 주제를 올리시네.. 누군가 했더만 오
로 광장의 유비쿼터스네.. 참 나! 미치겠네.. 이 글 지우고 일주일이나마 자중하소!
정우정성
07-05 오후 9:43

웃기고 앉으셨네여... 너나 자중하시지요.
kim5252키에프와 당신이야말로 광장서 사라져야할 종자님이시란걸 아셔야죠
키에프5252, 화자 둘다 자취를 감췄는데 당신은 대체 얼굴이 얼마나 두껍길래
뻔뻔스레 또 이 짖거릴 벌린다 말이요..
그리고,인간의 기본권 인권문제는 정치글이 아니란걸 아셔야 합니다.자중하세요.


過猶不及
07-05 오후 9:53
누가 정치글이라고 했남? 민감한 글이라고 했지? 인제 독해도 안되시나?
정우정성
07-05 오후 10:18

그런식으로 말해서 이 세상에 따지고보자면 민감 안한 글이 어디 있다 말이오..
모든 발언과 특히 글은 <정보와 주장> 양면을 항상 가지고 잇는것이고
고3여고생의 <일기>조차도.. 민감하다면 민감한 글인 것이오...

kim5252키에프와 당신이야말로 광장서 사라져야할 종자님이시란걸 아셔야죠
키에프5252, 화자 둘다 자취를 감췄는데 당신은 대체 얼굴이 얼마나 두껍길래
뻔뻔스레 또 이 짖거릴 벌린다 말이요..
정우정성 | 2018-07-05 오후 9:50  [동감 0]    

과유불급이 과유불급짓도 이제 쫌 그만하시오... 지겹지도 않으시요? ㅋ

過猶不及
07-05 오후 9:52
당신이 아이디 돌려쓰고 바꾸는 것보다는 적으니 안심하시오! ㅎㅎㅎ!
정우정성
07-05 오후 10:08

구려때문에 2번, 그리고 이번 화자껀에 또한번 정지되니 새아이디 돈까지 들여 오로볼
구매해서 다시 만들어 들어오는 정성을 말해야지 그런식으로 비난할 일은 아닌 것
이다. 아이디 불가피하게 바꿔서 무슨 광장에 해라도 한가지 입혔는지 되레 묻고
싶다는 것이다. 도대체 무슨 피해를 입혔단 말인지???? ....구체적 증거를 들어보시라.

kim5252키에프와 당신이야말로 광장서 사라져야할 종자님이시란걸 아셔야죠
키에프5252, 화자 둘다 자취를 감췄는데 당신은 대체 얼굴이 얼마나 두껍길래
뻔뻔스레 또 이 짖거릴 벌린다 말이요..
過猶不及 | 2018-07-05 오후 10:02  [동감 0]    
정우성씨의 난민에 대한 우호적인 발언에 97%는 비호감을 나타낸다.. 포털 사이트마다 약간
의 차이는 나겠지만 대다수 시민들은 난민 수용에 절대 반대가 현재의 민심이다.. 들어보긴
뭘 들어보나? 들어보나 마나지..
정우정성
07-05 오후 10:40


반대로,97% 호감을 끌고있다면 내가 이런 글을 미쳤다고 할일없이 올리겠는가?
오해의 소지가 발견되니까... 일방적 매도를 풀기 우;ㅣ해 내게서 가까운 이곳
광장서부터 글을 올려 알리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마음자세가 안되잇는 자네는 그냥
지나 가시라 이 말씀이다.
kim5252키에프와 당신이야말로 광장서 사라져야할 종자님이시란걸 아셔야죠
키에프5252, 화자 둘다 자취를 감췄는데 당신은 대체 얼굴이 얼마나 두껍길래
뻔뻔스레 또 이 짖거릴 벌린다 말이요..
過猶不及 | 2018-07-06 오전 8:56  [동감 0]    
자칫 오로 광장의 빈깡통 유비쿼터스의 추종자가 생길까 덜컥 겁이난다. 운영자는 이런 사람
을 왜 영구 정지 안시키는지 그 이유가 무척이나 궁금하다.
무료접속 | 2018-07-06 오후 10:50  [동감 0]    
난민 받자고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그 난민 한명씩 데리고 5년간 살게끔하면 절대 그런얘기 안나올거임..자기 책임이 아니니 자기랑 엮일 일이 없으니 저렇게 맘 편한 소리를 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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